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글로벌 캐주얼 풋웨어 브랜드 ‘크록스’와 손을 잡았다.
최근 새로운 경험과 재미를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이종산업 간 협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주류부터 패션, 뷰티, 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온 오뚜기는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크록스와 함께 한정판 슈즈 2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두 브랜드의 아이덴
동원홈푸드가 비건(Vegan) 전문 브랜드 ‘비비드그린(VIVID GREEN)’을 론칭하고 첫 제품으로 비건 카레 2종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비비드그린’은 100% 식물성 재료로 만든 메뉴를 선보이는 비건 전문 브랜드다. 동원홈푸드는 동물성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도 음식 본연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점을 최대 경쟁력으로 꼽고 있다.
동원홈푸드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집계한 3월 누적 스타트업 투자유치 금액은 3427억 원(96건·4월 5일 기준)으로 나타났다.
△밀집
푸드콘텐츠 스타트업 밀집은 임팩트-이크럭스가 운용중인 농식품벤처 투자조합으로부터 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밀집은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데이터 사이언스 기반의 푸드 콘텐츠 스타트업 자리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밀집은 ‘식사
오뚜기가 대표 색상인 ‘노란색’을 다양한 방식으로 알리는 ‘오뚜기 옐로우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오뚜기는 ‘옐로우 프로젝트’의 올해 첫 활동으로는 삼화페인트공업와의 협업을 통해, 노란색을 띄는 ‘YELLOW 100’ 페인트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오뚜기 노란색은 창립 제품인 카레 패키지에 처음 사용됐으며, 입맛을 돋워주는 컬러로 50여년 간활
홈플러스는 창립 26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단독 슈퍼세일 ‘홈플런’이 행사 첫 주부터 고객들의 오픈런 행렬을 이끌며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홈플런’ 행사 1주차(3월1일~8일) 기간에만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약 105% 급등했고, 고객 수 역시 약 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홈플러스 온라인 매출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중견기업에 다니는 회사원 A 씨는 점심시간이 매번 곤혹스럽다. 부서 막내인 탓에 매번 메뉴를 정해야 하는데 최근 외식값이 가파르게 치솟으면서다. 냉면이나 비빔밥으로 하려니 끼니당 1만 원이 넘는 가격에 눈치 보이고, 그나마 저렴한 중국집을 추천해도 매번 자장면만 먹어야 하냐고 핀잔을 듣는다. A 씨는 “작년 만해도 부서원들의 입맛을
비빔밥과 냉면 평균 가격이 1만 원을 돌파하는 등 외식물가 고공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6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올해 1월 서울지역 기준으로 대표적인 8가지 외식품목 평균 가격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8% 올랐다.
특히 짜장면은 6569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5769원)보다 13.9% 올라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비빔밥
일본 시마네현이 2015년부터 ‘다케시마의 날’을 기념해 판매하는 ‘다케시마 카레’가 다시 등장했다.
21일 일본 방송 NHK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시마네현청에 있는 식당은 20일과 21일 ‘다케시마 해양 카레’를 선보였다. ‘다케시마’는 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이름이다.
이 식당은 시마네현 오키 제도 바다에서 난 오징어, 뿔소라 등 해산물을 넣
카레이서 서주원이 전처이자 유투버 아옳이(본명 김민영)와 이혼한 가운데 그 사유를 밝혔다.
10일 유튜브 채널 ‘명탐정 카라큘라’에서는 서주원이 출연해 “이혼 도장 찍기 전에 여자를 만난 것은 제 잘못”이라면서도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라고 선을 그었다.
서주원은 “22년 2월 28일 처음에 아옳이가 이혼을 하자고 했다. 자기는 이혼녀 타이틀을
유튜버 명탐정 카라큘라가 유튜버 아옳이의 전 남편이자 카레이서 서주원의 심경을 담은 콘텐츠를 예고했다.
7일 유튜브 '명탐정 카라큘라'는 개인계정에 "유명 유튜버 '아옳이' 이혼 사건. 모델이자 뷰티 유튜버로 알려진 '아옳이' 김민영, 600만 조회 수를 넘긴 그녀의 폭로 영상으로 인해 전 국민에게 '불륜남'으로 낙인 찍히게 되고, 레스토랑까지 폐업
유튜버 아옳이가 진주종 수술을 받은 근황을 전했다.
