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해요 엄마' 조보아-최태준,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
'부탁해요 엄마'의 조보아와 최태준이 집 앞에서 순애보를 찍었다.
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이형순(최태준 분)은 장채리(조보아 분)가 보고싶어 채리의 집 앞을 서성이는 장면이 그려졌다.
채리의 아버지가 때마침 부재중이었고, 태준은 채리의 집에 몰래 들어갔다
슈가맨 최자 설리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가 여자친구 설리에게 애정이 듬뿍 담긴 랩으로 사랑을 고백해 화제다.
27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 2회에서는 구본승과 줄리엣이 ‘슈가맨’으로 출연, ‘쇼맨’으로는 가수 제시와 다이나믹 듀오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자는 “오늘 최대한 신중하게 얘기해야 될 것 같다. 나오기 전에 고민 많았
최자 설리 첫 만남, 앳된 두 남녀 모습 눈길
최자가 방송에서 연인 설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가운데 이 둘의 첫 만남 당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월 방송된 K STAR '한류스타 리포트'에서는 '나이차 많은 스타커플 베스트7' 랭킹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자와 설리가 7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최자와 설리가 처음 만난 모습도 공
'슈가맨' 구본승, 나이트 클럽 목격담 솔솔 "고고장서 부비부비 하던데"
'슈가맨'에 출연한 배우 구본승의 나이트 클럽 목격담이 네티즌 사이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 2회에서는 구본승과 밴드 줄리엣이 출연했다.
이날 유희열은 한 방청객에게 "구본승을 본 기억이 나느냐"고 물었고 방청객은 "많이
밴드 줄리엣의 김주일이 알고 보니 이브의 G고릴라와 결혼이 뒤늦게 화제다.
27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MC 유재석과 유희열이 '쇼맨' 다이나믹 듀오, 제시와 역주행송 대결을 펼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김주일은 "이브의 G고릴라를 만나서 오래 연애했고 둘이 앨범을 작업해서 '앤지'로 나왔다"고 말했다.
김
컬처플렉스를 지향하며 활발한 지역 특화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CGV가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영화제를 곳곳에서 개최한다.
CGV상암은 오는 25일까지 인기 음악영화들을 모아 ‘제1회 CGV상암 음악영화제’를 연다. ‘러덜리스’, ‘미라클 벨리에’, ‘위플래쉬’, ‘비긴 어게인’ 등 관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음악영화 9편을 대부분 6000원
1. 클레어 데인즈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스타덤에 오른 미국 할리우드 스타 클레어 데인즈(36)가 자신의 ‘과거’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어 구글 검색어에 올라. 클레어 데인즈는 5일(현지시간) 현지 한 라디오쇼에 출연해 영화배우 빌리 크루덥과의 ‘스캔들’에 대해 “무서운 것이었고 정말로 힘들었다”며 당시 심경을 밝혀. 앞서 2003년 당시
1년 전, 한국 뮤지컬 시장의 미래 전망을 묻는 언론들에 “2015년 이후 한국 뮤지컬 시장은 라이선스 중심에서 해외 오리지널 투어와 창작 뮤지컬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희한하게 요즘 뮤지컬 시장 흐름이 그렇다.
이번 달만 해도 세계적 공연인 태양의 서커스 ‘퀴담’, 프랑스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의 해외 오
샤이니 종현이 작가로 변신했다.
종현은 오는 10월 2일 첫 소설책 ‘산하엽-흘러간, 놓아준 것들’을 출시한다. 종현은 작사를 통해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았기 때문에 이번 소설책도 대중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예상된다.
특히, 이번 소설책은 지난 17일 발매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종현의 첫 소품집 ‘이야기 Op.1’에 수록된 ‘하루의 끝’,
'별이 되어 빛나리' 고원희 이하율 '별이 되어 빛나리' 고원희 이하율 '별이 되어 빛나리' 고원희 이하율
'별이 되어 빛나리' 고원희와 이하율의 가슴 설레는 첫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측은 24일 극중 조봉희와 윤종현 역을 맡은 고원희와 이하율의 첫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 본격적인 등장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
역사에 드리워진 인물은 가고, 소설 속 인물이 온다. 바로 뮤지컬 무대에서다. 뮤지컬 ‘명성황후’, ‘엘리자벳’의 서울 공연이 성황리에 막 내린 가운데, ‘로미오 앤 줄리엣’, ‘신데렐라’가 관객과 만난다.
오스트리아 제국 함부르크 왕가를 대표하는 인물인 엘리자벳 황후는 화려한 유럽 뮤지컬 ‘엘리자벳’으로 재탄생됐다. 옥주현과 조정은은 각기 다른 빛깔
국민카드는 ‘뮤지컬 로미오 앤 줄리엣’ 프렌치 오리지널 내한공연 예매 시 동반자 티켓 1매를 무료로 제공하는 원 플러스 원(1+1) 예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월 3일(토) 오후 7시부터 서울시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펼쳐지는 1600여 석 규모의 공연이 대상이다. 티켓은 8월 21일(금) 오후 2시부터 KB국민카드 홈페이
수목드라마 '용팔이', 김태희 죽은 남자친구 열연한 최민은 누구?!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 연출 오진석)에서 김태희의 죽은 남자친구로 등장한 배우가 화제다.
13일 '용팔이' 측에 따르면 극 중 대정그룹의 아들로 여진(김태희)과 로미오와 줄리엣의 금지된 사랑을 펼친 최성훈 역을 연기한 주인공은 배우 최민이다.
최민은 짧은 등장이
SBS 드라마속 계급을 뛰어넘는 러브스토리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종영된 드라마 ‘상류사회’와 ‘가면’, 그리고 새로 시작하는 ‘용팔이’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 7월 28일 종영된 월화드라마 ‘상류사회’는 황금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재벌 딸과 황금사다리를 오르려는 개천용, 이처럼 신분이 다른 사람들의 로맨스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박희순이 배우에서 연출가로 변신한다.
마케팅컴퍼니 아침 측은 3일 "박희순이 뮤지컬 '무한동력'의 연출을 맡았다"며 "'무한동력'은 인기 웹툰 '신과 함께'의 작가 주호민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고 말했다.
'무한동력'은 무한동력기관을 만드는 괴짜 발명가의 하숙집에 모여든 청춘들이 녹록하지 않은 현실을 헤쳐나가는 과정을 유쾌하지만 감동적으로 그
세기의 미녀 올리비아 핫세가 블락비를 극찬했다.
지난 27일 올리비아 핫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블락비 ‘HER’ 정말 좋다. 그들의 노래를 사랑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올리비아 핫세에 새삼 관심을 표하고 있다.
1951년 생인 올리비아 핫세는 1968년작 ‘로미오와 줄리엣’속에서 청순미 넘치는 미모로 단숨에 ‘세기의 미녀’로
걸스데이 민아 올리비아 핫세 걸스데이 민아 올리비아 핫세 걸스데이 민아 올리비아 핫세
걸스데이 민아가 올리비아 핫세의 극찬에 화답했다.
민아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신 정말 올리비아 핫세에요? 당신은 너무나 아름다워!(Are you really Olivia Hussey? You are sooooo beautiful)"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올리비아 핫세, 걸스데이 민아 극찬 "줄리엣 모습 완벽해"
세계적인 탑스타 올리비아 핫세가 걸스데이 민아를 극찬했다. 민아가 오마주한 줄리엣의 모습을 봤기 때문이다.
27일 올리비아 핫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걸스데이의 컴백 티저 중 민아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민아는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중 올리비아 핫세가 연기했던 '줄리엣'을 오마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