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행복나눔재단은 ‘KAIST 사회적기업가 MBA’ 4기 신입생 전형을 완료하고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다고 4일 밝혔다.
KAIST 사회적기업가 MBA는 혁신적 사업 모델로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있는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해 SK와 KAIST가 공동 개설한 과정이다.
KAIST 경영대학의 수준 높은 교육, 소셜벤처 창업에 특화된 커리큘럼 및
한화그룹이 현재가 아닌 미래를 이끌어 나갈 젊고 창의적인 인재 개발에 나섰다.
한화그룹은 25일부터 도전적 기업가정신으로 글로벌 스타트업 기업 창업을 희망하거나, 1인 콘텐츠 제작자로 변신을 꿈꾸는 인재들을 선발·양성하는 ‘한화 멤버십 프로그램’(HMP) 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사업가 정신을 갖춘 국내 대학생(졸업생) 및 외국인 유학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청년 사업가를 꿈꾸는 카이스트 MBA 학생들과 만나 “어렵고 힘들어야 혁신이고 블루오션”이라며 “힘들어도 창업에 도전하라”고 강조했다.
22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19일 카이스트(KAISTㆍ한국과학기술원)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청년 사회적기업가 이야기’ 행사에서 참석했다.
최 회장은 이날 도시락으로 점심을 함께하
효성그룹이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려고 자발적 참여를 통해 기부를 받아 조성하는 ‘청년희망펀드’에 20억원을 기부한다.
효성은 조석래 회장이 개인재산을 내 16억을 기부하기로 했고 조현준 사장, 조현상 부사장 등 임원진도 펀드에 동참해 총 20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청년실업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하는 가운데 청년들의 구직난
SK그룹은 지난 8월 청년창업활성화를 지원하고자 ‘SK 청년 비상(飛上)’ 프로젝트를 발표했으며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SK는 지난 16일 프로젝트를 운영할 대학의 지원자격과 지원사항 등을 알리는 모집공고를 발표했다. 지원 자격은 서울ㆍ인천ㆍ경기ㆍ대전ㆍ충청ㆍ울산에 소재한 대학을 대상으로 하며 최종 25개 대학을 선발한다. 접수는 26
효성그룹은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하려면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더불어 인재 확보가 경쟁력이라는 철학 아래 다양한 제도로 고용절벽 해소에 힘쓰고 있다.
효성은 특히 다양한 근로제도를 마련함으로써 나이ㆍ성별 등 환경과 조건의 제약 없이 계속해서 일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사업장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한 인재 채용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지역경제 활
효성이 국내기업 최초로 개발한 탄소섬유 브랜드‘탄섬(TANSOME®)’이 과학예술과 만나 아름다운 예술품으로 변신했다.
효성은 6~8일 전라북도 전주시 전북도청에서 열리는 ‘제10회 국제탄소페스티벌’에서 김성희 과학예술가가 효성의 탄소섬유를 활용해 제작한 특별 초대전 ‘나의 행성, 나의 우주’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소셜커머스 업체 티몬의 신현성(31) 티켓몬스터 대표가 올 3분기 실적을 깜짝 발표했다.
쿠팡ㆍ티몬ㆍ위메프 등 소셜커머스 ‘빅 3사’ 는 매년 4월쯤 외부 감사기관을 통해 연간 실적 공개를 할 때를 제외하고는 최근 몇 년간 중간 실적을 밝히지 않았다. 이는 업계 경쟁이 대규모 적자를 감수할 정도의 출혈경쟁으로까지 치달아가자 내실 없이 외형만 키우는
삼성카드는 오는 10월 9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볼거리와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홀가분 나이트 마켓’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홀가분 나이트 마켓’은 삼성카드가 선별한 청년사업가, 중소상인, 사회적기업, 푸드트럭 등 약 150팀의 셀러들이 준비한 실용장터로 진행된다.
행사는 삼성카드 회원뿐
효성그룹이 2017년까지 신규 일자리 4500개를 창출한다. 국가적으로 추진하는 청년실업문제 해소를 통해 창조경제와 경제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향후 효성의 밝은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하고자 그룹 차원에서 검토한 결과다.
