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디지털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 기술 인력을 지원한다.
서울시교육청은 내달부터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11개 교육지원청에 이 같은 내용의 '학교정보화지원체계(테크센터)'를 구축한다고 31일 밝혔다. 교육지원청(테크센터)을 통해 외주 전문 기술 인력을 현장 지원한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지역별 디지털 교육행정 인프라를 최적화
다음 달 15일까지 19일간 임시회 개최학생인권조례 두고 교육청과 이견 가능성
서울시의회가 학생인권조례 개정과 무차별범죄 예방 등 시정 현안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간다.
28일 서울시의회는 다음 달 15일까지 19일간 제320회 임시회를 개최해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과 각 상임위 안건 심의 일정 등을 소화하며 총 285건의 시민안전·제도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모인 선생님들 끝까지 보호하고 함께할 것"교육부는 "법과 원칙 따라 대응할 것"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교사들이 예고한 9월 4일 '공교육 멈춤의 날'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25일 서울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조 교육감은 전날 밤 교육청 홈페이지에 '상주의 마음으로 교육 공동체 회복을 호소한다'는 제목의 서한문을 게시하고 "9월
경력 교사들 “교육청, 9월 4일 ‘공교육 멈춤의 날’ 입장 밝혀야”조희연 교육감, “의견 듣고 보완해 실효성 있는 대책 만들 것”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24일 초등학교 경력 교사들과 만난 자리에서 “여러 선생님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개선, 보완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조 교육감은 이날 오후 서울시교육청에서 초등 경력교사 17명
교사 사망한 교실, 새 담임교사 사전배치조희연 "경찰 철저 조사해 진상 밝혀달라"
지난 7월 교사가 사망한 서울서이초등학교에 대해 서울시교육청이 교실을 리모델링해 이전하고 새 담임교사를 사전 배치했다. 이르면 이번주 중 교사 공무상 재해 신청 절차도 진행할 예정이다.
22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이초는 21일 학사일정에 따라 2학기 개학을 했고 학교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둘레길에서 폭행을 당한 뒤 숨진 30대 여성이 교직원 연수차 출근하던 초등교사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교원단체가 애도를 표하며 ‘순직 처리’를 요구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21일 애도 논평을 통해 "피해 선생님과 유가족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전국의 선생님과 함께 천인공노할 범죄행위를 규탄하며 엄정한 법의 심판을
서울시 공립학교 소속 영어회화 전문강사 5명 근로 소송 제기강사들, 1년 단위로 여러 번 계약…학교 옮겨 다니며 4년 이상 근무法 "강사들…'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로 봐야"
서울의 공립학교에서 근무 중인 영어회화 전문강사들이 1년 단위로 근로 계약ㆍ해지를 반복한 것이 부당하다며 제기한 근로 소송 1심에서 이겼다. 법원은 학교가 강사들과 근로 계약
한국초등교장협의회(초교협)는 최근 열린 하계연수회에서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특강을 하던 도중 일부 교장들이 야유를 보내며 반발한 것과 관련해 사과했다.
초교협은 20일 오전 하계연수회 관련 입장문을 내고 "진행상 다소 매끄럽지 못했던 부분과 일부 상황에 맞지 않는 의사 표현들로 다른 회원들과 관계자분들에게 심려와 불편하게 해 드린 점을 정중
서울시교육청이 21~24일 교육청 전직원을 대상으로 2023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을지연습은 국가비상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비상대비훈련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을지훈련에서 처음으로 '유사시 교육청 보유 문화재(보물급 도서 등) 보호방안'에 대한 토의를 실시한다.
