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교육부, 인사혁신처로부터 ‘2023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Best HRD)’을 신규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공동 주관하는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Best HRD)은 능력 중심의 인재채용·관리·개발 등 인적자원 개발이 우수한 공공·민간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중진공은 올해 우수하고 체계적인 인적자원
“코로나19로 어지러웠던 지난 3년 동안 나름대로 해온 일들이 아주 많다. 그 일들은 결국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한복판에서 국립중앙도서관이 국가대표 도서관으로서의 역할과 위상을 찾아가도록 하는 데 맞춰져 있었다.”
22일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이투데이와 만난 서혜란 국립중앙도서관장은 지난 3년 임기동안의 소회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
대법원이 올해 첫 사법행정자문회의를 열어 형사재판 전자소송의 조속한 도입을 논의했다. 상고제도개선특별위원회 임기는 연장해 추가 의견 수렴에 나서기로 했다.
대법원은 4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회의실에서 제11차 사법행정자문회의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사법행정자문회의는 이날 '재택근무 실질화를 위한 의안'을 안건으로 올려 논의했다. 최
올해 공공기관 경영평가지표에 기관혁신지표가 새로 도입되고 임금피크제 이행여부 항목이 신설되는 등 100여개 평가항목이 변경됐다. 기획재정부는 조만간 경영평가편람을 최종 확정해 공공기관에 배표할 예정이다.
28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올해 공공기관 경영평가 기준이 크게 바뀐다. 평가대상인 116개 공공기관은 경영평가편람을 통해 각사가 경영평가에서 어떻게 하면
앞으로 공공기관장의 성과급 50%를 3년간 분할해 지급한다. 또 2급 이상 간부직을 초기 5%에서 향후 20%까지 민간에 개방한다.
기획재정부는 18일 송언석 기재부 2차관 주재로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개최해 공기업 기관장 중기성과급제 도입방안, 개방형 계약직제 및 순환보직 개선 권고안을 심의ㆍ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방안은 2단계 공공기관 정상화
공무원 연공서열 평가 및 승진체계 대신 역량평가, 부서장추천제 등이 활성화된다. 개방형 직위에 는 민간 인재만 채용하는 ‘경력 개방형 직위’가 도입된다.
인사혁신처는 26일 출범 100일을 맞아 공무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공직의 개방성과 다양성을 확대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내용을 담은 ‘범정부 인사혁신 실천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개방형 직위를 민
공무원 전문성을 위해 한 직위군에서 최장 8년까지 인사이동을 제한하는 전문직위제가 애초 계획보다 6개월가량 앞당겨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안행부는 최근 정부 각 부처에 전문직위군 시행을 앞두고 부처별로 전문성이 특히 요구되는 직위군을 분류해 제출하라고 통보했다.
1994년 처음 도입된 전문직위제는 전문성이 요구되는 직위를 전문직위로 분류해 순환보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