삼성전기가 22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수원, 세종, 부산 등 국내 3개 사업장에서 ‘2016년 소원성취 복 이벤트’를 열었다.
삼성전기 임직원은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며 회사와 가정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직원들이 직접 적은 소원을 솟대에 달며 한 해의 복을 기원하는 ‘솟대 소원 달기’, 투호, 왕제기차기 등 다양한
기획재정부는 개발도상국 국ㆍ과장급 관세공무원을 대상으로 올해 3차례에 걸쳐 선진 관세행정 현장교육을 실시하기로 세계관세기구(WCO)와 합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첫 번째 교육은 토고ㆍ부룬디ㆍ르완다 등 아프리카 지역 공무원을 대상으로 오는 22일부터 2주간 진행된다.
수출입 통관제도, 원산지검증,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UNI-PASS) 등 한국 관세
미래일기에 등장한 안정환과 김성주이 80세 시간여행에서도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설특집 '미래일기'에서 안정환은 자신의 80세 생일로 스테이크를 먹으며 김성주에 대해 언급했다.
안정환은 "김성주라고 진행 잘하는 친구가 있었다. '마리텔'도 같이 했는데 나보다 먼저 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라나 김성주는 예고
'마이 리틀 텔레비전' 안정환이 과거 독일 분데스리가에 가고 싶지 않았었다고 토로했다.
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생중계에서는 안정환과 김성주가 '슛~볼은 나의 친구'를 주제로 축구와 관련된 토크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안정환과 김성주는 과거 안정환이 2002년 월드컵과 2006년 월드컵에서 골을 넣었던 장면을 다시금 보
교보증권은 창립 66주년을 맞이해 1일 서울 여의도 본사 9층 회의실에서 ‘사랑의 의류’를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교보증권 임직원들이 정성껏 모은 중고 의류와 신발 등 1만여개를 비영리민간단체 옷캔 조윤찬 대표에게 전달했다.
기증된 의류 등은 토고와 나이지리아 등 아프리카에 보내져 바자회를 통해 판매되며 수익금은 현지 아이들을 위한
농림축산식품부는 '제2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전국 27개 마을을 '행복마을'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경관ㆍ환경이 우수한 마을을 뽑는 '아름다운 마을' 분야에서는 담양 무월마을이 1위에 올랐다. 무월마을은 돌담길, 한옥, 물레방아 등을 옛 모습 그대로 복원해 자연과 전통이 어우러진 마을을 조성했다.
소득ㆍ체험 분야를 평가하는 '잘 사는 마
현대건설이 사하라 사막 남쪽 지역인 서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에서 아지토 복합 화력발전소 확장 공사를 최근 성공적으로 완공하고 지난달 30일 현지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알라산 와타라(Alassane Ouattara) 코트디부아르 대통령과 다니엘 카블란 던컨(Daniel Kablan Duncan) 코트디부아르 총리가 직접 참석했으며 인접국가인 베냉
우리나라 국민이 느끼는 삶의 질 만족도가 1년 새 42계단 떨어지면서 145개국 중 117위에 그쳤다.
미국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24일(현지시간) 보건컨설팅업체 헬스웨이스와 공동으로 145개국 15세 이상 남녀 14만6000명을 조사해 내놓은 ‘2014 세계 웰빙지수’에서 한국은 117위를 기록했다. 이는 2013년 조사를 바탕으로 지난해 발표된 75위보
한국의 행복지수가 대만, 일본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엔이 23일(현지시간) 발표한 ‘2015 세계행복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 158개 국가를 상대로 국민의 행복도를 조사한 결과 한국은 10점 만점에 총 5.984점으로 47위를 기록했다. 이는 6.298점으로 38위에 오른 대만, 5.987점으로 46위를 차지한 일본보다 뒤쳐진 순위다.
B2B(기업간 거래)사업 중심인 삼성 부품 계열사들은 특화된 CSR 활동을 통해 회사와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각 국가에 새기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해 5월부터 아프리카 토고 아베지 마을에서 초등학교 건립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적절한 수준의 교육환경 제공을 위한 초등학교 시설 건립과 유지를 위한 지역사회 역량 강화에 기반을 둔 이
러시아 저인망어선이 2일(한국시간) 극동 캄차카 반도 인근 오호츠크해에서 침몰해 최소 54명이 숨졌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새벽 3시12분께 캄차카 반도 크루토고로프스키 마을에서 서쪽으로 330km, 마가단에서 남쪽으로 250km 떨어진 지점에서 저인망어선 '극동'이 침몰했다.
