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경영 위기를 겪고 있거나 폐업을 고민하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희망리턴패키지는 경영 정상화가 필요한 위기 소상공인과 폐업 이후 재기를 준비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전문가 진단부터 교육, 1대 1 밀착 멘토링, 사업화 자금까지 재기
양산시가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인구 50만 대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인구정책 설계에 본격 착수한다.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도 인구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 강점을 구조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양산시는 올해 초 조직개편을 통해 '인구정책팀'을 신설한 데 이어, 다음 달 '양산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
SK바이오팜은 바이오·의료 스타트업 플랫폼 서울바이오허브와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공식 출범하고,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글로벌 혁신 신약 개발을 위해 국내 유망 제약·바이오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서는 SK바이오팜이 축적한 글로벌 신약 개발 경험을 서울시의 창업 지원 인프라와 결합해, 실질적인 기술 협
◇재정경제부
2일(월)
△경제부총리 16:15 설 맞이 전통시장 현장방문(천안)
△2025년 12월 및 연간 온라인쇼핑동향
△국가데이터처, 일일물가조사로 설 물가 안정 지원한다
△재경부·농식품부·해수부·중기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장바구니 물가 점검 및 상인 애로사항 청취
3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교섭단체(민주당)
이재명 정부가 '국가 창업시대'를 열고 오디션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정부는 전국에서 창업 인재 5000명을 선발해 1인당 20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고, 경쟁·검증 방식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을 단계별로 육성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의 국가창
한국동서발전이 임직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사내벤처 육성에 나섰다.
동서발전은 29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에너지 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제8기 사내벤처 출범 및 지원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 사내벤처(E-SPARK)는 사내 구성원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고, 에너지 신사업을 발굴해 분사
엑소시스템즈가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디지털 헬스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
2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엑소시스템즈는 고령화 시대의 핵심 난제인 근골격계 질환을 관리하기 위한 인공지능(AI) 디지털 바이오마커 기반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엑소리햅(exoRehab)’으로 시장에서의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이 솔루션은 웨어러
농식품부, 제81호 에이(A)벤처스로 펫 헬스케어 스타트업 선정AI·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펫푸드 구독…매출 1년 새 3배 성장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를 예측·진단하고, 맞춤형 식단과 펫푸드를 제공하는 펫 헬스케어 스타트업이 농식품 분야 유망 벤처기업으로 선정됐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 휴머니제이션’ 흐름 속에서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26~27일 경기도 성남 판교 사옥에서 ‘2026 배민스타트업스퀘어 Ignition Day’를 개최하고 유망 스타트업 육성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배민스타트업스퀘어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리는 자리다. 공동 운영 파트너사들과 입주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협력 체계를 공고히하고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부산항만공사(BPA)와 부산기술창업투자원(BSIA)이 해양·항만 분야 기술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BPA와 BSIA는 26일 부산항만공사 본사에서 해양·항만 분야 기술창업 활성화와 유망 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창업기업 간담회를 함께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항만 인프라를 보유한 공공기관과 기술창업·
중소벤처기업부가 팁스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지역 기업 확대를 위해 비수도권에 모집 물량의 절반을 우선 할당한다.
중기부는 이같은 내용의 '2026년 팁스 창업기업 지원계획 공고'를 26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팁스는 민간 운영사가 보유한 전문성과 역량을 활용해 창업기업을 선별해 투자·보육하고, 정부가 연구개발(R&D)과 사업화 자금 등을 연계 지원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공공연구성과 확산을 위한 ‘공공연구성과 사업화·창업 지원 사업’과 ‘산학연협력활성화 지원사업’의 신규 과제를 공고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888억5500만 원을 지원한다.
23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2026년 과기정통부 지역·사업화분야 연구개발 예산은 전년 대비 2293억4200만 원(88.7%)이 증액된 총 4879억30
경영·기계화·안전·기후까지 AI로 연결…연구·실증·보급 ‘동시 추진’ 전환AI 이삭이·새싹이 투트랙 운영…농가소득 20%·개발기간 30% 단축 목표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22일 “인공지능(AI)을 농업기술 연구와 보급, 현장 적용 전반에 결합해 농촌진흥사업의 추진 방식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AI를 일부 시범사업이나 연구 보조 수단에 국한하지 않고, 농촌
이화여자대학교가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 2026’에 처음으로 참가해 학생 및 교원 창업기업의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이화여대 학생 창업기업 이디엠가젯, 유니유니와 교원 창업기업 코어트러스트링크가 인공지능(AI)과 헬스케어, 보안 등 미래 혁신 산업 분야의 혁신 기술
중소벤처기업부와 고용노동부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청년 일자리 확대와 중소기업·소상공인 인력난 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년의 취업 기회를 넓히는 동시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겪는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근로 환경 개선과 고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범정부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양 부처는 정책 협의를 통
국내 창업기업 수가 2023년 기준 500만 개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은 전체 중소기업의 34%인 1100억 원으로 기업당 평균 2억3000만 원이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20일 이같은 내용의 '2023년 기준 창업기업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창업기업은 사업 개시 7년 이내 기업을 말한다.
창업기업 수는 전체 중소기업(82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이 베트남 정부 기관과 협력해 현지 우수 혁신 기업 인증 제도를 공동 운영한다.
KTC 베트남사무소는 베트남 국가창업지원센터(NSSC)와 협력해 '베트남 우수혁신기업인증서 제도(VEIE)'를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인증제도는 제조업, 서비스업, 바이오테크 등 8개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평가를 거쳐
기술보증기금은 혁신 기술과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혁신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제18기 기보벤처캠프 참여기업을 다음달 4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기보벤처캠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벤처 4대 강국 도약 종합대책에 맞춰 기보가 민간 액셀러레이터와 협업해 운영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기보는 기술창업 지원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과 민
동작구(구청장 박일하) 소재 스타트업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19일 동작구에 따르면 2024년 설립된 동작구 소재 스타트업 '에어렛'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 자동 관리 신발장을 개발했다. 에어렛의 수상 제품 'AiRET S9 : The Intellig
그린 모빌리티 테크 기업 빅웨이브카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기술 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선정 과제는 ‘AI 기반 자동차 부품 수요 패턴 분석을 통한 자동차 중고부품 플랫폼 개발’로, 빅웨이브카는 팁스 운영사인 선보엔젤파트너스의 추천을 통해 선정됐다. 이에 향후 2년간 최대 5억 원의 연구개발 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