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전국 HBSI 74세종100ㆍ서울 85.1
주택사업 경기 전망이 올해 하반기 내내 제자리걸음을 걷고 있다. 12월 주택사업 경기 전망은 기준선 이하에 머무르는 가운데 주택사업의 지역 온도 차이는 더 커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3일 주택산업연구원은 12월 전국 주택사업경기 실사지수(HBSI) 전망치가 지난달보다 3.6포인트(P) 내린 74
전국 78.3ㆍ서울87.7 등
전국 입주경기가 가을 이사철에도 제자리걸음을 걷고 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11월 전국 입주경기실사지수(HOSI) 전망치가 78.3으로 지난달보다 3포인트(P)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달 HOSI는 이사철 수요와 전세수급 차질 속에 입주물량까지 줄어 주요 광역시 전망치는 올랐지만 전국 전망치는 여전히 70선에 머무른
서울과 수도권, 세종, 일부 광역시 90선 회복
11월 분양경기 전망치가 지난달보다 소폭 올랐다. 서울과 수도권, 세종, 일부 지방 광역시에선 90선을 회복하며 분양전망 개선 기대감을 높였다.
주택산업연구원은 11월 전국 분양경기 실사지수(HSSI) 전망치가 지난달보다 9.6포인트(P) 오른 82.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HSSI는 분양을 앞두고
전국 입주 예정물량 2만1987가구…8개월째 입주경기 '횡보'
전국 입주경기가 석 달째 제자리걸음을 걷고 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10월 전국 입주경기실사지수(HOSI) 전망치가 75.3으로 지난달보다 5.7포인트(P)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달 HOSI는 가을 이사철과 지난달 기저효과로 소폭 상승했지만 코로나19와 주택 경기 침체 영향으로 8개
지방 광역시 중심 분양전망 개선 흐름서울과 수도권, 기준선 하회…“모니터링 지속 필요”
10월 분양경기 전망치가 지방 광역시를 중심으로 소폭 올랐다. 하지만 서울과 수도권, 기타 지방은 전월 수준을 유지해 여전히 분양경기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계속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10월 전국 분양경기 실사지수(HSSI) 전망치가 지난달보다 11.8포인트(P)
서울 85.7ㆍ세종 94.4 등
10월 주택사업 경기 전망은 소폭 상승한 반면, 부정적 전망은 넉 달 연속 지속했다.
10일 주택산업연구원은 이달 전국 주택사업경기 실사지수(HBSI) 전망치가 지난달보다 6포인트(P) 오른 72.2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HBSI는 매월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 약 500곳을 대상으로 주택사업 경기를
정부 부동산 규제와 코로나19 재확산 영향으로 전국 입주경기가 두 달 연속 침체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9월 전국 입주경기실사지수(HOSI) 전망치가 69.6으로 지난달 전망치(67.5)보다 2.1포인트(P) 증가했다고 10일 발표했다. HOSI는 지난달에 이어 60선에 머물렀다.
주산연은 “정부 규제와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지난달 실적
9월 분양경기 전망치가 비수도권을 중심으로 크게 하락했다. 정부의 잇단 부동산 규제 정책으로 지방광역시를 포함한 비수도권 분양경기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확대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주택산업연구원은 9월 전국 분양경기 실사지수(HSSI) 전망치가 지난달보다 15.8포인트(P) 하락한 60.8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HSSI는 분양을 앞두고 있거나 분
주택사업 경기 전망이 3달째 개선되지 않고 있다. 코로나19 재확산과 주택시장 규제 정책 영향 때문으로 풀이된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이달 전국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HBSI) 전망치가 지난달보다 8.1포인트(P) 오른 66.2로 조사됐다고 3일 밝혔다.
HBSI는 매월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 500곳을 대상으로 주택사업 경기를 전망하는
준공 후에도 입주자를 찾지 못하는 아파트 단지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장기화하는 상황에서 정부가 주택 시장 규제를 연이어 내놓고 있어서다.
