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8일 ‘2020 기업시민 포스코 컬처데이(Culture Day)’를 개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진행한 이번 행사는 특별강연, 기업시민 연구성과 공유, 소셜챌린지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그룹 임직원 1만여 명은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이날 특별강연은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이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이틀째 400명대를 기록했다. 일상 속 감염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주말효과가 끝나는 1일부턴 확진자 증가세가 다시 가팔라질 가능성이 크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30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450명 증가한 3만420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김대환 전 노동부장관이 해고자ㆍ실업자의 노조가입, 특수형태근로종사자의 고용보험 의무 적용 등 내용이 담긴 '노동법' 개정안에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김 전 장관은 노무현 정부에서 노동부 장관을, 박근혜 정부에서 노사정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은 18일 여의도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김대환 전 노동부 장관 초청
전 세계 스타트업이 우리나라가 여는 스타트업 글로벌 축제에 총출동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컴업 2020 조직위원회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 2020’이 1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대축제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컴업(COMEUP)은 세계 각국에 한국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알리고 K-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기회를 마련하고자, 작
역대 상법학회장들이 상법ㆍ공정거래법 개정안에 대해 우려를 내비치며 신중한 법안 검토를 요청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6일 오후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역대 한국상사법학회 회장들을 초청해 기업규제 3법(상법, 공정거래법, 금융그룹감독법) 관련 긴급 좌담회를 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완진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최준선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11일 ‘2020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SH공사는 10일부터 이틀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일자리 엑스포에 부스를 열고 좌담회와 취업설명회, 신규채용 상담 등을 진행했다.
SH공사는 박람회 특별 세션으로 ‘SH형 도시재생과 일자리 창출’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세용 SH공사 사장이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6일 오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 2층 가넷에서 역대 한국상사법학회 회장들을 초청해 '기업규제 3법'에 대한 긴급 좌담회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기업규제 3법이란 상법, 공정거래법, 금융그룹통합감독법 개정안을 말한다.
권태신 전경련 상근부회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하고 최완진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제20대 회장), 최
한국경제연구원은 이달 18일 오후 2시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김대환 전 노동부장관 초청 노동개혁 방안 좌담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좌담회는 디지털화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노동환경 변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더욱 가속화되는 가운데, 변화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바람직한 노동개혁 방안을 모
“국회의원 이해충돌을 막으려면 상임위원회 배정에서부터 전문성을 철저히 배제해야 한다.”(박상철 경기대 교수), “상임위 배정 외에도 빠져나갈 구멍 모두 막을 장치 필요하다.”(채이배 전 의원), “국민소환제 도입하자.”(조창훈 한림대 교수), “형사 처벌이 가능한 법망이 만들어져야 한다.”(이재근 참여연대 권력감시국장)
최근 정치권에 불거진 이해충돌 사
19기 5중전회서 2035년까지 장기 목표 제시 계획 15년 장기 계획은 이례적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앞으로 최소 15년간 더 집권하기 위한 토대 마련에 나섰다.
중국 공산당은 28일(현지시간) 중앙 정치국 회의를 열어 19기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19기 5중전회)를 오는 10월 26~29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5중전회에서 가장 주목할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에너지인력양성사업의 우수성과를 공유하는 '2020 에너지 혁신인재 포럼'을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본 포럼은 ‘그린뉴딜 시대의 일자리와 인재상’을 주제로 향후 에너지 분야 인재육성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 기조 강연에서는 김진호 광주과학기술원 교수가 '에너지 융합인재'를 주제로 기후 위기,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이 중국 과학자들에 역사적 책임을 짊어지고 기술 개발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12일 인민일보(人民日報)에 따르면 시 주석은 전날 베이징에서 과학자 좌담회를 주재하고 차기 경제발전 계획인 14차 5개년 계획(2021~2025년)의 과학기술사업 발전과 관련해 의견을 청취하며 이런 견해를 피력했다.
시 주석의 이날 발언은 최근
미국이 중국 기업인 틱톡과 화웨이를 제재하고 나선 가운데 중국이 애플과 테슬라 등에 보복 조치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분석이 나왔다. 앞서 미국은 중국의 모바일 영상플램폼 틱톡을 자국 내에서 사용 금지했고, 전자업체 화웨이에 대해선 미국 기술이 활용된 반도체 확보를 막았다.
글로벌 투자사 인베스코의 크리스토퍼 해밀턴 선임전략가는 20일 월례 좌
한국수력원자력은 23일 서울 한국의 집에서 ‘원전산업 생태계 상생발전을 위한 특별좌담회’를 열었다.
좌담회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한 산학연 전문가와 협력중소기업 대표, 원자력 전공 대학생 등 30여명이 참석, 원전산업 생태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한수원의 성과를 진단했다.
이어진 주제발표에서는 강재열 한국원자력산업협회 부회장이 ‘원자
미국의 중국 총영사관 폐쇄 조치를 계기로 미국과 중국의 신냉전이 극한으로 치닫고 있다. 전문가들은 미국 대선이라는 초대형 정치 이벤트를 앞두고 양국이 현재의 강경 기조에서 탈피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며 서구권과 중국의 디커플링(탈동조화) 현상이 더 심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 세계가 미국 대선 때까지 살얼음판을 걷게 됐다는 의미다.
22일(현지시간)
연극의 해를 맞아 더 안전하고 건강한 공연계를 조성하기 위한 의미 있는 작업이 시작된다.
'2020 연극의 해' 집행위원회는 20일 서울 용산구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극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안전한 창작환경,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 관객 소통의 다변화'를 목표로 한 14개 사업을 발표했다.
심재찬 집행위원장은 "올해 연극의 해는 새로운 의미
인천국제공항공사(인국공) 사태가 쏘아 올린 ‘공공기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문제가 연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면서 사회적 갈등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달 인천공항공사가 비정규직 보안검색 노동자 1900여 명을 청원경찰 신분으로 직접 고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에 대한 갑론을박이 계속되는 형국이다.
전문가들도 이번 인국공 사태에서 나타
미ㆍ중 무역분쟁이 대선을 앞둔 3분기에 가장 격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6일 '미ㆍ중 통상전쟁 재점화, 한국기업의 대응방안' 전문가 좌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권태신 전경련 부회장은 개회사에서 “지난해 한국 수출은 전년보다 10.3% 감소하며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감소폭을 기록했다”며 “여기에 코로나19로 세계
디지털 PR 전문기업 메이커스앤파트너스와 PRㆍ리서치 에이전시 링크커뮤니케이션즈가 합병했다.
지난 2007년 설립된 메이커스앤파트너스는 디지털 마케팅 홍보 분야에서 굵직한 행보를 이어왔다. 네스프레소, 도브, 스탠다드차타드은행 등 다국적 기업뿐만 아니라 유한킴벌리, 일룸, 풀무원, 교보문고, 이랜드 등 경쟁력 있는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빠르게 변하는
NH투자증권은 WM사업부 ‘과정가치’ 고도화를 위한 상반기 고객만족도 조사를 16일부터 5주에 걸쳐 실시한다고 밝혔다.
‘과정가치’란 영업직원이 고객을 만나기 위한 준비부터 고객의 니즈 파악, 최적의 솔루션 제공, 그리고 사후관리 서비스까지 고객만족을 높이기 위한 일련의 과정을 의미한다. 정영채 사장 취임 이후 영업점 PB들의 평가 기준을 실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