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DAEWOONG)은 영국 씨에스파마슈티컬스(CS Pharmaceuticals)가 섬유증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베르시포로신(bersiporocin)’에 대한 계약해지 의향을 통보해왔다고 28일 공시했다.
대웅제약은 지난 2023년 CS파마에 PRS 저해제 베르시포로신의 중화권지역 권리를 3억3600만달러 규모에 라이선스아웃(L/O)했다. 당시 계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과거 ‘청춘의 상징’으로 불렸던 여드름이 청소년기 외에 성인에서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 전문가들
동국제약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흉터 케어 의료기기 ‘프로슈티컬 스카겔’이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총 3억 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프로슈티컬 스카겔은 지난해 말 출시된 바르는 흉터 케어 제품으로 생활 흉터부터 화상이나 수술 후 흉터, 오래된 켈로이드성 흉터, 건조하고 가려운 흉터 등 다양한 흉터에 사용할 수 있다.
코로나19 이후 야외 활동이 선호되며 아웃도어 및 레저활동에 대한 수요가 지속 늘고 있다. 특히, 야외활동 시 조심해야 하는 것 중 하나가 어린이 안전사고인데, 아이가 넘어지거나 다쳐서 상처가 나면 찰과상, 찢김(박리), 찢어짐(자상) 등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상처에 바를 수 있는 연고 브랜드 중 동국제약의 마데카솔은 ‘센텔라정량추출물(T
올릭스는 2일 비대흉터 치료제 asiRNA 후보물질 ‘OLX101A’의 미국 임상 2상 환자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올릭스는 지난 2020년 10월 미국 식품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OLX101A의 임상 2상을 승인받고 2021년부터 환자등록과 투약을 시작했다. 현재 임상은 미국 소재 5개병원을 통해 흉터재건술을 시행한 비대흉터 환자에게 OLX101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이어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까지 풀리면서 야외활동이 크게 늘고 있다. 날씨가 풀리는 봄철에 5월 가정의 달까지 겹치며 나들이객이 증가하는 추세다. 또한 스포츠 경기와 공연장에 관중들에게 개방됐고, 영화관과 유통시설 등에서 취식이 가능해지면서 볼거리, 즐길거리가 코로나19 이전만큼 회복됐다. 이에 따라 제약업계도 다양한 마케팅과 가족
JW중외제약은 작은 크기의 흉터 관리에 효과적인 ‘하이맘밴드 스카스팟’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하이맘밴드 스카스팟’은 선상형·면상형·켈로이드성·비후성 흉터 부위를 관리해 주는 실리콘 겔(Gel) 성분의 패치형 제품이다. JW중외제약에 따르면 실리콘은 피부의 수분 손실을 방지해 흉터 형성에 관여하는 비정상적인 콜라겐 합성을 감소시킨다.
이 제품은
올릭스가 29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비대흉터·켈로이드를 타깃하는 siRNA 치료제 후보물질 ‘OLX101A’의 임상 2상 승인을 승인받았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올릭스는 흉터 재건술을 받은적 있는 비대흉터 환자 2~30명을 대상으로 미국 내 5개 병원에서 임상 2상을 진행해 OLX101A의 비대흉터 재발 억제 효과와 안전성을
일동제약은 습윤드레싱 브랜드 ‘메디터치’의 신제품인 흉터 관리용 ‘메디터치 스카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메디터치 스카 시리즈는 상처 등 피부 손상이 아문 후 뒤따르는 흉터를 관리하기 위한 제품이다. 흉터 면을 보호하고 수분 유지를 돕는 실리콘을 주 재료로 사용했다. 제형에 따라 △메디터치 스카 클리어(Clear) △메디터치 스카 씬(Th
올릭스가 개발 중인 비대흉터 치료제 OLX101에 대해 연내 영국에서 임상시험 1상을 마치고, 내년 미국에서 임상2상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OLX301A, OLX201A 등 추가 파이프라인에서도 가시적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올릭스는 RNA 간섭(RNAi)기술을 기반으로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 업체다. RNAi 기술은 화학적으로 합성된
흉터 중에서도 가장 흔한 것이 여드름으로 인한 흉터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전체 여드름 환자 11만758명 중 20대 이상이 7만4544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 여드름 환자가 전체의 67.3%를 차지하는 것이다.
