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이 장기화되면서 다양한 외식 메뉴들이 속속 무한리필 카드를 꺼내들고 있다.
샤브샤브 프랜차이즈 채선당이 론칭한 월남쌈&샤브샤브도 무한리필 버전이다. 이 브랜드는 샤브샤브전문점에 월남쌈 메뉴를 강화하고 뷔페식 무한리필로 운영한 것이 특징이다.
샤브샤브는 쇠고기와 야채를 풍부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식이다. 급격한 기온차로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에 걸리
올해 프랜차이즈 업계의 화두는 단연 ‘1인’이다. 혼자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1인 창업은 물론 1인 가구를 겨냥한 아이템도 주목받고 있다.
7일 코엑스에서 개막한 ‘제 45회 프랜차이즈 서울’ 박람회는 이 같은 창업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장이었다. 이날부터 사흘간 열리는 프랜차이즈 서울에서는 1인 가구를 겨냥한 반찬전문점, 배달전문점 등이 대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이하 협회)가 주최·주관하는 ‘2018 제19회 한국프랜차이즈대상’에서 ‘정관장’(한국인삼공사)이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차지했다.
협회는 13일 서울 쉐라톤팔래스강남호텔에서 ‘2018 제19회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정관장을 비롯한 29개 기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사회봉사위원회가 지난 16일 경기도 의정부시 ‘이삭의 집’을 찾아 ‘제33차 함께 하면 행복합니다’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사회봉사에는 6년째 협회 사회봉사위를 이끌고 있는 채선당, 본아이에프, 커피베이, 못된고양이 등 회원사들과 함께 협회 청년강소기업위원회도 참여했다.
사회봉사위원회장인 김익수 채선
올해 프랜차이즈업계는 ‘오너 갑질’ 등 각종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아 그 어느 때보다 험난했다. 연이은 이슈에 프랜차이즈업계는 늘 화두였고 최근에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의 자정안까지 등장했다. 언론에 비친 프랜차이즈는 온통 어두운 이야기뿐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논란 속에서도 굳건히 버티는 이른바 ‘착한 프랜차이즈’들이 있다. 언론에 공개된 갑질
#직장인 최기석(31) 씨는 혼밥을 위해 1인분을 주문했다가 불쾌감을 느꼈다. 식당 주인이 “1인분은 받지 않는다”다며 2인분 주문을 강요했기 때문이다. 하는 수 없이 2인분을 주문한 최 씨는 식사를 하던 중 단체 손님이 들어오자 주인으로부터 “자리를 옮겨달라”는 말을 들었다. 최 씨는 “퇴근 후 혼자 편하게 저녁을 먹을래도 눈치를 주는 식당이 많다”고
구직난 심화로 인한 취업스트레스 때문에 취업준비생들이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은 구직자 142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구직자의 88.4%는 취업에 실패할 것 같다는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고 응답했다고 16일 밝혔다.
또한 구직자 86.3%는 이로 인해 질병까지 얻은 것으로
기업과 농업계간 상생협력을 확산시키고 원활한 소통을 위한 창구역할을 하는 기업협의체가 발족했다.
대한상공회의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 운영하는 농식품상생협력추진본부는 12일 오전 롯데호텔에서 ‘Agro-Biz 발전포럼’ 발족식을 가졌다.
‘Agro-Biz 발전포럼’은 기업과 농업계가 지속가능한 상생협력 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다. 각 기
한국특허정보원에서 경력사원 및 청년인턴을 모집한다. 경력사원 모집분야는 SW개발 및 운영이며 해당 업무 3~5년 이상 지원 가능하다. 청년인턴 모집 분야는 SW개발 및 운영과 특허고객상담이고 공고 마감일 기준 만 34세 이하만 지원 가능하다. 근무지는 대전이며 서류마감은 내달 2일까지다.
