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보양음식 지도에 스테이크가 하나 더 추가돼야 할 것 같다. 여름철 보양 음식 하면 삼계탕, 장어구이 등을 쉽게 떠올리지만 최근 스테이크의 판매량이 부쩍 늘었기 때문이다.
프리미엄 스테이크 하우스 빕스는 폭염이 시작된 8월 1일~20일까지 스테이크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전월 대비 매출이 30% 이상 상승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길고 지루했던 장마
늘어지게 자는 개, 강아지 퍽치기 기승
'강아지 퍽치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개를 잃어버린 주인들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13일 국민일보에 따르면 한 동물보호단체는 최근 강아지 퍽치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밝혔다. 강아지 퍽치기는 말 그대로 주인이 한눈을 파는 사이에 기습적으로 개를 낚아채 가는 절도행위를 말한다. 절도범들은 주인이나 개를 때리고 훔
심경섭 한화 대표이사가 여름 대표 음식으로 임직원들과 삼복 더위를 날리는 ‘치킨 이벤트’를 진행했다.
13일 한화에 따르면 심 대표는 지난 12일 말복을 맞아 더위에 지친 심신을 보양할 수 있도록 전국 사업장의 협력업체 직원들을 포함해 임직원들에 치킨을 대접했다. 앞서 심 대표는 초복과 중복에도 팥빙수와 수박을 제공한 바 있다.
한편, 한화는 소
말복(末伏)을 앞두고 11일 오후 경기 성남 모란시장 입구에서 열린 개식용 반대 캠페인에서 박소연 동물사랑실천협회 대표가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입추(立秋)가 지난 뒤 첫 번째 경일(庚日)에 드는 말복은 삼복(三伏) 더위 중 마지막 날로 초복(初伏)과는 20일 차이가 난다.
롯데리아가 오는 12일 말복을 맞아 홈서비스 혜택을 확대한 ‘말복엔 홈서비스도 복날이닭!’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롯데리아의 ‘복날이닭!’이벤트는 복날 3일간 진행하는 데이 마케팅 프로모션으로 지난 초복과 중복에 매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실시해 캐주얼한 보양식을 찾는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말복에는 롯데리아 홈서비스로 1만원 이
초복이 지나고 장마도 저물어 간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코 앞에 와 있다. 눅눅한 날씨에 늘어진 몸을 제대로 추슬러야 할 때다. 허한 몸을 위해 '보양식'을 찾는 이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외식업계에서는 이들을 위해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고기를 활용한 보양식을 내놓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여름 보양식은 닭고기다. 동의보감에서는 닭고기가 '허약하고 여읜
중복(7월 23일)에는 삼계탕보다 수박 등 제철 과일이 더 잘 팔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홈플러스는 지난해 삼복 기간 신선식품 매출을 분석한 결과 초복에는 삼계탕과 관련된 매출이 높지만 중복 이후에는 과일의 매출이 더 높다고 밝혔다.
지난해 초복 판매된 신선식품 중 축산품은 41%를 차지하며 과일(35%)보다 인기가 높았다. 중복에는 반대로
복날 대표음식으로 닭고기 음식들이 주목받으며 복날 수혜주로 꼽히는 닭고기주들이 초복을 전후로 이름값을 못하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닭고기 대장주인 하림은 초복(13일) 전날인 12일 전일대비 2.05% 내린 3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동우는 1.57% 하락한 4035원, 마니커는 0.31% 내린 642원을 기록했다. 이들 종목은 지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지난 13일 초복에 계열사 전체 임직원 1만여명에게 ‘삼계탕’을 보내는 등 ‘감성경영’을 펼쳐 화제다.
현 회장은 최근 임직원들 가정으로 각각 포장된 삼계탕 4마리씩을 발송했다. 그는 “사랑하는 임직원 여러분. 쉼 없이 달려와 보니 어느 덧 여름입니다. 여러분과의 만남은 제게 축복이고 지난 10년은 행복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제게 꼭
G마켓은 오는 22일까지 ‘원기회복여름보양식’ 이벤트를 열고 오전 10시부터 매일 영계 1000수를 선착순 2900원에 판매하고 무료로 배송해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5일부터 22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6일 동안 총 6000수 한정 판매이며 영계는 1인당 10마리까지 구매할 수 있다.
또 G마켓은 다양한 복날 쿠폰도 증정한다.