효성그룹은 ㈜효성과 9개 계열사에서 2017년까지 3년간 연 평균 1500명씩 총 450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사면 이후 첫 현장 경영 행선지로 대전과 세종시에 있는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연달아 방문했다. 재계에서는 애초 예상했던 SK하이닉스 이천 공장이 아닌 창조센터를 먼저 둘러본 데에는 이번 사면 취지에 걸맞게 경제활성화에 주력함이 아니겠냐고 풀이하고 있다.
SK그룹은 18일 오전 최태원 회장이 대전·세종센터가 추진하는 창조경제 구체적인 성
뷰티 콘텐츠와 이커머스를 결합한 뷰티 코디네이팅 서비스 언니망(欧尼网, Ouniwang, http://ouniwang.com/)이 잇따른 중국 미디어 채널 계약으로 주목받고 있다.
언니망은 중국의 유투브로 불리는 ‘유쿠(优酷)-투도우(土豆)’와 투도우(土豆) 자체 커머스 채널 ‘Wanhuo(玩货)’, 중국 1위 뷰티 앱 ‘모챠(抹茶美妆)’ 등 중국 미디어
‘택시’ 장진우가 과거 방황했던 어린 시절을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홍석천과 장진우가 출연해 자신들의 창업 성공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날 장진우는 “예전에 장진우랑만 놀지 말라는 이야기가 있었다”며 “그 정도로 말썽을 피워서 학교를 퇴학당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퇴학을 당하고 서울로 간다고 했을 때 아버
김학송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북한과의 남북통일도로를 언급했다. 이와 연계해 비무장지대(DMZ)에 평화공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김 사장은 10일 김천 도로공사 본사에서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를 통해 “남북도로와 관련해 공사는 문산-개성간 통일 고속도로를 우리 정부가 지원하고 DMZ에 평화공원을 조성하자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 사장은 현재 이번 사업
중소기업청은 '전통시장 청년상인 창업 지원사업'을 신규 도입해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 사업가들이 전통시장내 유휴 점포를 활용해 창업할 수 있도록 점포임차료, 인테리어비용, 홍보 등을 지원해주는 것이 골자다. 최근 급변하는 유통환경 변화 등으로 매출이 감소하고 상인 고령화, 청년상인의 지속적 감소 등 위축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기
‘무혈전쟁’이라고 표현할 만큼 치열한 IT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각오를 단단히 다져야 한다. 더구나 어린나이에 ‘판’에 뛰어들었다면 독기를 품어야 한다. 실리콘밸리에서 일찌감치 성공한 청년 사업가들의 공통점으로는 뚜렷한 주관과 결단력을 꼽을 수 있다. 남들이 모두 ‘NO’라고 할 때 ‘YES’라고 할 수 있는 뚝심도 갖췄다.
‘스냅챗’의 에
공자는 30세를 ‘이립(而立)’이라고 했다. 스스로 뜻을 세워 닦아 나가는 시기란 의미다.
세계 최첨단 도시 실리콘밸리가 일찌감치 자신의 뜻을 세운 청년 사업가들로 들썩이고 있다. 스냅챗의 에반 스피겔, 에어비앤비의 브라이언 체스키, 핀터레스트의 벤 실버만, 위워크의 아담 노이만, 스트라이프의 팩트릭과 존 콜리슨 형제가 그 중심에 있다.
IT산업과
중소기업중앙회가 해외 청년 일자리 창출과 업종ㆍ사업 중심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해외사업을 통한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해 글로벌마켓지원팀을 신설하고, 과거 직능 중심에서 업종 중심으로 조직을 세분화, 전문화했다. 또한 정책 본부를 통합해 본연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소통을 위해 회장 직속의 소통팀도 꾸렸다.
5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박성택 회장은 취임 후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015년 소상공인협동조합 활성화사업 지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대구경북지역에서 시작한 설명회는 다음달 3일 서울을 마지막으로 전국 12개 지역에서 실시한다. 설명회 대상은 협동조합 설립을 준비 중인 청년사업가 또는 예비협동조합 등이다.
이번 설명회에선 소상공인협동조합 활성화사업 지원내
김우중(79) 전 대우그룹 회장이 23일 ‘대우그룹 창립 48주년 행사’에 참석했다.
김 전 회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부암동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창립 행사에 참석해 기자들에게 “베트남과 미얀마에서 벌이는 청년사업가 양성 프로그램에 일일 강사로 나서는 등, 여생을 젊은 사업가를 키우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전 회장은 2009년부터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