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넛 브랜드 ‘노티드’가 가맹사업 추진을 접고 직영점 체제로 돌아선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노티드 운영사 GFFG는 3월 노티드와 피자 브랜드 ‘클랩피자’ 가맹사업 정보공개서 등록을 취소했다.
정보공개서는 가맹금·계약 조건·가맹본부 재무 현황 등 프랜차이즈 사업의 핵심 정보를 담은 문서로,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해야 가맹사업이 가능하다. 등록 취소는
국내 최초 부동산디지털수익증권거래소 카사가 7번째 공모 건물로 ‘압구정 커머스 빌딩’을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카사가 1년 여만에 선보이는 이번 공모 건물은 총 167억 원 규모로, MZ세대들에게 인기있는 외식업종과 패션브랜드들이 입점해있는 ‘핫플레이스’지역인 압구정-도산 상권의 중심에 위치해있다.
카사의 7번째 공모 건물인 ‘압구정 커머스 빌딩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노티드'와 프리미엄 수제버거로 유명한 '다운타우너' 등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인근 점포에 6m 곰이 찾아온다
크리에이티브 기업 GFFG는 14일부터 9월12일까지 임지빈 작가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GFFG 본사와 노티드 청담점 등 인근에 있는 전 브랜드 점포에 대형 ‘베어벌룬(곰 풍선)’을 전시하는 팝아트 프로젝트 ‘GFFG B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