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산불 0건·주민 피해 0명 성과에 특별성과 포상금 첫 지급산불 대응부터 AI 예측기술·안전장비 개선까지 현장 성과 폭넓게 반영
산림청이 특별한 성과를 낸 직원 28명에게 총 9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동안 대형산불 발생 0건, 주민 피해 0명이라는 결과를 낸 데다 산불 대응 체계 개선, 인공지능(AI) 기반 산불확산 예측기
차량형 화력체계 실물 전시AI 기반 RCWS 라인업 선봬
현대위아가 중동 최대 방위산업 전시회에 처음 참가해 차량형 화력체계를 선보인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 참여로 모빌리티 기반 화력체계를 선보이며 중동 지역 수주를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9일 현대위아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8~12일(현지시간) 열리는 ‘월드 디펜스 쇼 (WDS) 2026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월 31일 밤 '용인반도체 국가산단 사수 촛불문화제' 현장을 끝까지 지키며 시민 안전을 직접 챙겼다.
1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영하의 강추위 속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된 행사가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마무리되자, 이 시장은 시민들의 성숙한 태도에 경의를 표했다.
이 시장은 이날 시청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촛불문화제가 진행되는 동안 안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31일 밤 시청 야외음악당에서 열리는 '용인반도체 국가산단 사수 촛불문화제'의 안전관리에 총력대응을 지시했다.
영하의 강추위 속 야간 행사인 만큼 재난지휘 차량 현장 배치부터 청사 개방, 응급의료체계 가동까지 전방위 안전망을 가동한다.
이 시장은 "일부 지역과 정치인들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이전론이라는 터무니
현대위아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25(Seoul ADEX 2025)’에서 현대위아가 국내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에서 육·해·공을 아우르는 방산 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35개국 6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방산·항공 전시회로, 현대위아는 기아·현대로템과 함께 그룹 통합 전시관에서 전시
용인특례시 17일 오후 시청에서 제13회 안전문화살롱 정기회의를 열고, 용인동부ㆍ서부경찰서에 방연마스크를 전달하고 시가 도입한 ‘재난대응 현장지휘차량’의 활용방안 등을 논의했다.
회의엔 이상일 시장과 김희정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배영찬 용인동부경찰서장, 임지환 용인서부경찰서장, 길영관 용인소방서장, 김중양 용인서부소방서장 등이 참석했다.
시는 이날 ‘
현대로템이 차륜형지휘소용차량의 안정적인 전력화를 위한 집중 지원에 나선다.
현대로템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5개월간 차륜형지휘소용차량 배치 부대를 대상으로 기술지원 및 교육훈련 등의 지원 활동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차륜형지휘소용차량은 지휘관 및 참모가 탑승해 이동 중 실시간으로 전투지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차량이다. 네트워크 기반
한화디펜스가 폴란드와 ‘천무’ 다연장로켓 공급을 위한 기본계약을 체결했다.
한화디펜스는 19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천무 다연장로켓 발사대 288대와 유도탄 수출을 위한 기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천무 다연장로켓이 유럽지역으로 수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본계약은 수출 대상 장비와 규모를 합의하는 포괄적인 협약이다. 한화디펜스에 따
한화디펜스는 2014년부터 개발한 120mm 자주박격포와 사격지휘차량의 최초 양산에 성공, 본격적인 전력화가 시작됐다고 4일 밝혔다.
‘120mm 자주박격포 사업’은 육군 기계화 부대의 노후화된 박격포를 대체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자동화된 사격통제체계를 보유하는 것은 물론, 화력지원능력을 향상시킨 120mm 자주박격포를 확보하는 사업이다.
12
쌍용자동차가 올 뉴 렉스턴을 한국도로공사의 안전 순찰 차량으로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60여 대의 올 뉴 렉스턴은 한국도로공사의 고속도로 순찰 용도에 맞게 안내용 전광판, 경광등, 통합컨트롤러 등이 추가 적용된 특수제작 차량이다. 전국 고속도로를 주행하며 교통정보 제공, 도로 순찰 및 안전운전 유도, 긴급 상황 발생 시 구난 등의
쌍용자동차 '렉스턴 스포츠'가 우리 군 지휘 차량으로 선정됐다. 올 연말까지 700여 대를 공급하고, 2023년까지 추진 중인 '지휘 차량 전면교체 사업'에 뛰어들 예정이다.
