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시정질문서 개고기 문화 질의위생불량 관련해 과태료·행정처분 실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개고기 식용 금지와 관련해 “개고기 음식점에 대한 모니터링 및 위생 점검을 통해서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해 노력해가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13일 서울시의회 제319회 정례회 시정 질문에서 김지향(국민의힘·영등포4) 의원의 질의에 대해 “서울 시내에는 이전
‘영어유치원’이라는 표현을 쓰거나, 정해진 수업 시수보다 적게 수업을 한 유아 대상 영어학원 95곳이 적발됐다. 수강료 정보 미게시, 시설 변경 미신고 등 4가지 위반사항이 중첩된 영어학원은 교습정지 처분을 받았다.
서울시교육청은 4월 5일부터 지난달 24일까지 유아 대상 영어학원 283개원을 특별 점검한 결과 95개원에서 위반사항이 적발됐다고 12일
서울시교육청이 생태전환교육을 위해 도시-농촌 생태체험교육 교류 학교를 다음달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도시-농촌 생태체험교육 교류 학교란, 서울시교육청이 농산어촌 학교와의 다양하고 특색 있는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도·농 학생 모두가 공존과 상생의 생태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학교를 말한다.
교류 학교는 서울시교육청과 전라남도교육청 초등
서울시교육청과 동작구청이 7일 이날 동작구청에서 일반고인 ‘흑석고’(가칭)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8일에는 흑석동 학부모 및 주민을 대상으로 향후 일정 등을 안내하는 설명회가 진행된다.
흑석동 내 일반고 설립은 동작구와 관악구의 학교 수 불균형 문제 해결과 동작구 내 대규모 개발로 인한 서울시내 고등학교의 균형 배치를 위해 2006
탐색학교 20개교 내외 선정 예정IB프로그램 수업 및 평가 연구·검토
서울시교육청이 최근 서울 초ㆍ중ㆍ고교를 대상으로 국제 바칼로레아(International Baccalaureate·IB) 과정에 대해 연구하는 '탐색학교' 신청 공모를 시작했다. 교육계에서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꾸준히 목소리를 내왔던 한국형 바칼로레아(Korea Baccalaure
서울시의회가 2일 서울시교육청이 낸 ‘기초학력 보장 지원에 관한 조례’의 집행정지 신청을 대법원이 인용함에 따라 조례안 성립을 전제로 한 조치는 당분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시의회는 대법원의 인용 결정 과정에 있어 반론권이 보장되지 않은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다.
시의회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이 조례는 백만이 넘는 서울의 아이들 및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오는 5일 제51주년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6월을 ‘생태전환교육의 달’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생태전환교육의 달‘은 기후위기 대응 실천문화 확산과, 학교교육과정과 연계한 생태전환교육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계획됐다.
△지구 살리기 1일 1행 캠페인(교보교육재단과 공동 운영) △세계국제환경영화제 시네마그린틴 및 세계 청소년
서울형 혁신학교가 더 나아가려면 교육청의 지원 확대와 대학입시 등에 대한 명확한 혁신학교의 역할 설정이 필요하다는 현장 목소리가 나왔다.
31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전날 진행된 ‘서울형 혁신학교 정책 추진 간담회’에서는 서울시교육청 관계자와 혁신학교 교장·교사, 학부모, 졸업생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의견이 오갔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으로 6739억원을 편성해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추경은 전년도 결산에 따른 정례 추경으로 예산안의 총 규모는 종전 12조 8798억원에서 6739억원 증가한 13조 5537억원”이라고 밝혔다.
이번 추경을 살펴보면, 교육청의 역점 사업이었던 학생 스마트기기 디벗 지
서울시교육청이 안전한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학교 과학실의 수은(Hg)이 함유된 폐기물을 모두 수거한다.
