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온도 확보로 선박 접안·하역 안전성 강화
새만금항 신항 방파제가 2029년까지 250m 연장된다. 항 내 정온도를 확보해 선박 접안과 하역 안전성을 높이고, 향후 추가 부두 개발 여건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새만금항 신항의 안전한 선박 접안과 화물 선적·하역을 위해 ‘새만금항 신항 방파제(연장) 축조공사’를 30일부터 본격 착공한다고 밝
정부가 중국과의 교역량 증가에 대비해 충남 보령항 기반시설 확충에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충남 보령항에 2020년까지 750억 원을 투자해 관리부두와 준설토 투기장을 확충하기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2월 중 발주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보령항은 1983년 8월 무역항 지정 후 민간 주도로 개발해왔다. 현재 한국중부발전과 GS에너지가 주도해 부
해양수산부는 군산 비응항을 이용하는 어선들의 안전과 어민 피해 저감을 위한 ‘비응항 정온도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총 사업비 310억원이 소요되는 이번 사업은 오는 3월 중 실시설계용역 공고를 마치고 4월에 용역에 착수해 2021년 완공할 계획으로 서쪽 방파제 270m와 동쪽 방파제 60m를 건설해 정온도(외해 또는 방파제 밖의 파도로부
지난 겨울 서울시 203개 아파트단지에서 4개월간 139억원의 에너지를 절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3월까지 4개월간 진행한 에너지절약 경진대회에 203개 아파트 단지 13만6234세대가 참여해 전년대비 총 1186만1720kWh 전기사용량을 줄였으며, 이를 전기요금으로 환산하면 22억2881만7188원을 아낀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시는 우수한 에너지 절약 성과를 낸 중소점포 및 시설 22개소를 선정해 25일 발표했다.
시는 동절기 전력난 해소와 에너지 낭비를 줄인다는 취지로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2월까지 3개월 동안 중소 점포‧시설의 ‘일터으뜸절전소 선발대회’ 참여 신청을 받았다.
593개 점포(시설)의 총 절감량은 1,021MWh(전년 대비 16% 절감)로 이를 전기요
동부건설은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에 시공 중인 ‘삼척 LNG생산기지 방파제 건설공사’ 현장에서 케이슨 진수식 행사가 열렸다.
삼척 LNG생산기지 방파제 건설공사는 삼척시 원덕읍 호산항 일대의 LNG생산기지의 전면에 국내 최대 규모인 1.8km 길이의 방파제를 축조하는 것으로, LNG생산기지 항내 정온도(수면의 정온한 정도)를 높이고 선박과 LNG생산설비를
SK건설은 20일 ‘애월항 2단계 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조달청이 발주한 본 공사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항 일원에 방파제 및 방조제시설 1465.8m, 접안시설 270m와 접속호안 60m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SK건설은 70%의 지분으로 원하종합건설 및 한양종합건설, 일호종합건설(각 10%)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747억64
울산신항이 5년 뒤 동북아 오일허브로 탄생한다. 이를 위해 정부 1조6314억원, 민자 1조8742억원 등 3조5056억원이 투입된다.
국토해양부는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사업을 위한 울산신항 기본계획변경을 확정.고시한다고 2일 밝혔다
'오일허브'는 오일물류기능을 활성화하고 장외, 선물시장 등 금융거래기능을 통합한 시스템이 구축된 거래 중심지를 말한
울산신항의 북방파제가 오늘 착공된다.
15일 국토해양부는 울산신항을 동북아 액체물류중심항만 및 동해남부권 물류거점 항만으로 개발하기 위해 기반시설인 '울산신항 북방파제(제1공구)'를 이날부터 본격 착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착공하는 북방파제는 울산신항 북측지역, 항만배후단지 및 온산항 정온도 향상을 위한 외곽시설로서 전체 연장 2050m 중 1공구
에너지시민연대는 서울시 금천구청 및 금천의제21 시민실천단, 금천구 가산두산아파트, 독산한신아파트 입주자들과 함께 금천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아파트 에너지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에너지절약운동 공동추진 협약식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금천구청 및 금천구 2개 아파트는 지구온난화에 의한 기후변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2010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