행사 기
그룹 제국의아이들 멤버 박형식의 남성미에 네티즌들이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박형식은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중국 상해에서 팬미팅 잘 마무리 된 것 같아서 기분 최고! 서포트도 최고! 초복이라던데 다들 삼계탕은 드셨어요? 오늘 아침 힘들어 보인다고 걱정하시던데 사실 잠에서 덜 깨서 그런 거니까 걱정 마요.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이마트는 삼계탕에 어울리는 화이트 와인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삼계탕에는 인삼주를 곁들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평소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라면 몸을 덥게 하는 인삼주보단 차갑게 마시는 화이트 와인이 좋다는 것이 이마트측 설명이다.
이마트에서 추천하는 화이트 와인은 지난 12일 출시한 ‘까날리 베르멘티노 수페리오레’(도수 13.5%, 2만1000
13일 이다희, 서현, 주니엘, 진 등이 잇단 삼계탕 메세지를 보냈다.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과 가수 주니엘이 초복을 맞아 삼계탕 인증샷을 공개했다.
먼저 진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삼계탕 챙겨 드세요. 나도 먹었지"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주니엘은 하루 전인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일 초복이라 삼계탕 먹
이다희가 삼계탕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다희는 7월 1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 점심은 삼계탕. 그런데 내일 복날이라고 오늘 줄 서서 대기. 기다리다가 돌아보는 순간 저런 표정이. 그나저나 나 머리 저렇게 하고 먹는데 주인아저씨께서 '서도연 검사님 오셨네' 하셔서 당황. 오늘 음료수 서비스로 주셔서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방한홍 한화케미칼 대표이사가 초복을 하루 앞둔 12일 서울 장교동 본사에서 진행된 ‘초복 수박데이’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수박을 전달했다.
이날 서울, 여수, 울산, 대전 등 전국 사업장에는 300여개의 수박이 배달됐다.
방 대표는 이날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더위에 각자의 자리에서 더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을 여러분을 위해 수박을 준비
“더위에 힘내세요.”
김석 삼성증권 사장이 초복을 맞이해 전국 90여개 지점 대표들에게 삼계탕을 선물했다.
김 사장은 이번주 초 “더운 여름을 잘 보내고 더욱 힘을 내자”는 격려의 문자메시지와 함께 진공 포장된 삼계탕 2인분을 각 지점장 자택으로 배달했다.
김 사장의 문자메시지를 받은 일부 지점장들은 “감사히 잘 먹겠다”고 회답했다.
김 사장이
롯데리아가 오는 13일부터 무더운 복날을 맞아 ‘복날이닭!’ 이벤트를 실시한다.
‘복날이닭!’ 이벤트는 오는 13일 초복과 23일 중복, 8월 12일 말복까지 복날 3일에 한해 이벤트 포스터가 붙어있는 매장에서 진행되며, 여름철 대표 보양 재료인 닭고기로 만든 매콤한 화이어윙과 담백한 치킨휠레 2조각 구매 시 1+1으로 4조각을 제공한다. 가격은 각
롯데홈쇼핑은 11일 136개 협력사에 수박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초복맞이 협력사 수박 전달 행사’는 그 동안 롯데홈쇼핑과 함께해온 협력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동반자로서 상생해 나가자는 의미로 기획됐다.
이날 롯데홈쇼핑과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 MD(상품기획자)는 협력사를 방문해 강현구 대표, 상품부문장,
갤러리아 명품관 식품관인 고메이494는 오는 13일 초복을 맞아 다양한 산지특화보양식 상품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친환경적으로 자연방사해 사육한 ‘마이산재래닭’과 ‘제주재래닭’을 선보인다. ‘마이산재래닭’은 전북 진안의 50여만평의 마이산 자락에서 친환경적으로사육하며 일체의 항생제와 촉진제를 먹이지 않고 6개월 이상 자연성장 시킨 닭이다.
롯데마트가 초복을 맞아 오는 17일까지 ‘초복 보양식 기획전’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동안 백숙용 닭, 전복, 장어 등 여름철 보양식을 최대 3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우선 대표적인 상품으로 ‘백숙용 큰 닭(1kg이상)’을 5500원에 선보인다. 일반 삼계탕용 닭(500g내외)보다 2배 가량 커 2~3명이 먹기에 충분한 크기이며, 가격도 시중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