한 번 흉터가 생기면 없애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에 여드름 흉터가 생기기 전 제대로 관리하고 대처
흉터 중에서도 가장 흔한 것이 여드름으로 인한 흉터다. 가려움을 참지 못하고 여드름이 생긴 부위를 자꾸 만질 경우 염증은 심해진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얼굴에 여드름 흉터가 잔뜩 남게 마련이다.
한 번 흉터가 생기면 없애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에 여드름 흉터가 생기기 전 제대로 관리하고 올바르게 대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엘앤씨바이오는 15일 의료자문 및 연구 업체인 진메디신의 지분 3.41%를 약 20억 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지난해 말 기준 자기자본 대비 3.79% 수준이며 신주인수를 통한 협업(JV설립) 및 켈로이드 바이러스 신약 및 장기섬유화증 바이러스 억제제 관련 신규사업 진출 목적이다.
한국투자증권이 올릭스의 리보핵산(RNA) 치료제 개발 가치를 주목해야 한다고 3일 밝혔다. 또 올릭스의 RNA 치료제 기술 수출 가능성도 큰 것으로 내다봤다.
정은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릭스는 짧은 신약후보물질 도출 기간으로 빠른 기간 내에 파이프라인을 확대할 것”이라며 “항체신약 후보물질 도출 기간은 통상 3~5년가량 걸리지만 RNA간섭 치료제
바이오니아가 미국 신약개발 기업 코아레 바이오테크놀로지(Coare Biotechnology)와 췌장암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코아레가 발굴한 후보물질에 바이오니아의 플랫폼기술인 SAMiRNA를 접목해 새로운 RNAi 치료제 개발에 도전한다.
25일 바이오니아에 따르면 이번 Coare와의 공동 연구는 췌관 선암종(Pancreatic duct
바이오니아는 미국 코아 바이오테크놀로지(Coare Biotechnology)와 췌장암 치료제 개발을 위한 신약 공동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2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공동 연구는 췌관선암종(Pancreatic ductal adenocarcinoma)의 치료제 후보 물질 도출을 목표로 한다. 췌관선암종은 췌장암의 가장 흔한 유형으로 90% 이상
“동물 실험에서 검증된 장기에 대해 피부, 천식, 폐, 안과 등 해당 장기에서의 적응증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동기 올릭스 대표는 28일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된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확립된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간섬유화 질환을 포함해 각종 섬유화 증상 질환 치료제로 적응증을 확장할 예정”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2010년에 설
“자체 RNA 간섭 기반 기술로 차세대 신약 개발을 선도해 난치성 치료제 시장의 퍼스트 무버가 되겠습니다.”
홍선우 올릭스 연구소장은 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8 이투데이 바이오기업설명회’에서 이 같은 포부를 드러냈다.
올릭스는 세포 내 단백질 합성에 관여하는 RNA(DNA의 복사본)가 특정 유전자 발현을 억제하는 ‘RNA
1992년 창사 이래 줄곧 유전자기술 분야에 집중해 온 바이오니아가 올해부터 퀀텀점프를 시작한다.
바이오니아는 그동안 매출액의 40%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하며 유전자 연구용 제품군에서부터 분자진단, 유전자 기반 신약까지 수직계열화를 완성, 글로벌 유전자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특히, 성장성 높은 분자진단 부문과 차세대 RNAi(RNA inte
바이오니아가 올해 GMP(의약품 제조 품질 관리 기준) 투자를 기점으로 RNA(리보핵산) 신약에 대한 라인업을 완성한다. 회사는 적극적으로 유한양행과 신약 임상뿐 아니라 자체신약 개발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바이오니아는 이번 GMP 투자로 내년에 연간 약 10kg의 RNA(올리고안티센스, siRNA)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2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