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대웅제약, CS파마서 'PRS 저해제' 계약해지 "통보"

입력 2025-03-28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中권리 인수한 IPF 2상 단계 'PRS 저해제'.."R&D 전략변경에 따라 해지"

대웅제약(DAEWOONG)은 영국 씨에스파마슈티컬스(CS Pharmaceuticals)가 섬유증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베르시포로신(bersiporocin)’에 대한 계약해지 의향을 통보해왔다고 28일 공시했다.

대웅제약은 지난 2023년 CS파마에 PRS 저해제 베르시포로신의 중화권지역 권리를 3억3600만달러 규모에 라이선스아웃(L/O)했다. 당시 계약규모는 계약금 600만달러, 개발 마일스톤 7000만달러, 상업화 마일스톤 2억6000만달러로 이뤄졌다.

대웅제약은 CS파마의 R&D 전략변경에 따른 계약해지 통보로 베르리포로신의 유효성, 안전성과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공시에 따르면 CS파마가 계약해지 의향을 통지한 날로부터 120일 내에 계약이 종료될 예정이다.

베르시포로신(CSP-088)은 대웅제약이 특발성폐섬유증(IPF)에 대해 국내 및 미국 임상2상을 진행하고 있는 약물로(NCT05389215), CS파마는 당초 중국 임상3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현재 대웅제약은 베르시포로신을 켈로이드질환, 전신경화증, 당뇨성 만성신장병 등에 대한 초기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이사
이창재, 박성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5]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3: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75,000
    • -0.37%
    • 이더리움
    • 2,978,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08%
    • 리플
    • 2,027
    • +0.05%
    • 솔라나
    • 126,600
    • -0.24%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420
    • -0.24%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9.98%
    • 체인링크
    • 13,180
    • -0.3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