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부인인 진은정 변호사가 연말 이웃 돕기 적십자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15일 대한적십자사 본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와 수요봉사회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 4층 앙리뒤낭홀에서 ‘2023 사랑의 선물’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진은정 변호사는 이날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부인 김희경 씨 등과 함께
밀크·슈거플레이션부터 슈링크플레이션, 그리드플레이션, 스킴플레이션까지….
‘○○플레이션’ 시대가 도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가 상승을 뜻하는 인플레이션(inflation)은 온갖 단어와 결합하고 있는데요. 가격을 유지하는 대신 제품 크기와 용량을 줄여 파는 슈링크플레이션(Shrink+inflation), 물가는 오르는데 기존보다 품질이 떨어지는
동원, 미국 자회사 IPO로 현금 마련하림, 3조2500억원 자금 확보 "새우가 고래 삼키는 격" 우려 속HMM 노조 '졸속 매각' 반대 강해
LX인터내셔널이 HMM 인수전에서 사실상 발을 뺄 공산이 커지면서 식품사 간 2파전 경쟁이 유력해졌다. 본입찰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동원과 하림은 HMM 인수를 따내기 위한 실탄 마련에 집중하며 숨을 고르는
동원, 자회사 IPO로 현금 마련하림, 3조2500억원 자금 확보HMM 노조 ‘졸속 매각’ 우려도
LX그룹이 발을 빼면서 HMM(옛 현대상선) 인수전이 식품사 간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본입찰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동원과 하림은 HMM 인수를 따내기 위한 실탄 마련에 집중하며 숨을 고르는 분위기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KDB산업은행 등이 매각
동원F&B가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친환경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선물세트 트레이에 화학적으로 재활용한 플라스틱을 적용한 것은 국내 식품기업 중 처음이다.
동원F&B는 이번 추석 선물세트를 총 5가지 콘셉트로 기획했다. 특히 ‘리사이클링 플라스틱’ 선물세트에는 버려진 폐플라스틱을 열분해해 추출한 재생 원료인 ‘Cr-PP(Chemical Recycled PP
홈쇼핑모아·컬리, 농작물 키우기 게임 도입컬리 앱 방문 횟수, 게임도입 첫날 대비 3배 증가이마트24 자체 앱에 미니게임 적용…체류시간 10배 확대전세계 플랫폼 기업, '게이미피케이션' 적극 활용
국내 유통업계가 게임에 꽂혔다. 자사 쇼핑 플랫폼에 농작물 키우기 게임이나 미니 게임들을 넣어 원하는 상품을 받는 식의 게임인데 비(非)게임에 게임 요소 적용
동원F&B는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친환경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국내 식품기업 중 선물세트 트레이에 화학적으로 재활용한 플라스틱을 적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동원 추석 선물세트는 ‘리사이클링 플라스틱(Recycling Plastic)’, ‘올페이퍼 패키지(All Paper Package)’, ‘레스 플라스틱(Less Plastic)’
동원F&B는 참기름으로 맛을 낸 ‘동원맛참’ 2종(고소참기름·매콤참기름)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동원맛참은 고소한 참기름과 특제소스로 감칠맛을 더한 제품이다. 참기름이 함유돼 별도의 조리 없이 밥과 바로 먹기 좋다. 살코기 함량은 약 76%로, 135g 한 캔당 약 24g의 단백질을 함유한 고단백 식품이다.
동원맛참은 패키지에도 변화를 줬다.
동원그룹 식품사업 계열사 동원F&B는 별도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3% 증가한 4626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9% 개선됐다.
회사는 동원참치캔, 양반김 등의 판매 호조가 이어진 일반 식품과 신선 식품, 샘물·음료 사업 부문이 골고루 매출 성장에 기여했
대형마트·슈퍼마켓·온라인 채널에 이어 편의점도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했다. 편의점에서 파는 닭고기·참치캔·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식품군의 값이 오르고 있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하림의 냉장 닭가슴살 제품은 편의점에서 39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지난해 8.8% 가격을 인상하고 중량을 10g 줄인데 이어, 올해 또 한 번 가격을 올렸다.
