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수도권 누적 수주액 1조1526억원
호반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조원을 돌파하며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호반건설은 19일 서울 도봉구 ‘창동상아1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과 중랑구 ‘중화역2의6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각각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올해 서울·수도권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1조1526억원으
여의도·울산·대구서 1.7조원 규모 동시 수주누적 10조1180억원…목동10단지 등 수주 추진
현대건설이 2년 연속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0조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건설업계 최초로 연간 수주액 10조원 시대를 연 데 이어 올해도 국내 건설사 가운데 가장 먼저 10조원 고지에 올라섰다.
현대건설은 서울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 재건축사업’, 울산 ‘남
한화 건설부문의 주거 브랜드 한화포레나가 최근 주요 아파트 브랜드 조사에서 잇따라 상위권에 올랐다. 브랜드 인지도뿐 아니라 디자인과 마감 품질 등 실제 거주 만족도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가운데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도 확대되고 있다.
17일 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한화포레나는 부동산114가 전국 소비자 284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아파트 브랜드 이미지
현대·GS·삼성 나란히 1~3위 올라대우·롯데, 4조원대 수주고 기록“하반기 대형 정비사업 경쟁 치열”
올해 10대 건설사의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이 30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상위권 순위 싸움이 치열하다. 현대건설, GS건설, 삼성물산 등 ‘빅3’ 건설사가 상위권을 형성했고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이 바짝 추격하는 상황이다. 하반기 대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이 예
올해 도시정비수주 1조4854억원 달성
IPARK현대산업개발이 공사비 9002억원 규모의 경기 의정부 장암2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9일 의정부시 아일랜드캐슬 호텔에서 열린 장암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총회에 참석한 조합원 538명 가운데 451명(84%)이 찬성했다.
수도권과 지방 광역시의 최고가 아파트 절반 가까이가 올해 상반기 도시정비사업 수주 상위권 건설사들이 시공한 단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급 주거상품과 대규모 랜드마크를 공급한 경험이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다시 정비사업 수주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5일 부동산인포가 아실 자료를 토대로 수도권과 부산·대구·대전·울산·광주의 올해 상반기
브랜드 리뉴얼 후 첫 체험 공간 공개초고층·교육특화 등 목동 맞춤 상품 제안
대우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에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SUMMIT)’ 라운지를 열고 목동 재건축 수주전에 본격 나섰다. 브랜드 철학을 담은 체험 공간을 마련하는 동시에 초고층 설계와 특화 조경, 교육 특화 커뮤니티 등 목동 맞춤형 상품 구상을 공개했다.
대우건설은 서울 양천구
핵심 정비사업 잇단 고배신안산선 현장 사고 반복신용등급 전망도 '부정적'
포스코이앤씨가 사업의 두 축인 주택과 토목부문에서 부담이 커지고 있다. 주택은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를 앞세운 정비사업 수주전에서 잇따라 패배를 맛봤다. 토목은 신안산선 공사현장에서 또 다시 사망 사고가 발생하며 안전 관리 리스크가 부각됐다. 잇따른 중대재해는 포스코이앤씨의 안
현대건설, 압구정 3·5구역 품고 선두 질주GS건설은 5조·삼성물산은 3조원대 기록
현대건설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8조원을 돌파하며 독주 체제를 구축했다. 현대건설은 올해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압구정5구역에서의 승리를 바탕으로 목동 등 다른 핵심지에서도 성과를 내며 8년 연속 도시정비 수주 1위를 향한 발걸음을 재촉할 것으로 보인다.
31일 건설업계
GS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성수1지구) 재개발 사업의 시공권을 따냈다.
2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1지구 재개발 조합은 이날 성수동2가 성락성결교회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GS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GS건설은 2월과 3월 두 차례 진행된 입찰에 단독으로 응찰했다. 도시주거환경정비법상 시공사 선정은 경쟁 입찰
대우건설이 경기 용인과 서울 마포 정비사업을 잇달아 따내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2조원을 넘어섰다.
대우건설은 지난 주말 열린 경기 용인 기흥1구역 재건축 사업, 서울 마포구 성산동 일대 성산 모아타운 3구역 두 곳의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올해 정비사업 수주액은 총 2조2525억원으로 업계 1위를 기록했다.
10대 건설사 1분기 수주 전년비 57% 감소대우·롯데·현대만 1조 클럽…절반은 수주 '0’압구정3구역 재건축 등 곧 시공사 선정
올 1분기 대형 건설사들의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이 급감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선별 수주 기조 강화와 주요 사업지 일정 지연이 맞물린 영향이다. 다만 압구정·성수·목동 등 서울 핵심 정비사업지의 시공사 선정이 2분기에 집
하이엔드 브랜드로 주택 존재감 확대 전략노량진·신반포 등 핵심지 선별 수주 박차
SK에코플랜트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드파인’을 앞세워 서울 주택시장에서 보폭을 넓힐 채비를 하고 있다. 환경·에너지 등 비주택 사업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서울 핵심 입지 정비사업을 수주해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는 2021년 사
12년만에 도시정비사업 수주목표액 8조 제시개포우성6차, 서초진흥 단독 입찰로 수주 가능성 높아6856억 원 규모 송파한양2차 첫 수주
GS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를 8조 원으로 제시하며 정비사업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한강 변과 강남 3구 등 핵심 입지를 중심으로 선별 수주 전략을 이어가며 '정비사업 강자' 입지 회복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현대건설이 국내 상장 건설사 가운데 처음으로 연간 수주액 25조 원을 넘기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연간 수주액이 25조5151억 원(추정치)으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전년(18조3111억 원)보다 39% 늘어난 규모로, 단일 건설사가 연간 수주 25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성과는 현대건설이 중장기
현대건설이 부산 사직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하며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9조 원을 돌파했다.
10일 현대건설은 부산 사직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의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조합은 단독 입찰한 현대건설에 대한 찬반 투표를 진행했다.
부산 사직5구역 재개발은 부산 동래구 사직동 148-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8층, 4개 동 787가
올해 들어 도시정비 시장이 경기 침체 속에서도 호황을 이어가고 있다. 선두 경쟁이 치열한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이 사상 첫 ‘10조 클럽’ 달성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여의도 대교, 성수 1·2지구 등 대형 사업지의 시공사 선정이 잇따를 예정이어서 수주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1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기준 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
삼성물산이 지난 주말에만 1조 원에 가까운 수주고를 올렸다.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복귀한 삼성물산이 무서운 기세로 물량을 확보하고 있다. 이에 업계 사상 최고 기록도 갈아치울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23일 개포우성7차 재건축 조합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2층 대강당에서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하고 삼성물산을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이 울산 남구 B-04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울산B-0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은 28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1586번지 일대에 지하 6층~지상 28층 규모의 총 11개동, 1441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