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설리 첫 만남, 앳된 두 남녀 모습 '눈길'

입력 2015-10-2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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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설리 첫 만남, 앳된 두 남녀 모습 눈길

(출처=Y-STAR 방송)
(출처=Y-STAR 방송)

최자가 방송에서 연인 설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가운데 이 둘의 첫 만남 당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월 방송된 K STAR '한류스타 리포트'에서는 '나이차 많은 스타커플 베스트7' 랭킹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자와 설리가 7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최자와 설리가 처음 만난 모습도 공개됐는데, 당시 31살의 국방홍보원 소속 군인 최자와 홍보대사로 위촉된 설리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설리는 앳된 모습이다. 최자는 군복을 입고 흐믓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27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는 '슈가맨'으로 구본승과 줄리엣이 출연했다. 이날 MC 유재석과 유희열은 '쇼맨' 다이나믹 듀오, 제시와 역주행송 대결을 펼쳤다. '슈가맨'에 출연한 다이나믹듀오의 최자는 랩 가사를 통해 공개연인인 설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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