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가 차기 회장 최종후보군을 확정했다. 최종 후보군은 3연임이 유력시되는 조용병 회장을 비롯해 진옥동 신한은행장,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등 3명이다. 당초 거론됐던 외부인사는 모두 제외됐다.
신한금융지주회사 이사회 내 소위원회인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29일 차기 대표이사 회장 압축 후보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회추위는 11월 중
신한금융그룹 차기 회장 압축 후보군이 조용병 현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과 진옥동 신한은행장,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등 3명으로 압축됐다.
신한금융지주회사 이사회 내 소위원회인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29일 차기 대표이사 회장 압축 후보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회추위는 11월 중순 이후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 회의를 통해 차기 대표이사
신한·우리카드, 올 연말 임기 만료… 지주사 인사가 관건삼성카드ㆍ하나카드 CEO 내년 3월 임기 종료
국내 카드사 최고경영자(CEO)들의 임기 만료가 임박하면서 연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부 업체의 경우 지주사 인사와 함께 그 거취 여부가 판가름 날 예정이다.
28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삼성‧KB국민‧롯데‧현대‧우리‧하나카드 등 국내 7개
현지 정부 비대면 실명제 맞춰 서비스 도입디지털 전담 '퓨처 뱅크' 출범현지 플랫폼 업체와 제휴 강화
“‘제2의 도약’ 디지털 역량 강화로 이뤄낸다.”
베트남 외국계 1위 은행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신한은행은 이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더이상 외국계 은행은 경쟁자가 아니라는 신한은행이 현지 은행과 경쟁하기 하기 위해 꺼낸 카드는 ‘디지털
신한금융그룹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가 차기 임원 선임 절차에 돌입한다. 내년 3월 임기종료를 앞둔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3연임 여부는 내달 중순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이날 1박2일에 걸쳐 3분기 결산보고 이사회를 연다. 이사회에서는 회추위를 구성해 차기 회장 선임과 관련한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은행이 생각하지 말고, 처음부터 끝까지 고객 입장에서 개발해 달라."
4년 만에 개편한 '뉴쏠' 을 두고 개발자들에게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특별히 당부한 내용이다. 뉴쏠은 기획 단계서부터 은행 직원의 생각 대신, 철저히 고객 입장에서 시작했다.
1만여 명에 달하는 고객 자문단과 1년간 릴레이 회의를 통해 아이디어를 얻고 앱에 탑재할 서비스를 결정했다
신한은행이 계좌번호 없이도 이체할 수 있고, 속도는 4배 이상 높인 금융 앱 ‘뉴 쏠(New SOL)’을 20일 선보였다. 2018년 2월 출시한 쏠을 4년 만에 대규모 개편한 것이다. 특히 지난 1년간 고객의 의견을 직접 반영해 개발했다.
이날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서울시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개최된 뉴 쏠 언팩행사 키노트 스피치를 통해 뉴 쏠이 지
신한은행이 4년 만에 금융플랫폼 '쏠'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꿨다. '뉴 쏠' 을 통해 이체방법을 쉽고 편하게 바꾸고 홈 화면을 고객이 직접 구성할 수 있다.
신한은행 지난 1년간 고객의 소중한 의견을 직접 반영해 개발한 고객 중심 금융 앱 ‘뉴 쏠(New SOL, 이하 뉴 쏠)’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2018년 2월 출시한 쏠을 4년만에 대규
내부통제 문제 지적…시스템 개선보다 직원 윤리 강조이복현 금감원장 " 내부통제 선진국 수준으로 마련"
최근 횡령 등 은행권 금융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내부통제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국감장에 선 은행장들은 내부통제 시스템 개선에 한계가 있는 만큼 직원 윤리의식 강화를 통해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1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금융감독원 국정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취임 후 첫 국정감사에 나선다. 이번 금감원 국감에서는 태양광 사업 관련 대출 부실 여부와 은행권의 이상 외화송금 및 직원 횡령 문제 등이 쟁점이 될 전망이다.
11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는 금감원에 대한 국감이 진행돼 이 같은 논란에 대한 책임 소재와 재발 대책 마련 여부 등에 대한 질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우선 금감원이 7일 발
신한은행은 청각장애인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인 ‘카페스윗(Café Swith)’의 명동점 ‘카페스윗 쏠(Café Swith SOL)’을 개점했다고 5일 밝혔다.
신한(S)과 함께(with)라는 의미의 ‘카페스윗’은 청각장애인들의 전문 직업교육과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청각장애인 일자리 카페다. 신한은행 본점 1호점과 신한금융그룹 백년관점, 서울
다음 달 11일 정무위 국감, 5대 시중은행장 줄소환700억 원대 횡령, 10조 원대 이상 외환거래 등 금융권 현안 산적시중은행장 '내부통제' 책임 집중포화5대 금융지주 회장은 美 출장으로 국감출석 피해
5대 시중은행장이 정무위 국감장에 증인으로 소환됐다. 은행권 횡령과 이상 외환거래 등 금융권 현안이 산적한 상황인 만큼, 관련 내용에 대한 집중적인
농협·하나·우리·KB국민·신한 은행장 국감장 소환한국투자증권, 한국증권금융 증인 명단서 빠져
국회 정무위원회는 다음 달 열리는 국정감사에 농협·하나·우리·KB국민·신한 은행장들을 증인으로 부르기로 했다. 다만, 출석이 유력시됐던 한국투자증권, 한국증권금융 등 증권가 간부들은 증인 명단에서 빠졌다.
국회 정무위는 횡령, 유용, 배임 등 은행에서 발생하
신한은행은 고령층을 중심으로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가족사칭형 보이스피싱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우리가족 암호만들기 대국민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가족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 메시지를 통해 개인정보 또는 금전을 요구하는 경우, 가족만 알고 있는 암호를 제시하고 답변이 틀릴 경우 보이스피싱을 의심하고 예방하자는 취지다.
신한은행
신한은행이 SK가 선정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우수협력사를 대상으로 최대 연 2%p 대출금리를 인하하는 등 금융지원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ESG 경영을 확대하고 사회적 가치를 증진하고자 SK와 ESG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ESG 금융지원 △ESG 경영 컨설팅 △ESG 비즈니스 △ESG
SK와 신한은행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대와 사회적 가치 증진을 위해 손잡는다.
SK는 신한은행과 ESG 우수협력사들을 대상으로 한 1000억 원 규모의 대출에 대해 최대 2%까지 이자를 감면해주는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한다고 1일 밝혔다. 양사는 올해 안에 해당 지원 프로그램을 실행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이형희 SK SV위
신한은행은 홍익대학교와 '헤이영 캠퍼스'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헤이영 캠퍼스는 신한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추진하는 MZ 대학생 전용 모바일 플랫폼이다. 하나의 앱에서 전자 신분증(모바일 학생증), 학사 관리 서비스를 통합해 대학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홍익대학교에서 운영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