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시민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을 제안하는 ‘시민 규제발굴단’을 공식 출범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민 규제 발굴단은 시민기자단과 서울 청년정책네트워크 등 다양한 시정 참여 경험을 가진 시민 171명으로 구성됐다. 10대 청소년부터 80대 어르신까지 폭넓은 세대가 참여해 생활 현장의 시각에서 창의적이고 현실성 있는 아이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2차 청년친화도시 공모가 내달 27일까지 진행된다.
국무조정실은 ‘2025년도 청년친화도시 지정계획’을 공고하고 10월 27일까지 지정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청년친화도시는 청년기본법에 따라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청년의 참여를 촉진하고 청년의 역량강화 및 삶의 질 향상 등을 지원하는 지역을 지원해 우수사례로 확산하
마포구, ‘레드로 드림’ 개최⋯나이키·현대모비스 등 임원 참여 취업 특강도봉구, ‘제2회 청(년)정(책)모아’ 진행⋯취업, 창업, 주거, 금융 맞춤 상담서초구, ‘제2회 서초 청년 FESTA’ 시작⋯문화·여가 체험부터 취업 특강까지
서울 주요 자치구들이 축제를 열고 청년들의 취업, 주거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13일 자치구에 따르
인천시 남동구가 구월동 로데오광장에서 ‘2025 청년의 날 플리마켓’을 연다. 청년 창업가와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하며 청년 친화도시 이미지를 확산하는 장이다.
10일 인천 남동구에 따르면 행사는 9월 19일과 20일 이틀간 열리며, ‘청년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플리마켓’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인하대학교, 고려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등 수도권 주요 대학
“관악구는 그동안 잠만 자는 베드타운 이미지가 짙었습니다. 이제는 관악구를 벤처창업의 요람인 ‘관악S밸리’와 ‘청년친화도시’라는 두 날개를 통해 ‘퀀텀리프(대도약)’를 이뤄내겠습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민선 7·8기를 거치며 이룬 성과와 앞으로 계획을 이렇게 설명했다. 관악구는 등록 인구 50만7754명으로 서울 내 손꼽히는 인구 밀집 지역이다.
정부는 2일 '외교안보부처 청년세대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고 청년들과 함께 외교안보 분야 정책 아이디어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외교·국방·통일부가 공동주관한 이날 행사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렸으며, 3개 부처의 청년보좌역과 청년인턴, 2030 자문단원 등 총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외교안보 분야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에게 정
서울시는 청년 마음 건강 회복을 돕고 성장을 위한 마음 역량을 길러주는 ‘서울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4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은 심리 지원이 필요한 19~39세 서울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과학적 진단검사 진행 후 마음 건강 상태에 따라 맞춤형 심리상담과 후속 관리를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인원은 2500명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6일 양주시 옥정신도시 내 ‘혁신형 공공의료원’ 건립 현장을 찾아 속도전을 약속했다. 경기도는 2만6400㎡ 부지에 300병상 이상의 공공의료원을 2030년 착공 목표로 추진한다.
김 지사는 “30만 양주시민과 인근 100만명이 공공의료 사각지대에 있다”며 “빠른 시일 내 의료원을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서나 소방서는 예비
대통령실은 각 부처와 소통하며 청년정책 개선을 위해 일할 이주형, 최지원 청년담당관을 임용했다고 18일 밝혔다.
전성환 경청통합수석은 브리핑을 통해 “두 담당관은 내일(19일)부터 출근해 대통령실 내 국민통합비서관실에서 일하게 된다”며 “청년정책 수립과 제도개선, 부처별 정책 점검, 청년소통 강화 등의 업무를 맡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전 수석은 "
강서구가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2040 청년 직장인들과의 소통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진 구청장은 지난 12일 마곡지구에 위치한 아워홈 사옥을 찾아 ‘티톡(Tea Talk)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지역에 거주하는 아워홈 직원 13명이 참석했다.
티톡(Tea Talk) 간담회는 구청장이 현장을 찾아 2040 젊은 세대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진
서울 서대문구가 오는 9일 북가좌동 복합문화공간 ‘1유로 프로젝트’ 북가좌점에서 청년 플리마켓 ‘메이드 바이 유스(Made By Youth)’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과 청년 창작자의 교류, 청년 창업가 판로 제공, 지역 상권 활성화와 문화 향유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전남 영광군이 지난달 말 기준 인구 5만3000명을 돌파하며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도 이례적인 인구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영광군에 따르면 2024년 7월말 5만1340명이었던 영광군 인구는 1년 새 1693명이 증가하며 올 7월말 기준 5만3033명을 기록했다.
이는 5년 전(2020년 5만3099명) 수준을 다시 회복한 것으로, 지역 활력
"당 지지율 하락은 끝없는 내홍 탓""분열 목소리, 당 안에서 설 자리 없애야""선배 잘 모시고, 후배 잘 이끄는 능력 있어""지방선거 패배하면 보수도 자유도 끝"
“천막당사 수준의 혁신을 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남은 건 그것뿐입니다.”
“보수 정당의 마지막 실질적 혁신은 2003년 천막당사였다. 그 정도 위기감·실행력을 되살려야만 야당으로서의 선명
서울 영등포구가 지역 청년들에게 정책 정보를 제공하고, 온라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영등포 청년 네이버 카페’를 개설하고 운영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이곳은 정책과 생활 정보, 소통 기능을 아우르는 온라인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서울시 자치구 최초의 청년 전용 온라인 커뮤니티이다.
가입 대상은 영등포구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만 19세~39세 청년
전북지역 지방자치단체들이 청년층 이탈을 막기 위해 결혼비용을 비롯 주거비 지원정책을 잇따라 내놓는 등 안간힘을 쓰고 있다.
1일 전북 각 지자체에 따르면 전주시는 예비부부들의 결혼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공예식장 대관사업 '웨딩 in 전주'를 추진한다.
웨딩in 전주는 검소하고 합리적인 결혼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전주 주요시설을 예식공간으로 빌려주는
경기도는 8월 1일부터 29일까지 청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2025년 경기청년 결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4년 경기도 청년참여기구의 제안으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2025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총 2650쌍의 청년 신혼부부를 선발해 현금 1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다음 네 가지를
부산시가 청년층의 지역 체류를 유도해 도시 활력을 높이고,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청년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전국 최초로 '부산 청년 생활인구 활성화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그 첫 번째 실행사업인 '부산온나청년패스'를 다음 달 1일부터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이 정주(定住)하지 않더라도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무르
대통령실은 7일 청년 정책과 제도 개선을 총괄하는 '청년담당관'을 신설하고 채용에 나선다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대통령실은 국가공무원 채용 시스템을 통해 새롭게 설치한 청년담당관 채용 계획을 공고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 대변인은 "선발된 청년담당관들은 국민통합비서관실에서 일하며 청년 정책 수립, 제도 개선, 청년
서울 동대문구가 지역 청년 구직 경쟁력 향상을 위해 관내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AI 취업 솔루션 3종’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AI 취업 솔루션은 AI 면접 체험, AI 자기소개서 분석, NCS 학습지원 등 총 3종으로 구성돼 있다. 구직자가 실제 채용 과정에서 겪게 되는 절차를 미리 시뮬레이션해 볼 수 있다. 취업 준비 초기 단계부
인천시 남동구의 청년센터 ‘남동구 청년꿈터’는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과 청년재단 중앙청년지원센터에서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청년지원센터 유유기지가 주관하는 2025 지역특화 청년 사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지역특화 청년 사업은 청년센터가 지역 청년의 수요와 특성에 맞는 지역특화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해 지역 내 청년 삶의 질 향상 및 청년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