그간 을지연습 기간 중 실시한 현안토의과제는 주로 △
서울시교육청이 아동학대로 신고 당한 교사를 직위해제 할 경우 전문가 검토 단계를 거치도록 한다.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로 인해 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이 위축되거나 침해받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서울시교육청은 18일 "아동학대 신고만으로 교사를 즉시 직위해제하는 상황들에 대한 비판과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향
국회가 8월 임시회 문을 열자마자 서울 서이초등학교 교사 사망 사건으로 화두에 오른 교권 침해 문제에 대한 대안 마련에 팔을 걷어붙였다. 17일 국회 교육위원회는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교권 회복 관련 법안 심사에 돌입했고, 여야는 ‘여·야·정·시도교육감 4자 협의체’ 1차 회의를 열고 빠른 대안 마련을 위한 협력을 공언했다.
이날 오후 3시 국회에서
서대문구가 학교 체육시설을 개방해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스쿨매니저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17일 오전 구청장실에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스쿨매니저 시범사업은 수업이 없는 토요일과 일요일에 학교 체육관과 운동장을 주민들에게 개방하고 해당 체육시설 관리를 위해 각 학교에 매니저를 배
서울시교육청이 학생의 책무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학생인권조례를 일부 개정한다.
서울시교육청은 14일 '서울시 학생인권 조례 일부개정 추진 계획(안)'을 확정하고 조례 개정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학생의 책무성 강화의 주요 내용은 △교직원에 대한 인권 존중 의무 강화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 방해 금지 △다른 학생 및 교직원에 대한 신체적ㆍ언어적
서울시교육청이 학교 공간 재구조화 우수 사례를 소개하는 백서 '학교, 고운 꿈을 담다'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백서는 2022년 '꿈을 담은 교실 사업'을 진행했던 158교 중 전문가의 추천을 통해 우수 사례로 선정된 54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꿈을 담은 교실' 사업은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이 설계 단계부터 참여해 학교 특성을 담아
부영그룹이 서울 용산구 용산철도고등학교에 기숙사 '우정학사'를 준공해 기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열린 준공식에는 이희범 부영그룹 회장, 최양환 대표이사, 박현순 전무, 조희연 서울시교육청 교육감, 홍민표 용산철도고 교장 등을 포함해 교직원 및 학생, 학부모가 참석했다.
이 회장은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 분야 특성화 고등학교인 용산고교에 우정학사
전국 시도교육감들이 아동학대처벌법 등을 신속히 개정하는 것과 더불어 정당한 생활지도 여부를 판단하는 기구인 ‘아동학대사례판단위원회(가칭)’를 신설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8일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교권보호 종합대책 마련을 위한 긴급 임시총회를 열고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을 논의했다.
먼저 협의회는 현행 아동학대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과 초
정부가 수업을 방해한 학생에 대한 교사의 구체적인 생활지도 방안을 마련 중인 가운데 정책포럼 및 간담회 등을 연이어 열고 교육계 의견을 수렴하고 나섰다. 교육계에서는 수업 방해 학생의 퇴실·귀가 등 조치와 함께, 학부모 소환과 학교장에게 상담 의무 부여 등의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8일 오후 교육부가 이화여대 학교폭력예방연구소 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현장 중등교사를 만나 학습지도 등에 관한 어려움을 듣고 해결방안 마련을 위한 의견 수렴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8일 조 교육감이 서울시교육청에서 중등교사 20명을 만나 교육활동 고충 등에 대해 듣고 해결 방안에 대해 협의한다고 밝혔다.
조 교육감은 "수업 방해와 교육활동 침해 사안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는 것 같다"며 "교육감
서울시교육청이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서 조기 퇴영한 단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하는 이들에게 숙식 지원 및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을 긴급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은 5일 각 시도에 협조를 요청해 관광프로그램을 긴급히 추가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조기 퇴영해 서울로 올라온 4400여 명의 영국 스카우트 대원은 12일까
서울대 예비 교사들이 서울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진로 및 독서 교육봉사에 나서게 된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도서관 및 평생학습관이 7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과 이 같은 내용의 ‘어린이·청소년 진로 및 독서교육을 위한 교육봉사’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 참여하는 시교육청 산하 기관은 강서·고척·동작도서관과 영등포평생학습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