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2023년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 개최

입력 2023-05-16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340명 응시, 3817명 졸업학력 취득...합격률 87.95%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이 16일 이날 오전 11시 서울시교육청학교보건진흥원에서 ‘2023년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합격의 의미가 더 뜻깊은 장애인·다문화가정·학교밖청소년 등 합격자에게는 합격증서가 수여된다. 또, 검정고시총동문회의 지원으로 장애인 합격생 등 타의 귀감이 되는 합격생에게는 장학증서와 함께 소정의 장학금도 지급된다.

자택에서 시험을 볼 수 있는 ‘찾아가는 검정고시’ 서비스를 통해 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한 박인환 씨와 고졸 최고령 합격자 유인희 씨가 참석자 대표로 합격 소감을 전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2022년 평생교육 이념 구현 및 적극 행정 측면에서 그동안 서울시민에게만 허용되었던 '찾아가는 검정고시' 서비스를 경기도민까지 확대한 바 있다.

한편, 올해 1회 검정고시는 4340명이 응시해 3817명이 합격했으며, 합격률은 87.95%를 보였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저마다의 사연으로 학교 대신 검정고시를 선택했지만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학력을 취득한 합격자들이 더 큰 배움을 통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07,000
    • +0.66%
    • 이더리움
    • 2,669,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62%
    • 리플
    • 1,509
    • -1.31%
    • 솔라나
    • 105,300
    • +0.38%
    • 에이다
    • 270
    • -1.82%
    • 트론
    • 466
    • -0.21%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50
    • -0.38%
    • 체인링크
    • 11,530
    • -0.77%
    • 샌드박스
    • 58.84
    • -1.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