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고령 및 치매 고객을 위한 금융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2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회사는 초고령사회 진입과 치매 인구 증가에 대응하고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NH농협금융지주가 추진하는 '농협금융 안심돌봄 프로젝트'에 적극 동참한다고 밝혔다.
농협금융 안심돌봄 프로젝트는 치매 고객과 가족이 금융거래 과
삼진제약이 16일 서울 서대문구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한 이동식 사회공헌 프로그램 ‘기억사진관’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진제약은 9월 21일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 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치매 환자 및 돌봄 가족을 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첫선을 보인 기억사진관은 치매 환자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치매극복선도기업’ 인증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치매극복선도기업은 보건복지부 중앙치매센터가 추진하는 국가치매관리사업 가운데 하나다. 기업의 인프라를 활용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기업에 인증이 부여된다.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7월 28일 영등포구치매안심센터
삼진제약(Samjin Pharm)은 지난 21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본사 강당에서 마포구치매안심센터가 주관하는 임직원 대상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치매극복선도기업' 인증 요건 충족을 위한 것으로, 삼진제약은 인증 취득을 통해 치매 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함께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
시니어 라이프 솔루션 전문기업 대교뉴이프가 중앙치매센터로부터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지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대교뉴이프의 데이케어센터와 방문요양센터가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선정된데 이어 본사가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추가 지정된 것으로 치매 인식 개선과 예방∙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추진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중앙치매센터의 치매극복선도단체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은 용산구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치매 환자 가족과 함께하는 인지 프로그램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악사손보는 지난해 용산구 치매안심센터와 ‘치매극복선도기업 MOU’를 체결한 이후 치매 환자와 가족 지원은 물론, 치매 인식 개선 및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용산구 치매안심
악사손해보험은 용산구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악사손보 임직원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해 치매 친화적인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 현장에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체험형 부스들이 운영됐다. 해당 부스에서는 건강한 노후 준
악사(AXA)손해보험은 용산구치매안심센터와 지역 사회 어르신들의 치매예방 및 인지 능력 향상을 위한 ‘뇌 건강한 경로당 프로그램’을 5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용산구치매안심센터와 치매극복선도기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진행하는 첫 번째행사다. 악사손보 임직원들이 5월 24일까지 6주 간 매주 금요일에 용산구 한강로동에 위치한 한강우람
한독과 서울특별시가 함께하는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 ‘기억다방(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이 성황리에 2019년 활동을 마쳤다.
한독은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일주일에 평균 1회 이상, 총 56회 기억다방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억다방은 경도인지장애 또는 경증 치매 진단을 받은 어르신이 바리스타로 참여하는 이동식 카페로, 주문한 것과 다른
한독이 2019년 ‘기억다방(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 캠페인 영상, ‘국가대표 바리스타’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억다방’은 한독과 서울시가 2018년부터 함께하는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으로 경도인지장애 또는 경증 치매 진단을 받은 어르신이 바리스타로 참여하는 이동식 카페다. ‘기억다방’에서는 주문한 것과 다른 것이 나올 수 있지만 자연스럽게
한독은 서울시와 함께 치매 걱정 없는 서울시를 만들기 위한 ‘기억다방(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 캠페인을 20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억다방은 경도인지장애 또는 경증 치매 진단을 받은 어르신이 바리스타로 참여하는 이동식 카페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서울시 전역을 방문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며, 치매 환자에 대
한독은 제약업계 최초로 중앙치매센터와 서울특별시광역치매센터이 인증하는 '치매 극복 선도기업'으로 지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치매 극복 선도기업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서는 기업을 말한다.
한독은 최근 서울특별시광역치매센터 및 강남구치매안심센터와
치매 대응·금융보호 역량 강화…자산관리그룹 임직원 40명 ‘기억친구 리더’ 수료
하나은행-서울특별시광역치매센터, 치매안심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하나은행이 시니어 맞춤 금융서비스 강화를 위해 PB 인력의 치매 대응 역량을 대폭 높이고 있다.
하나은행은 8월 금융권 최초로 치매 전담 조직인 ‘치매안심 금융센터’를 신설한 데 이어, PB
고령화 사회를 넘어 초고령화 시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늘어나는 노인 인구가 우리 사회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가 된 지금,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실버산업이 주목받고 있다. 시니어를 위한 스마트 케어 사업을 운영 중인 신준영 캐어유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은행 점포는 하나둘 사라지고, 점원 대신 키오스크가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