식품업체에서 납
이마트가 ‘더 리미티드’와 ‘골라담기’ 등 고객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다양한 상품과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13일부터 물가 안정 연중 프로젝트인 더 리미티드 2차 상품을 선보였다. 2차 상품은 훈제 목심, 한우 불고기, 참치 캔, 리챔, 국산 갈치살, 요거트 등 식품을 비롯해 샴푸·린스, 치약, 청소포 등
이마트가 물가 안정 기여를 위해 인기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더 리미티드 2차 행사를 연다. 1차 때보다 상품 품목을 확대하고 삼성전자와 협업한 청소기 등 가전제품을 처음으로 포함시킨 것이 핵심이다.
12일 이마트에 따르면 더 리미티드는 매 분기별로 소비자들이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생활 필수품을 선정해 초저가 수준으로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2차 상품
정부가 디지털과 친환경 분야로 진출하는 중소·중견 기업 9개 사(社)의 사업재편 계획을 승인했다. 정부는 연구개발(R&D)과 금융, 컨설팅 등 실효성 있는 지원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제37차 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올해 첫 사업재편 계획을 허가했다.
사업재편은 법원·채권단 중심의 사후적·타율적 구조조정에
동원F&B가 대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을 돕기 위해 3억원 상당의 참치를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동원 올리브유 참치(150g)’는 고급 참치 어종인 황다랑어를 사용했으며, 할랄(Halal) 인증을 받아 인구의 대부분이 이슬람교도인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동원F&B는 이번 기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중견기업에 다니는 회사원 A 씨는 점심시간이 매번 곤혹스럽다. 부서 막내인 탓에 매번 메뉴를 정해야 하는데 최근 외식값이 가파르게 치솟으면서다. 냉면이나 비빔밥으로 하려니 끼니당 1만 원이 넘는 가격에 눈치 보이고, 그나마 저렴한 중국집을 추천해도 매번 자장면만 먹어야 하냐고 핀잔을 듣는다. A 씨는 “작년 만해도 부서원들의 입맛을
비빔밥과 냉면 평균 가격이 1만 원을 돌파하는 등 외식물가 고공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6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올해 1월 서울지역 기준으로 대표적인 8가지 외식품목 평균 가격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8% 올랐다.
특히 짜장면은 6569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5769원)보다 13.9% 올라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비빔밥
계속되는 고물가에 사람들이 허리띠를 졸라맸습니다. 최근에는 ‘플렉스(flex·재력 과시)’ 대신 ‘짠테크’, ‘무지출 챌린지’가 유행하고 있는데요. 설 차례상, 세뱃돈, 각종 선물로 큰 출혈이 예상되는 이번 설에는 명절 선물을 이용한 일명 ‘명절선물테크(명절선물+재테크)’도 활발합니다. 생활비 절약을 넘어 작은 부수입까지 알뜰하게 챙기는 모습입니다.
동원F&B가 설을 맞아 건강과 실속을 더한 ‘동원 설 선물세트’ 200여 종을 선보였다. 동원F&B는 고단백 영양식품 ‘동원참치’와 짜지 않아 건강한 ‘리챔’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에 주력한다.
‘동원참치’는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이다. 동원참치 150g에는 28g의 단백질이 들어있어 단백질 1일 영양성분 기준치 55g의 절반 이상을 동원참치 한 캔만으로
아센디오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는 ‘사랑의 산타’ 나눔 행사를 통해 생활 식료품 300박스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센디오는 지난 20일 금천구청에서 동절기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미역국, 카레, 김, 고추장, 된장, 참치캔 등 필수 식료품이 가득 담긴 ‘산타박스’를 전달했다.
아센디오가 후원한 ‘사랑
동원F&B는 다음 달 1일부터 동원참치 전 제품의 가격을 평균 7% 인상한다.
이에 따라 주요 품목인 ‘동원참치 라이트스탠다드 135g’ 가격은 2650원에서 2880원으로 8.7% 오른다. ‘동원참치 라이트스탠다드 135g 4개입’은 1만980원에서 1만1480원으로 4.6% 판매가가 인상된다. 인상가가 적용되는 경로는 편의점을 제외한 대형마트, 슈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