한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누구든지 본인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죠. 특히나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이는 더욱 쉬워졌습니다. 댓글, SNS, 블로그 등 그 방식 또한 다양해졌는데요. 그렇다면 인터넷 상에서의 우리는 진정한 자유인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혹시 ‘마녀사냥’, ‘신상털기’라는 용어를 들어보셨나요? 인터넷 상에서 어떤 사건의 한 장면만을 가
샤브샤브 브랜드 채선당은 지난 5월 10일부터 6월 13일까지 총 35일 간 채선당 감동이벤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3일 밝혔다.
금번 이벤트는 전국적으로 총 1만7432건, 일주일 평균 3486건을 기록했다.
채선당 감동 이벤트는 감동 사연과 사진을 올리는 포토후기, ‘가정의 달’ 네 자로 짓는 사행시 이벤트, 퀴즈 이벤트 등 총 3가지로 진행됐
한국프랜차이즈협회는 4일 경기도 남양주시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사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협회 사회봉사위원회(김익수 위원장)를 주축으로 매월 진행되는 나눔행사인 ‘함께하면 행복합니다’의 일환으로 전개됐다.
사회봉사위원회 김익수 위원장을 비롯 위원 및 사무국 직원 등 30여명은 4일 오전 11시부터 경기도 남양주시 노인복지관에
재계가 남양유업사태를 계기로 전화 통화 녹음이나 현장 동영상 촬영 주의보를 내렸다. 특히 이들 파일이 SNS를 통해 확대 될 경우 기업으로서는 치명타를 입기 때문이다.
국내 주요 기업인 K·H·M사 등은 16일 유통, 자동차, 이통사, 금융 등 고객접점이 많은 계열사를 중심으로 SNS에서 논란이 될 수 있는 자료 유출에 각별히 신경쓰라는 특별보안대책을
20여일 전 일이다. 경기도 소재 한 신도시의 프리미엄급 소형 오피스텔 공사현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직후 건설회사 측의 최우선 긴급조치는 가림막에 새겨진 회사 브랜드 감추기였다. 흰색페인트로 브랜드를 가린데 이어 오피스텔 단지명은 아예 칼로 도려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붕괴현장 수습 보다 회사 브랜드와 이미지 실추부터 막아보려는 의도임이
삼성전자 갤럭시S3가 캐나다에서 출시된 이후 벌어진 일이다. 쉐인이라는 한 소비자가 삼성전자 캐나다 페이스북에 엉뚱한 질문을 남겼다.
“전 삼성전자 제품을 엄청 많이 샀습니다. LCD TV도 있고, 노트북도 있고, 갤럭시S도 있어요. 그러니까 갤럭시S3 하나 공짜로 얻을 수 있을까요? 당신을 위해서 제가 그린 용 그림 하나 첨부할게요. 좋은 하루 보내세
채선당이 300호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채선당은 현재 가맹점 294개로 2003년 의정부 신곡점에 이어 2010년에 150호점, 2011년에 250호점을 돌파한 후 성장세가 가파르다고 24일 밝혔다.
채선당측은 10가지 야채를 구비하는 등 차별화된 경쟁력이 주효했다고 보고있다. 채선당은 남양주에 위치한 친환경야채 직영농장을 포함 전국 6개
웰빙 트렌드의 확산에 따라 유명 외식기업들이 잇달아 샤브샤브 전문점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원할머니보쌈을 운영하는 원앤원은 12일 모리 샤브하우스라는 브랜드를 론칭했다. 쇠고기 버섯 샤브샤브에 샐러드바를 결합한 레스토랑 외식 사업이다.
안양 평촌 키즈맘센터 1층에 위치한 이 브랜드의 매장은 애슐리와 빕스를 결합한 콘셉트로
삼양그룹의 세븐스프링스가 샤브샤브 전문점 시장에 진출해 채선당과 경쟁을 벌인다.
세븐스프링스는 세컨드 브랜드 세븐스프링스 스마트를 23일 이마트 안산 고잔점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 브랜드의 메인 메뉴는 팔팔 끓는 국물에 얇게 썬 고기를 익혀 채소와 함께 즐기는‘팟(Pot) 요리’다. 샤브샤브의 일종인셈. 세븐스프링스는 돼지고기, 호주산 소고기,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