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뭐길래' 아버지 향한 최민수의 눈물…생전 육성 "나처럼 살지 말아다오"

입력 2016-10-21 1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방송 캡쳐)
(출처=TV조선 방송 캡쳐)

'엄마가 뭐길래' 최민수가 아버지의 생전 육성을 들은 뒤 쏟아지는 눈물을 참지 못 했다.

20일 방영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캐나다 처가를 찾은 최민수와 그의 가족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가족들은 '엄마가 뭐길래' 지난 방송을 시청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가족들은 추석을 앞두고 최민수가 아버지 故 최무룡의 산소를 찾은 방송분을 시청하고 있었다.

최민수는 시작부터 아버지 생각에 눈물을 글썽였고, 아내 강주은 역시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장모는 자리를 피해줬고, 최민수는 방송을 통해 흐르는 아버지의 육성을 들은 뒤 오열했다.

방송을 통해서는 故 최무룡의 "나의 전철을 밟지 마라. 내가 저지른 실수를 똑같이 되풀이하지 말아다오"라는 육성이 흘러나왔다.

아내 강주은은 말없이 최민수를 어루만지며 위로했고, 장인 역시 애틋한 눈빛으로 사위를 바라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556,000
    • -1.79%
    • 이더리움
    • 4,403,000
    • -4.18%
    • 비트코인 캐시
    • 884,000
    • +3.88%
    • 리플
    • 2,835
    • -0.7%
    • 솔라나
    • 189,500
    • -0.94%
    • 에이다
    • 532
    • -0.37%
    • 트론
    • 440
    • -2.65%
    • 스텔라루멘
    • 315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20
    • -0.81%
    • 체인링크
    • 18,280
    • -1.72%
    • 샌드박스
    • 219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