이 배에는 러시아인 78명, 미얀마인 42명, 바누아투인 5명, 우크라
중앙대학교병원이 최근 국산 체외진단용 의료기기와 의약품의 해외 수출 기반을 마련했다.
중앙대병원은 지난 5일 토고 정부에 국내 기술로 개발된 전자동핵산증폭검사기(ExiStation™, ㈜바이오니아)를 기증하고, 토고 정부는 검사기에 사용되는 한국산 체외진단용 의약품 구입을 위해 향후 30만 달러에 달하는 예산을 책정하기로 약속했다고 24일 밝혔다.
KAIST 전기·전자공학과 조병진 교수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체온 전력 생산기술이 '세상을 바꿀 10대 기술' 중 1위에 올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4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네스코 넷엑스플로 어워드 2015’시상식에서 조 교수 연구팀의 ‘웨어러블 발전소자’가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유네스코는 넷엑스플로와 함께 2008년부터 매
KAIST 전기·전자공학과 조병진 교수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체온 전력 생산기술이 세계 10대 정보기술(IT) 혁신기술에 선정됐다.
KAIST는 유네스코가 에너지·환경·교육 등 인류의 삶에 큰 영향을 줄 새로운 IT 혁신기술 10개를 선정해 매년 시상하는 ‘유네스코 Netexplo award 2015’에 조 교수 연구팀의 ‘웨어러블 발전소자’
칼바람이 부는 아침. 삼성전기 수원 사옥 한 편에는 추위대신 온정의 열기가 가득했다. 임직원들과 지역봉사자들은 김장김치를 담기 위해 고무장갑과 모자, 앞치마로 완전 무장하고 옹기종기 모여 있었다.
기자는 사실 단 한 번도 김장을 담가본 적이 없었지만, 마음을 다잡고 봉사자들의 틈을 비집고 들어갔다. 서투른 손놀림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한 봉사자는 고춧가
아시아에서 첫 에볼라 바이러스 추정 환자가 사망 했다는 소식에 진원생명과학 등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25일 오후 2시34분 현재 진원생명과학은 전일대비 40원(1.90%) 상승한 2150원에 거래중이다. 바이오니아(0.46%)도 오름세다.
파키스탄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한 환자가 사망했다고 24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일간 익스프레
동원수산이 외국인 선원 임금 미지급과 관련한 분쟁에 휘말렸다.
12일 외신 등에 따르면 동원수산 및 동남 소속 인도네시아 선원은 뉴질랜드 고용중재위원회에 동원수산과 동남이 임금을 미지급하고 조악한 노동 환경을 제공했다며 1400만 달러(144억 원) 규모의 소를 제소했다.
특히 동원수산의 경우 동원 519, 530, 701에 탑승한 약 130명의 선
에볼라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공포에 떨게 만들고 있는 가운데 서아프리카 지역을 포함한 아프리카 대륙 출신 40여명이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합창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최근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사단법인 한국합창총연합회에 따르면 6일부터 13일까지 서울 국립중앙극장과 예술의전당 등에서 열리는 ‘제10회 세계 합창 심포지엄 및 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아프
유럽연합(EU)이 우리나라를 불법조업(IUU·Illegal, Unreported, Unregulated) 국가로 지정할지 여부에 대한 결정 시한을 내년 1월 말까지 6개월 연장키로 했다.
EU 집행위원회는 23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해 11월 예비 불법조업국으로 지정한 한국, 가나, 네덜란드령 퀴라소 등 3개국에 대해 불법 어업을 근절하는 제도
아프리카의 ‘검은 돌풍’은 없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월드컵에서 아프리카 팀과 두 차례 만나 1승 1무를 기록했다. 아직 패한 일이 없다. 따라서 알제리전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3일 새벽 4시(한국시간) 알제리와의 H조 조별예선 2차전을 갖는다. 러시아와 1-1 무승부로 승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