시교육청은 25일부터 6주간 관내 학교 572교와 직속기관 2기관 총 574곳의 과학실에서 보관 중인 수은함유 폐기물을 수거해서 처리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압계·혈압계·온도계·체온계 등 총 1만872점의 수은이 함유된 폐계측기기가 수거될 예정이다
해직교사 특채 과정의 '직권 남용' 여부가 핵심 쟁점검찰 "조희연, 채용비리를 정당한 행위로 호도하고 있어"조희연 "채용비리가 아닌 정책적 결정으로 봐야"
해직 교사를 부당하게 채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항소심 첫 재판에 출석하면서 “특별채용과 관련해 교육감으로서 어떠한 위법적 지시도 하지 않았다”고 강
‘틈새 공간에서 틈나는대로 즐기는’ 틈틈체육 프로젝트공간 구축 위해 200여개교 300만원씩 지원
서울시교육청이 디딤돌 학기 학생들의 체력 회복을 위해 ‘틈틈체육 프로젝트’를 이달부터 12월까지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올해 1학기를 포스트 코로나 일상회복을 위한 ‘디딤돌 학기’로 운영하고 있다.
‘틈틈체육 프로젝트’는 복도 끝·건물 사
서울시교육청이 16일 이날 오전 11시 서울시교육청학교보건진흥원에서 ‘2023년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합격의 의미가 더 뜻깊은 장애인·다문화가정·학교밖청소년 등 합격자에게는 합격증서가 수여된다. 또, 검정고시총동문회의 지원으로 장애인 합격생 등 타의 귀감이 되는 합격생에게는
서울시교육청이 16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학생들의 실질적인 체험 중심 재난안전교육을 위해 이날 오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희망브리지는 행전안전부 및 전국 17개 시·도 및 247개 시·군·구와 협력해 재난 발생 시 구호 및 민간의 모금과 배분으로 재난 피해자들에 대한 지원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교육청과 희망브리지는 학생
의장 직권으로 조례안 공포돼 효력 발생조희연 “대법원 제소 이길 가능성 커”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이 15일 ‘서울특별시교육청 기초학력 보장 지원에 관한 조례’를 의장 직권으로 공포했다. 하지만 서울시교육청은 조례안과 관련해 반발하며 대법원에 제소까지 한 상황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본 조례는 기초학력 진단검사 시행과 그 결과를 공개하는 것에 대해 포상
교총 “교사 10명 중 2명만 다시 태어나도 교사”조희연 서울교육감 “교육활동보호조례 의제화 필요”
4년 만에 마스크를 벗고 맞이하는 스승의 날이지만 교육 현장 분위기는 마냥 밝지만은 않다. 현장에서는 학생과 선생님 간 대면 활동·행사가 늘어나고 있지만, 교권 침해 문제 때문에 학생 지도가 쉽지 않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대면 교육 활동 늘어난 학교
서울시교육청이 11일 서울시교육연구정보원에서 서울 25개 자치구와 함께하는 출범식을 갖고 ‘2023 서울미래교육지구 사업’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미래교육지구는 2015년부터 추진된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종료에 따라 어린이‧청소년의 미래역량 신장을 위해 서울 25개 자치구와 교육청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관악구는 고교학점제 지원 사업으로
서울 초·중·고등학교에서 실시하는 기초학력 진단평가 결과를 공개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의 조례안이 대법원까지 가게 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서울특별시교육청 기초학력 보장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대법원 제소를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조례안은 기초학력 진단검사의 학교별 결과 등을 공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과 남창진 서울시의회 부의장이 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제51회 서울시 어버이날 기념행사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최고령 어르신인 91세 김재호 어르신과 93세 최입분 어르신에게 카네이션과 청려장을 증정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6년만에 학생선수 846명 한 자리 모여조희연 서울교육감도 참석
서울시교육청이 9일 오후 서울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서울특별시 선수단 결단식’을 갖는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결단식은 2017년 이후 6년만이며,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을 비롯해 학생 선수·학부모·교사·지도자 등 9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