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특집] 녹천역 두산위브 326가구 분양 ... 판상형 맞통풍 구조 설계

입력 2015-05-20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단지 인근에 자연녹지가 있어 친환경 아파트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서울에서도 이 같은 물량이 공급돼 눈길을 끈다.

두산건설이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에 신규 분양하는 지하 2층, 지상 5~9층 10개동 총 326가구 규모의 ‘녹천역 두산위브’는 이런 트렌드에 부합하는 단지다.

이 아파트는 단지를 차로 위로 올린 데크형 설계로 근린공원과 연계해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의 공원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설계돼 있다.

녹천역 두산위브는 162만1000㎡의 초안산 근린공원과 연결돼 있다. 공원에 설치돼 있는 산책로, 종합운동장, 생태공원, 실내 배드민턴장 등의 다양한 운동 및 여가 시설의 이용이 가능하다.

초안산에서 내려오는 개천을 그대로 조경에 이용해 단지 내로 흐르게 설계해 인위적인 수변 시설과 차별성을 뒀다. 또 단지와 인접해 있는 중랑천에는 자전거 전용도로와 인라인트랙 등의 운동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이 아파트는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이하의 중소형 평형위주로 구성됐으며 인근 월계, 창동지역에 10여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단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철 1호선 녹천역을 도보로 5분이면 이용 가능하다. 또 반경 1.5㎞내에 지하철 4호선 창동역 및 7호선 노원역이 인접하고 있다. 동부간선도로 녹천교사거리로도 바로 진입할 수 있고 경전철 동북선(왕십리~상계역)이 내년 착공될 예정이다.

창일초 등 초·중·고교가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하나로마트, 창동 이마트, 월계 이마트, 롯데백화점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47,000
    • +2.26%
    • 이더리움
    • 3,342,000
    • +8.26%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2.56%
    • 리플
    • 2,195
    • +5.17%
    • 솔라나
    • 137,200
    • +5.95%
    • 에이다
    • 418
    • +7.46%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0.81%
    • 체인링크
    • 14,290
    • +5.93%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