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과학기술 역사를 한눈에 살펴보고, 미래과학을 조망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미래창조과학부와 광복7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는 28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광복 70주년, 과학기술이 이끄는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과학창조한국대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복 70주년을 맞아 매년 개최되던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을 확대한 과학창조한국대전은 이날부터 내달
허창수 전국경제인협회 회장이 경제계를 대표해 창조경제혁신센터장과의 간담회를 갖고 혁신센터의 성공적 정착방안을 모색했다.
전경련은 허 회장과 전국 혁신센터장 17명, 이승철 민관합동 창조경제추진단장, 고형권 민관합동 창조경제추진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간담회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SK그룹이 지원하는 세종창조센터는 농업에 최첨단 ICT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팜(Smart Farm) 구현이 목적이다. 스마트 팜이란 비닐하우스에 온ㆍ습도 센서, CCTV 카메라 등을 설치하고 무선 인터넷에 연결해 스마트폰을 통해 원격으로 재배시설를 제어하는 방식이다.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을 통해 원격으로 재배시설 개폐와 제어, 개폐과정 모니터링, CCTV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부섭)는 '2015년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한국과학기술원 이용희(60세) 특훈교수와 한국원자력연구원 정용환(58세) 단장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국내 광학분야의 대표적인 물리학자인 이용희 교수는 광결정 레이저 분야에서 독자적으로 축적한 이론과 실험 기법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
한국의 특허에 대한 국제협력 수준이 세계에서 사실상 가장 꼴찌인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과거에 비해 그 정도가 꾸준히 낮아지고 있어 대책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외국에서 유입되는 재원 역시 주요 선진국에 비해 크게 낮을 뿐 아니라 연구개발(R&D) 측면에서 산·학 간 기술 이전 역시 미흡한 수준에 머무르고 있어 전반적인 재정비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정부가 올해 중소ㆍ중견기업이 연구개발(R&D) 인력을 파견해 공공연구기관과 공동으로 연구하는 사업에 10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전문생산기술연구소(전문연)ㆍ출연연구기관(출연연)․대학을 활용해 중소ㆍ중견기업의 상용화 기술개발과 개발된 기술의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산-연 공동연구실지원사업’의 올해 신규 지원계획을 공고했다고 21일 밝혔다
GS그룹이 지원하는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전남센터, 센터장 정영준)’가 2일 전라남도 여수시에 문을 열었다. 이날 출범식에는 박근혜 대통령과 허창수 GS그룹 회장을 비롯해 이낙연 전라남도 도지사,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
정부가 무인이동체 산업강국 실현을 위한 체계적인 정책지원에 나선다. 이를 통해 오는 2025년 세계시장의 10%를 점유하고, 매출 15조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부의장 조무제)는 28일 충남 대덕연구단지 내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무인이동체 산업 발전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농림축산식품부는 이슬람권 거대 소비시장을 목표로 할랄 농식품ㆍ제품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20억원 규모의 신규 연구과제를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본격적인 할랄 농식품ㆍ제품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R&D 투자 계획을 수립하고, 4월부터 현장에 필요한 기술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플랜트 단위 생산공정에 대한 할랄 인증 지원 △
중소ㆍ중견기업 중심으로 연구개발(R&D)지원체계가 개편된다. 특히 컨트롤타워로 미래창조과학부 내에 '과학기술전략본부'를 연내에 신설하기로 했다.
과학기술전략본부는 미래부 장관 직속으로 신설되고, 직급도 미래부 장관과 차관 사이인 장관급에 준하는 자리로 만들어진다. 과거 외교부장관 직속으로 설치됐던 통상교섭본부장(장관급)과 같은 원리다.
정부는 13일 박
정부가 발표한 국가재정운용전략은 정부 재정 지출의 재배치를 통한 효율성 강화로 집약된다. 그간 ‘세금먹는 하마’로 낙인찍힌 연구개발(R&D)·복지·방위 관련 재정지출의 누수를 막고 이 같은 여분을 임금피크제 도입 기업의 청년고용이나 서민, 중소기업 지원에 집중하면서 ‘선택과 집중’ 전략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이러한 정부 정책이 그동안 경기침체로 몸살을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1일 “정부출연연구기관들이 적극적으로 세일즈를 해서 중소기업들과 계약, 매칭을 해야 연구개발 (R&D)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안산사이언스밸리 경기테크노파크를 방문해 중소기업·연구소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앞으로 이런 지원 방안을 통해 과제비를 받지 못하는 출연연은 도태되도록 하는 등 출연연
미래창조과학부가 정보통신산업(ICT) 발전을 위해 4대 분야 17개 과제를 선정하고 5년 동안 9조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ICT 산업 성장률을 8%로 끌어올리고, 2020년에는 ICT 생산 240조원·수출 2100억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미래부는 민간기업과 공동으로 24일 오전 경기도 판교 테크노밸리 글로벌R&D센터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K-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지원(TIPSㆍ팁스) 프로그램 운영사가 4개 추가된다.
중소기업청은 올해부터 팁스 운영사에 기술대기업 주도 창업기획사를 통합 운영하고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슈프리마인베스트먼트 △현대자동차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홀딩스 등 4개 운영사 컨소시엄를 추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4개 컨소시엄은 투자부터 전문 보육까지
교육부, 보건복지부 등 사회부처들이 교육ㆍ군ㆍ취업 시기, 일ㆍ가정 형성 시기, 퇴직 시기 등 3대 생애 전환단계에서의 애로사항을 완화시키기 위해 협력과제를 추진한다.
황우여 부총리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15년 제2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생애 전환단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사회정책 3대 분야 협력과제를 제안해 채택하고, 학생 자살 예방
미래창조과학부는 25일 오후 4시 서울대 엔지니어링하우스에서 서울대 공학연구소·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공동으로 제2회 중소·중견기업 연구개발(R&D) 혁신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정과제 중 하나인 ‘산학연 지역연계 신산업 창출 강화’의 일환이다.
이번 포럼에는 미래부 박재문 연구개발정책실장·서울대 이건우 공과대 학장·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상천 이사장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하 연구회)는 26일부터 27일까지 경남 통영 금호충무 마리나리조트에서 ‘연구회-출연(연) TLO(성과확산 전담조직) 공동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통합 연구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연구회와 출연(연)이 함께 연구개발(R&D) 성과 확산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창조경제 성과창출을 가속화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2020년에 예정된 달탐사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달에 착륙 예정인 달탐사 ‘로버(rover)’의 기술검증모델(POC)이 공개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달탐사연구사업추진단은 지구와 다른 달의 극한 환경에서 탐사가 가능한 달탐사 로버의 기본적인 성능을 검증할 수 있는 기술검증모델과 핵심 부품인 고체윤활 베어링 시제품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국제 기술협력 활성화를 위해 국내 산학연 전문가와 36개국 외국 대사관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행사가 열렸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하 KIAT)은 전날 오후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네트워킹 데이 포 이노베이션(Networking Day for Innovation) 2015’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사에는 정재훈 KIAT 원장과 알로이시어
정부가 기술사업화 전문가로 구성된 '수요발굴지원단'을 꾸려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이전과 사업화 지원에 적극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11일 한국기술센터에서 '제6차 산업부-미래부 정책협의회'를 열고 이같은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부와 미래부는 우선 중소기업에 공공의 연구성과를 이전, 성장 모멘텀을 마련해주고자 산학연 기술사업화 전문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