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신정동 1273 신정5차현대 = 501동 11층 1106호가 경매에 나왔다. 1999년 11월 준공한 5개동 361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8층 건물 중 11층이다. 전용면적은 114.2㎡, 방 4개 욕실 2개에 계단식 구조다.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역이 10여분 거리에 있으며, 인근에 양천경찰서, 신정3동 주민센터, 신트리119안전센
서울의 변두리 베드타운으로 침체됐던 창동·상계 일대가 신(新)경제중심지 다시 태어난다.
서울시는 지난 15일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도계위)를 열고 '창동·상계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 대한 도시경제기반형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은 도봉구 창4·5동, 노원구 상계 2·6·7·10동 일대
◇서울 송파구 문정동 72-3 건영 = 101동 15층 1504호가 경매에 나왔다. 1996년 11월 준공한 5개동 545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건물 중 15층이다. 전용면적은 84.39㎡, 방 3개 욕실 2개에 계단식 구조다.
지하철 8호선 장지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으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동부간선도로, 탄천과 가까이 있다. 문정1동
효성이 6년째 중단된 창동민자역사사업에 들어간 공사대금을 돌려 달라며 한국철도공사(코레일)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최종 패소했다. 지급 능력이 없는 창동역사㈜에 대해서만 310억 원대 지급책임이 인정돼 집행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대법원 1부(주심 김신 대법관)는 효성이 코레일을 상대로 낸 공사대금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서울 도봉구 쌍문동 56 삼익세라믹 = 106동 12층 1207호가 경매에 나왔다. 1988년 12월 준공한 14개동 1541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건물 중 12층이다. 전용면적은 79.98㎡, 방 3개 욕실 1개에 계단식 구조이다. 지하철 1호선·4호선 환승역인 창동역이 단지에서 10여분 거리에 있으며 지하철 4호선 쌍문역과도 인접해 있다.
서울메트로가 지하철 4호선의 단전 복구 작업을 완료해 운행을 재개했다.
서울메트로는 7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금일 오후 3시27분경 발생한 당고개-창동역간 상선 전차선 단전 조치를 완료하고 상하행 양방향 열차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앞서 오후 3시27분 경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에서 당고개역 방향으로 운행하던 상행선 전차는 단전
서울 지하철 4호선이 단전 영향으로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서울메트로는 7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금일 오후 3시27분 경 당고개-창동역 간 상선 전차선 단전으로 한성대입구역에서 당고개역까지 현재(오후 4시15분) 상행 열차운행이 중단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지하철 4호선의 한성대입구역에서 당고개역 방향 상행선의 운행은 중단된 상황이다.
서울 내에서도 강남 접근성이 떨어져 교통의 변방으로 불렸던 성북·도봉·동대문구 등 동북3구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사업이 탄력을 받으면서 위상이 달라지고 있다.
지난 달 국토교통부는 제3차 국가 철도망 계획 기간인 올해부터 2025년까지 민간자본 19조8000억원을 유치해 GTX 노선을 비롯한 14개 철도 노선 건설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는 내용의
박원순 서울시장이 내년 성장·일자리·복지가 선순환하는 ‘세바퀴 성장’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2016년 서울시정은 오직 민생, 먹고 사는 문제에 모든 시정을 집중하겠다”며 “성장-일자리-복지가 선순환하는 '세바퀴 성장'을 위해 미래먹거리인 신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
피어라 서울
두산건설은 서울 노원구 ‘녹천역 두산위브’의 계약을 14일부터 3일간 진행한다. 녹천역 두산위브는 지하 2층, 지상 6~9층 10개동 총 326세대로 84㎡위주의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공사기간은 2015년 6월부터 2017년 2월까지다.
녹천역 두산위브는 단차를 이용해 단지를 차로 위로 올린 데크형 설계로 근린공원과 연계해 단지의 공원화를 추구하고
두산건설이 오는 26일 ‘녹천역 두산위브’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6~9층 10개동 총 326가구로 84㎡ 위주의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공사기간은 2015년 6월부터 2017년 2월까지이다.
‘녹천역 두산위브’는 단차를 이용해 단지를 차로 위로 올린 데크형 설계로 근린공원과 연계해 단지의 공원화를 추구하고
최근 단지 인근에 자연녹지가 있어 친환경 아파트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서울에서도 이 같은 물량이 공급돼 눈길을 끈다.
두산건설이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에 신규 분양하는 지하 2층, 지상 5~9층 10개동 총 326가구 규모의 ‘녹천역 두산위브’는 이런 트렌드에 부합하는 단지다.
이 아파트는 단지를 차로 위로 올린 데크형 설계로 근린공원과 연계해 지
◇서울 도봉구 창동 26 동아 = 6동 8층 803호가 경매에 나왔다. 1998년 12월 준공한 6개동 600가구 단지로 물건은 15층 건물 중 8층이다. 전용면적은 109.5㎡,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지하철 1호선·4호선 창동역이 단지에서 도보로 3분 거리에 있으며 창4동 주민센터, 창동동아우편취급소, 도봉경찰서, 노원세무서, 이마트, 하나
서울시가 2017년부터 3단계에 걸쳐 창동·상계 지역의 철도차량기지 이전 부지를 본격 개발한다.
일본을 순방 중인 박원순 서울시장은 대표적 철도부지 재생사례로 꼽히는 사이타마현 신도심 현장을 시찰한 뒤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4일 밝혔다.
이를 통해 시는 베드타운에 머물러 있는 창동·상계 일대를 수도권 동북부 320만명의 중심
1911년 10월 15일, 경원선 기차 소리와 함께 개관한 창동역은 한국 현대사의 산증인입니다. 일제의 병참물자를 나르는 철로에서 서울시민의 발이 된 1호선과 4호선 지하철 개통까지 그 역사를 간직하고 있죠.
현재 창동역은 지하철 환승역이자 경기 북부권 철도 이용객의 교통 중심지로 거듭났습니다. 하루평균 유동인구만 7만명, 배후 인구만 40만명에 달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