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주은, 아들 최유성이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둥지탈출’(연출 김유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둥지탈출’은 부모의 품을 떠나본 적 없는 청년 6인이 낯선 땅으로 떠나 누구의 도움 없이 서로를 의지한 채 생활하는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 첫 방송된다.
배우 최민수 씨의 부인이자 방송인 강주은 씨가 CJ오쇼핑을 통해 리빙 전문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한다.
CJ오쇼핑은 오는 24일 오전 8시 20분 강주은 씨가 출연하는 ‘강주은의 굿라이프’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굿라이프는 CJ오쇼핑의 리빙 상품 전문 모희현, 강연진 쇼호스트가 진행을 맡았으며, ‘삶을 즐기는 쇼핑의 안목’이라는 콘셉트로 최신 라이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와 조이가 아쉬움 가득한 종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측은 9일 종영을 앞두고 이현우, 조이를 비롯한 출연진들의 마지막회 대본 인증샷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에서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 '강한결' 역의 이현우와 그에게 첫눈에 반한
배우 조진웅이 선배 배우들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조진웅은 27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배우What수다'에서 박해진, 이광수, 서강준 등 젊은 남자 배우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유에 대해 "가끔 술을 한 잔씩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그 친구들이 정신적 지주라고 말을 하니까 내가 나이가 엄청 많은 것 같다. 사실 큰 차이는 안
1월 27일
'生리얼수업 초등학쌤' SBS 오후 5시50분
국내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스타들의 한국어 실력을 위해 모였다! 초등학생 수준의 한국어 실력을 가진 외국인 스타들이 8명의 초등생에게 지도를 받으며 웃음을 선사합니다. 강남, 슈퍼쥬니어-M 헨리, f(x) 엠버, 트와이스 모모 등이 출연합니다.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 MBC 오후
'엄마가 뭐길래' 최민수가 3년 만에 길러 왔던 머리를 잘랐다.
3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최민수, 강주은 가족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최민수는 25만 원 용돈 제안에 머리를 자르기 위해 미용실로 향했다. 최민수는 강주은을 깜짝 놀래주기 위해 가발로 긴 머리처럼 위장했고, 강주은은 가발 쓴 모습을 어색해하면서도 눈치채지 못
'엄마가 뭐길래' 최민수가 아버지의 생전 육성을 들은 뒤 쏟아지는 눈물을 참지 못 했다.
20일 방영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캐나다 처가를 찾은 최민수와 그의 가족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가족들은 '엄마가 뭐길래' 지난 방송을 시청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가족들은 추석을 앞두고 최민수가 아버지 故 최무룡의
'엄마가 뭐길래' 최민수가 장모의 눈물에 복잡 미묘한 심경을 털어놨다.
1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캐나다 처가를 방문한 최민수와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민수는 한국에서는 맛보지 못 했던 장모님의 손 맛에 "캐나다 와서 이 귀한 한식을 먹는다"라며 만족해했다.
이런 모습을 장모는 흐뭇하게 바라봤고, 이어진 티타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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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의 홍보 머리글 같다. 그런데 한국 최초의 창작뮤지컬 ‘살짜기 옵서예’의 기록들이다. 한국 뮤지컬 역사는 이렇게 대중 속에서 대중과 함께 시작됐다. 1961년 당시 김종필 중앙정보부장이 관현
'엄마가 뭐길래' 최민수가 캐나다 입국 심사에서 겪은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22일 오후 방영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캐나다 여행을 떠나는 강주은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최민수 가족은 강주은의 친정집이 있는 캐나다 방문을 앞두고 설레는 감정을 감추지 못 했다. 그러나 유독 웃지 못 하는 사람이 있었다. 최민수는 "캐나다 입국 심사에
'엄마가 뭐길래' 최민수가 아버지 故 최무룡의 묘소를 찾았다.
15일 방영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추석을 맞아 성묘에 나선 최민수, 강주은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민수는 "아버지와 중학교 2학년에 헤어져 대학교 2학년 때 다시 만났는데 날 몰라보더라"라며 "'민수 어디 갔느냐'고 찾으시기에 '내가 민수에요'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컬러 콘택트렌즈 전문기업 네오비젼은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광명시민체육관 오픈아트홀에서 열리는 ‘광명큰빛영화제’를 후원한다고 12일 밝혔다.
광명큰빛영화제는 가족의 소통과 행복을 주제로 온 가족이 함께 보고,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시민영화축제다. 첫날인 19일 오후 6시 영화음악제를 시작으로 다양한 영화들이 양 일에 걸쳐 상영된다. 개막작품으로
최민수가 음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민수가 21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음악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이날 강주은이 아이들과 캐나다에서 귀국해 그동안의 행적을 묻자 최민수는 "아무 일 없었다. 집에서 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강주은은 최민수의 대답이 석연치 않자 "음악은 취미로 하는거냐"고 유도심문 했고, 최민수는
'엄마가 뭐길래' 조혜련이 임신 의지를 드러냈다.
14일 방영된 TV 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조혜련의 유산 고백 그 이후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조혜련은 "47세의 나이에 임신 후 유산이 됐다"라며 "유산 됐다는 말을 들었을 때도 혼자 감내해야 했다"라고 울음을 보였다.
이어 "유산 경험은 있지만 산부인과에서 가능성이 있다고 하더라"라며
‘대박’이 결국 아쉬운 시청률로 안방극장에서 퇴장했다. 월화극 1위라는 성적으로 야심차게 시작했으나, 끝으로 갈수록 힘을 잃었다.
시작은 정말 좋았다. 초반부 최민수가 분한 숙종 캐릭터는 그동안 사극에서 전혀 볼 수 없었던 과격함과 광기가 녹아있어 시청자들을 열광케 했다. 팽팽한 긴장감과 불붙은 로맨스는 ‘육룡이 나르샤’에 이어 또 한 번의 ‘대박 사
SBS 드라마가 새 월화극과 수목극으로 다시 한 번 비상할 기회를 노리고 있다. 절치부심한 SBS가 야심차게 준비한 카드는 바로 ‘장르물’이다.
앞서 SBS는 지난 3월 말 종영한 월화극 ‘육룡이 나르샤’(이하 육룡)로 시청률 1위 가도를 달려왔다. 유아인 김명민 변요한 신세경 등의 인기에 힘입어 '육룡'은 유종의 미를 거두는 데 성공했지만, 후속작
'대박' 연잉군이 세제에 등극했다.
31일 밤 11시 방영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는 이인좌(전광렬 분)의 계략으로 세제에 책봉되는 연잉군(여진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숙종(최민수 분)이 사망한 뒤 새 국왕에 오른 경종(현우 분)은 이인좌(전광렬 분)을 가까이 두며 정치를 펼쳤다. 병약한 자신이 믿을 만한 사람은 이인좌 뿐이라며 즉위식에서
월화드라마 '대박' 전광렬이 숙종에 대한 복수심을 드러냈다.
30일 밤 10시 방영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는 숙종의 친아들 연령군까지 제거하며 왕권에 도전하는 이인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인좌(전광렬 분)은 숙종(최민수 분)에 대한 분노가 극에 달해 그가 가장 총애하는 아들 연령군을 제거했다.
연령군을 찾은 이인좌는 "네 아비를 원망
‘대박’ 임지연이 기생 복장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24일 화이브라더스 측은 '대박'에 출연 중인 임지연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임지연은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 자신의 신념을 찾아 떠난 여인 담서(임지연 분)를 맡았다. 담서는 과거 아버지의 원수인 임금을 죽이기 위해 살아왔다. 하지만 어느 순간,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진짜 원수는 임금인 숙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