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관련 국민연금공단의 의결권 행사 사항을 챙겨보라고 지시했다는 의혹을 두고 청와대 수석들이 상반된 증언을 내놓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재판장 조의연 부장판사)의 심리로 15일 열린 문형표(61) 전 보건복지부 장관 재판에 증인으로 나온 안종범(58)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은 "특검 조사에서 여러 차례
청와대가 농림축산식품부에 차병원 수의학과 설치 압력을 넣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의원은 14일 농해수위 전체회의에서 “2015년 10월 당시 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 산하 정황근 농림축산비서관(현 농업진흥청장)이 수의학과 설치를 총괄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축산국장에게 차병원이 운영하는 차의과학대학에 수의학
오현경이 신구의 시각장애를 알고 오열했다.
5일 방송된 KBS2 주말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48회에서는 이동숙(오현경 분)이 아버지 이만술(신구 분)의 시각장애를 알고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동숙은 남편 성태평(최원영 분)의 라디오 스케줄을 위해 매니저 자격으로 방송국에 방문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시각장애인 지팡이를 들
김현숙 청와대 고용복지수석은 31일 박근혜 대통령이 자신에게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수사 내용을 알아보라’는 지시를 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이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김 수석이 “박 대통령으로부터 특검의 조사 내용을 알아보라는 지시를 받은 바 없으며 소속비서관실 누구에게도 지시한 바 없다”며 이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의 4명의 남자 신사, 이동건·차인표·최원영·현우가 납치된 조윤희를 구출하기 위한 작전을 시작했다.
28일 설날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45회에서는 납치된 연실을 구하기 위해 이동진, 배삼도, 성태평, 강태양 네 명의 신사들이 힘을 모아 구출작전에 나선다.
이는 홍기표(지승현 분)가 결혼식을 앞둔
박근혜 대통령의 파면 여부를 심리 중인 헌법재판소가 10일 '세월호 7시간' 의혹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대통령의 최초 사고 인지 시점을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헌재는 이날 오전 10시 탄핵심판 3차 변론기일을 열었다. 원래 정호성(48) 전 청와대 비서관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었지만, 불출석함에 따라 양측의 증거 제출 사항에 관한
아로를 사이에 둔 삼맥종과 선우의 싸움이 본격화된다.
9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화랑’ 7회에서는 무방비 상태의 ‘선문’을 뚫고 밖으로 나간 화랑들과 아로(고아라 분)를 사이에 두고 주먹다짐을 벌이는 삼맥종(박형식 분)과 선우(박서준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삼맥종의 기습 입맞춤에 당황스럽기만 한 아로는 그에게 “치기 어리게 달려들어 입
국민연금의 삼성 합병 찬성을 지시하는 과정에 개입한 것으로 알려진 김진수(59) 청와대 고용복지비서관이 5일 특검에 출석해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부인했다.
김 비서관은 이날 오전 10시 25분께 특검 사무실에 모습을 드러냈다. 예정된 시간보다 20여분 늦게 도착한 김 비서관은 '삼성 합병이 합리적인 판단이라고 생각했는지'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저는 그런
'비선 실세' 최순실(61) 씨 모녀에게 특혜성 지원이 이뤄지는 과정에서 경질된 의혹을 받고 있는 이영국 제일기획 상무가 특검 조사를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지난 3일 이 상무를 참고인 신분으로 비공개 조사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15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당시 대한승마협회 부회장이었던 이 상무는 협회 행정 총괄 업무를 맡
배우 심이영이 둘째를 임신한 가운데 남편 최원영이 밝힌 첫 만남이 눈길을 끈다.
4일 심이영의 소속사 크다 컴퍼니 측은 “심이영이 현재 임신 3개월이다. 새해부터 기쁜 소식이 전해져 본인과 소속사 모두 기뻐하고 있다”며 “드라마 분량도 조절되어 촬영에도 무리가 없다. 남편 최원영 씨의 작품도 잘 되고 있고 아이 소식까지 전해져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
최원영(41)‧심이영(37) 부부가 늦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4일 엑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최원영, 심이영 부부는 현재 임신 3개월로 올해 여름 출산 예정이다.
2014년 회촉을 밝힌 최원영과 심이영은 그해 6월, 결혼 4개월 만에 딸을 출산했다. 최원영은 한 인터뷰에서 아내 심이영과 똑 닮은 깜찍한 외모의 딸을 공개하며, '딸 바보'임을 입증하
선우는 화랑으로써 잘 적응할 수 있을까.
3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화랑’ 6회에서는 반류의 도발에 넘어가 싸움을 벌여 ‘화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 선우(박서준)의 모습이 그려진다.
위화공(성동일)은 ‘선문의 규칙’을 내세우며 본격적으로 화랑들을 가르치기 시작한다. 선우 역시 예상과 다르게 선문의 생활에 잘 적응하며 화랑의 자질을 보인다
시청률 30%를 돌파한 인기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37회는 31일 오후 7시5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연말연시 특집 프로그램이 많음에도 불구, 결방 없이 정상 방송된다.
31일 저녁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극본 구현숙 연출 황인혁) 37회에서 월계수 양복점의 두 커플이 더블데이트로 한 자리에서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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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화랑'에 이광수가 짧은 등장에도 강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시청자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화랑'에서 '막문' 역으로 특별출연한 이광수가 절친한 벗 무명(박서준 분)의 회상과 환영 속 장면에 나타나 안타까움을 더했다.
앞서 막문은 무영의 품에 안겨 비극적인 죽음을 맞았다. 이후 무명은 막문의 친부 안지공(
‘화랑’에 출연한 배우 이광수의 연기력이 눈부시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화랑’(연출 윤성식, 김영조 극본 박은영) 2회에서는 천민으로 자라나 잃어버린 가족을 찾기 위해 왕경으로 숨어든 막문(이광수 분)의 안타까운 죽음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천민촌 출신 무명(박서준 분)과 막문은 가족을 찾기 위해 신라의 수도 왕경에 숨어들
배우 최원영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커튼콜'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커튼콜'은 문 닫을 위기에 처한 삼류 에로 극단이 마지막 작품으로 정통 연극 '햄릿'을 무대에 올리면서 예상치 못한 위기와 돌발 상황 속에 좌충우돌 무대를 완성해가는 라이브 코미디 영화로 오는 8일 개봉한다.
탤런트 차인표가 '촛불 집회'에 참석한 가운데, 차인표가 출연 중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현 시국을 비꼬는 듯한 대사로 눈길을 사고 있다.
차인표는 26일 광화문에서 열린 제5차 촛불 집회에 참석했으며, '박근혜 하야' 피켓을 들고 있는 모습이 몇몇 시민들에 의해 포착됐다.
앞서 인터뷰에서 차인표는 "비정상에게 지면 안 된다"라며 "도저히 가
동진과 연실의 본격적인 로맨스가 펼쳐진다.
27일 방송되는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28회에서는 자신의 마음을 인정하고 동진(이동건)과 첫 데이트에 나서는 연실(조윤희)의 모습이 그려진다.
선뜻 마음을 열지 못했던 연실은 드디어 동진과 평범한 연인들처럼 손도 잡고 영화 데이트도 즐기며 해맑게 미소 짓는다. 하지만 연실은 “동진 씨가 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