주택산업연구원은 8월 전국 입주경기실사지수(HOSI) 전망치가 67.5로 지난달 전망치(76.0)보다 8.5포인트(P) 하락했다고 13일 발표했다. HOSI는 주택
주택 분양 시장이 전반적으로 횡보를 거듭하고 있다. '수도 이전론'이 나오는 분양 흥행 기대감이 고조됐다.
11일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8월 전국 분양경기실사지수(HSSI) 전망치는 77.6이다. 전달 전망치(69.1)보다는 8.5포인트(P) 올랐으나 여전히 기준선인 100엔 못 미쳤다. HSSI는 주택 사업자가 바라보는 분양시장 체감 경기다. HS
8월 주택사업경기 전망 지표가 정부 부동산 대책과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시행으로 하락세를 지속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이달 전국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HBSI) 전망치는 지난달보다 10.6포인트(P) 내린 58.1이라고 6일 밝혔다.
HBSI는 매월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 500곳을 대상으로 주택사업 경기를 전망하는 지표다.
전국 입주경기가 다시 내림세로 돌아섰다. 잇따른 부동산 대책 발표와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때문으로 해석된다.
16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7월 전국 입주경기실사지수(HOSI)는 76.0으로 지난달 전망치 77.6보다 1.6포인트(P) 내렸다. 6‧17 부동산 대책 발표와 대구와 광주 등 비수도권 코로나19 감염 확산 등의 영향으로 서울과 대전, 대
분양경기 실사지수가 한 달 만에 하락했다. 수요 규제 중심의 부동산 대책이 잇따르면서 주택 공급 환경이 악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4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7월 전국 분양경기 실사지수(HSSI) 전망치는 지난달보다 10.5포인트(P) 하락한 69.1을 기록했다. HSSI는 분양을 앞두고 있거나 분양 중인 단지의 분양 여건을 종합 판단
7월 주택사업경기 전망 지표가 6‧17 부동산 대책과 코로나19 영향으로 하락했다. 수도권과 지방 주요 광역시 지표 모두 큰 폭으로 내렸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이달 전국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HBSI) 전망치는 지난달보다 17.8포인트(P) 내린 68.7이라고 9일 밝혔다.
HBSI는 매월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 500곳을 대상
6월 전국 입주경기 전망치가 두 달 연속 상승했지만 낙관은 이르다는 분석이 나왔다.
16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전국 입주경기실사지수(HOSI)는 77.6으로 지난달 전망치 66.2보다 11.4포인트(P) 올랐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하면서 입주 일정이 재개돼 서울ㆍ수도권을 중심으로 전망치 상승세가 이어졌다.
HOSI는 주택 공급자가
6월 분양경기 실사지수가 두 달 연속 상승했다. 서울과 수도권은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지방은 보합 또는 하락세로 코로나19 불확실성이 계속됐다.
11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전국 분양경기 실사지수(HSSI) 전망치는 지난달보다 3.1포인트(P) 오른 79.6을 기록했다. HSSI는 분양을 앞두고 있거나 분양 중인 단지의 분양 여건을 종합 판단하
6월 주택사업경기 전망 지표가 두 달 연속 크게 올랐다. 서울은 약 2년 만에 기준선을 회복하며 주택 공급시장 ‘훈풍’ 기대감을 보였다.
9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전국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HBSI) 전망치는 지난달보다 25.8포인트(P) 오른 86.5를 기록했다.
HBSI는 매월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 500곳을 대상으로
5월 전국 입주경기 전망이 여전히 개선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입주경기실사지수(HOSI)는 66.2로 지난달 전망치 64.9보다 1.3포인트(P) 오르는데 그쳤다.
HOSI는 주택 공급자가 입주를 앞두고 있거나 입주 중인 아파트 단지의 입주 여건을 종합 판단하는 지표다. 100을 기준으로 그
5월 분양경기 실사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지난달 코로나19 영향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지만, 이달 방역에 성공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12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전국 분양경기 실사지수(HSSI) 전망치는 지난달보다 24.3포인트(P) 오른 76.5를 기록했다. HSSI는 분양을 앞두고 있거나 분양 중인 단지의 분양여건을 종합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