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리미티드·골라담기’ 등 물가 안정 최전선에 선 이마트

입력 2023-04-19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 리미티드 2차 상품을 모델들이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마트)
▲더 리미티드 2차 상품을 모델들이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가 ‘더 리미티드’와 ‘골라담기’ 등 고객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다양한 상품과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13일부터 물가 안정 연중 프로젝트인 더 리미티드 2차 상품을 선보였다. 2차 상품은 훈제 목심, 한우 불고기, 참치 캔, 리챔, 국산 갈치살, 요거트 등 식품을 비롯해 샴푸·린스, 치약, 청소포 등 생활용품과 삼성 비스포크제트 등 가전제품까지 아우른다.

더 리미티드의 핵심 상품인 필수 먹거리는 대량 매입 등을 통해 2차 프로젝트에서 가격이 한층 낮아졌다. 일례로 훈제 목심은 한 달 판매량의 10배 물량을 한 번에 매입해 기존 정상가 대비 19.3% 가격을 낮췄다.

앞서 2월 론칭했던 더 리미티드 1차 상품 48개 품목은 ‘생활 밀착형 초저가 상품’이라는 입소문을 타며 총기획량의 98%가 판매된 바 있다. 특히 CJ햇반은 1개당 998원이라는 파격적 기획으로, 출시 3주 만에 낱개 기준 70만 개가 판매되며 최단기간 매출 신기록을 세웠다.

이마트는 가공식품, 생활용품 인기 카테고리가 총출동하는 ‘골라담기’ 행사도 5월 3일까지 진행한다. 점포별 입점하는 상품은 모두 상이하다.

이마트 관계자는 “고물가 시기에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다양한 행사와 상품들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상품들과 프로모션을 기획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숏감마’ 논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 키웠다 [레버리지의 역습, 꼬리가 흔드는 몸통]
  •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188명으로 늘어...부상자 1520명
  • 애플, 맥북ㆍ아이패드 가격 인상...메모리칩 대란 여파 [마켓핫]
  • 대어 없는 IPO 시장, 주관사 판도 흔들…'전통 강호' 주춤
  • IMM이 찍고 TKG가 키운다…에이프릴바이오, ADC·RNA 신사업 시동
  • 오전부터 중부 맑아져⋯오후 내륙 곳곳 소나기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10: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091,000
    • -2.58%
    • 이더리움
    • 2,368,000
    • -3.74%
    • 비트코인 캐시
    • 287,200
    • -0.79%
    • 리플
    • 1,566
    • -3.87%
    • 솔라나
    • 102,200
    • -0.78%
    • 에이다
    • 215
    • -4.02%
    • 트론
    • 491
    • -1.21%
    • 스텔라루멘
    • 265
    • -6.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280
    • -2.34%
    • 체인링크
    • 10,900
    • -3.11%
    • 샌드박스
    • 70.9
    • -6.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