2일 아옳이는 유튜브 채널에 ‘2023년 파이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아옳이는 “진주종 수술을 앞두고 있는데, 이 수술을 하면 귀 쪽 머리카락을 밀어야 한다더라”며 “그래서 수술하기 전 프로필 사진을 찍으면 좋을 것 같았다”고 새해맞이 계획을 밝혔다.
프로필 사진 촬영을 마치고
전 남편 서주원과 이혼 소식을 전한 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근황을 공개했다.
아옳이는 24일 자신의 SNS에 “새해 인사도 못 했네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이번 설은 바다 보면서 생각 정리도 하면서 잔잔하게 보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을 보면 아옳이는 바다가 보이는 멋진 배경을 뒤로하고 포즈를 취했다.
현재 아옳이는
나흘뿐인 설 연휴. 짧은 연휴만큼 귀성길은 설 전날인 21일 오전, 귀경길은 설 다음 날인 23일 오후에 교통량이 몰릴 전망인데요. 국토부는 이번 설 연휴 기간 2648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꽉꽉 막히는 귀성 ·귀경길엔 ‘쉼’이 절실하죠? 고속도로 여행길 빠질 수 없는 곳이 바로 휴게소입니다. 한국도로공사가 지난달 휴게소 대표 맛집을 선정해
인플루언서 아옳이(본명 김민영)와 '하트시그널' 출신 카레이서 서주원의 이혼 공방에 서주원의 모친이 등판했다.
17일 자신을 서주원의 어머니라고 밝힌 A 씨가 자신의 SNS를 통해 아옳이와 서주원의 이혼에 대한 글을 올렸다. 앞서 아옳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해 10월 합의 이혼을 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혼 사유는 전남편 서주원의 여자 문제
유튜버 아옳이(32·김민영)와 카레이서 서주원(29)이 4년 만에 이혼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합의 이혼했지만, 아옳이는 최근 서주원의 외도를 주장하며 상간녀 소송에 나섰다.
아옳이는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이야기...이제 말씀드려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아옳이는 영상에서 전남편 서주원의 여자 문제는 신혼 때부터
카레이서 서주원 측이 전 아내 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의 ‘불륜’ 주장에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1일 전자신문은 아옳이가 최근 서주원이 결혼 생활 중 불륜을 저질렀다며 그 상간녀를 상대로 법적 소송을 제기했음을 보도했다.
아옳이 역시 해당 매체를 통해 “불륜녀를 상대로 한 법적 소송을 제기한 게 맞다”라며 수술 회복 이후
유튜버 아옳이가 남편 서주원의 외도로 인해 상간녀 소송을 제기하며 이혼 상황을 준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전자신문에 따르면 아옳이는 최근 남편 서주원의 상간녀를 대상으로 한 법적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서주원이 “이젠 내가 널 상대로 싸워야 하네. 마지막까지 인정은 할 줄 알았는데 교묘하게 회피만 하고 예전부터 내가 말했지. 법은 증거 싸움이
새해 벽두부터 주요 대형마트 간 ‘할인 전쟁’이 뜨겁다. 신년이 다가올 때마다 12월 31일, 이듬해 1월 1일 주요 연말연시에 이틀, 사흘간 세일 행사를 벌여온 특별 이벤트의 일환이다. 특히 코로나바이러스가 한창이던 지난해 초 이와 같은 대규모 할인행사를 취소한 바 있는 업계는 올해 이마트 ‘초탄일’, 롯데마트 ‘통큰절’, 홈플러스 ‘빅딜데이’ 등의
이마트가 계란, 한우, 두부 등 주요 먹거리와 물티슈, 키친타월, 치약 등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데이(DAY) 1’ 행사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올해 12월 31일, 내년 1월 1일 단 이틀간 진행된다. 준비한 행사 상품은 약 200여 개 상품군, 액수로는 약 800억 원에 이른다.
행사 기간 동안 이마트는 계란 30구짜리를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