쌍용차는 8일 렉스턴 스포츠의 상품성을 대폭 업그레이드한 ‘더 뉴 렉스턴 스포츠’를 우리 군 지휘 차량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날 200여 대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700여 대를
기아자동차가 차세대 군용차 표준 플랫폼 개발을 본격화하고 미래 군수 사업 역량을 강화한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싼 전술 지휘 차량을 대신해 경량 고기동 차량도 개발 중이다. 이 차는 대형 SUV 모하비를 밑그림으로 개발 중이다.
기아차는 지난 20일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차세대 군용 표준 플랫폼이 적용되는 2½톤 및 5톤 중형표준차량에 대한 '상세설계
쌍용자동차가 최근 동유럽, 중동 등 세계 시장에서 각국 정부기관 관용차로 잇달아 선정되는 등 현지 인지도 개선 및 수출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쌍용차는 25일(현지시간) 불가리아 '국민재난안전청'과 지휘 차량 조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총 32대의 G4 렉스턴이 내년 1월 수출길에 오른다.
불가리아 재난안전청은 "자연재해 현장에서 이뤄지
SUV의 시작은 2차 대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견고한 차체와 잔 고장이 없는, 그리고 험난한 전장에서 뛰어난 험로 주파 능력을 바탕으로 내구성을 갖춘 다기능 ‘전술 지휘 차량’이 시작이었다.
그렇게 미국 윌리스 사가 개발한 JEEP(지프)는 GM을 포함한 몇몇 자동차 회사가 공동으로 라이선스 생산에 나섰다.
그러나 숨 가쁘게 돌아가던 군수용 차량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경기도 이천 육군특수전사령부에서 열린 '제72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저는 이 자리에 우리 기술로 개발 중인 첨단기술자산, 전술 드론과 무인 전투차량의 호위를 받으며, 역대 대통령 최초로 국산 전술지휘 차량을 이용해 도착했다"며 "앞으로 미래국군은 감염병·테러 등 비군사적 위협에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쌍용자동차가 국군의 차량 정비기술 향상과 군부대 내 정비기술 전문가 육성을 위해 교보재를 기증하고 정비 교육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쌍용차는 지난 2월과 6월 대전연수원에서 남수단 파병 임무를 맡게 된 한빛부대를 포함해 육군과 공군의 작전 차량 정비를 전담하는 정비대대, 수송부대 병력을 대상으로 정비기술 교육을 시행했다.
총 9차 수로
쌍용자동차가 군 지휘 차량으로 렉스턴 스포츠 600여 대를 공급한다.
쌍용차는 렉스턴 스포츠의 작전지휘 능력을 대폭 업그레이드해 7월부터 실전 배치를 위한 공급 계약 체결을 했다고 4일 밝혔다.
각급 부대의 지휘 차량으로 보급될 렉스턴 스포츠는 기본적인 주행성능과 안전성은 물론 통신운용 및 기동지휘소로서 역할 등 다양한 작전환경을 상정한
쌍용자동차가 코란도 스포츠에 이어 렉스턴 스포츠를 국군 지휘 및 지원 차량으로 공급한다.
쌍용차는 30일 "렉스턴 스포츠가 통상적인 주행성능과 안전성은 물론 새로운 군 지휘차량에 요구되는 통신 운용 및 기동지휘소로써 역할 등 다방면에 걸친 야전 적합성 평가를 통과해 대상차량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렉스턴 스포츠에는 한국 지형에 최
현대로템은 9일 육군수도방위사령부에서 국방기술품질원(기품원)이 주관한 ‘차륜형장갑차 야전 품질개선 협의체’에 참가해 차륜형장갑차의 품질개선 현황을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0월 발족된 ‘차륜형장갑차 야전 품질개선 협의체’의 두 번째 모임으로 차륜형장갑차의 실 사용자인 우리 군을 비롯한 기품원, 현대로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대로템은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종합학술대회에 참가해 자주도하장비 등 방산부문 차세대 제품군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국방과학연구소 및 아주대학교에서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40여 개 방산 기관 및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현대로템은 자주도하장비를 비롯해 경장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