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4일 신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5월 출범한 뒤 처음으로 임원 인사를 실시한 한화오션은 조선해양 사업에 대한 업계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총 12명의 임원을 발탁했다.
이번 인사는 사업 본연의 경쟁력 강화와 경영의 조기 정상화에 방점을 두고 기술 인력을 등용했다. 12명의 임원 중 10명이 설계, 생산, 연구개발(R&D)
코스콤 노조가 차기 사장 재공모를 요구했다. 낙하산 인사가 아닌 40년 만에 처음으로 내부출신 선임 가능성이 높아졌음에도, 노조는 현재 거론된 후보들이 차기 사장에 적합치 않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13일 코스콤 본사(한국거래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달 23일 코스콤 차기 사장 선임을 앞두고 언론보도를 통해 몇몇의 유력후보가 거론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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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투자자 A가 B로부터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투자 자문을 받고 있다. B는 방대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A의 투자성향, 목적은 물론 원하는 가격대에 가장 적절한 상품과 비중까지 조언해주다 보니 판단하기도 쉽다. 시간과 비용을 모두 절약한 셈이다. B는 바로 투자자문사 직원이 아닌 알고리즘, 빅데이터에 기반한 자산관리 프로그램인 로보어드바이저(R
코스콤은 지난 16일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고 장애인을 위한 IT보조기구 지원 후원금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저소득 중증장애인 100명에게 지원되는 IT보조기구는 △인테그라 마우스플러스(입을 이용한 마우스) △빅키(Big-Key) 키보드 △마우스스틱(입으로 책장을 넘기거나 타이핑) △팔 고정용 받침대 등 150여 종이다.
코스
코스콤은 핀테크 업체 에버스핀과 ‘모바일 앱 보안 서비스에 대한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가 공동으로 제공할 ‘에버세이프’는 지정된 시간마다 보안 모듈을 변경하도록 한 다이내믹(Dynamic) 방식이다. △앱 OS 위변조 방지 △악성프로그램 설치 방지 △키패드 보안 △소스코드․실행파일 난독화 등의 기능이 있으며 높은 수준의 보안이
코스콤이 인사, 회계, 자산ㆍ물품구매, 비용처리 등 업무 프로세스 개선에 나선다.
코스콤은 7일 여의도 본사에서 ‘신(新) 경영정보시스템 구축 착수 보고회’를 갖고 전사적 자원관리(ERP)시스템 재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내년 상반기 중 가동을 목표로 진행될 이번 프로젝트는 인사, 재무, 회계, 빌링 등 기업의 전 부문에 걸쳐 독립적으로 운영되던 각종
코스콤(구 한국증권전산)이 광복 70주년을 맞아 임직원 자녀들과 함께 우리나라 대표적 안보현장인 판문점 일대를 방문, 통일안보 교육 및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코스콤 임직원과 자녀들로 구성된 방문단 29명은 20일 오전 여의도 본사를 출발해 판문점, 제3땅굴 등을 돌며 분단의 현실과 북한의 실상을 둘러봤다.
이날 방문단은 파주 통일대교 남단을 거쳐 비무
울릉도 저동 항구에서 배로 1시간45분을 이동하자 ‘대한민국 동쪽 땅끝’ 독도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했다. 배 안은 술렁였다. 독도가 눈앞에 있지만, 땅을 밟을 수 있을 지는 이제부터 결정되는 탓이다.
독도의 접안 가능 여부는 시시각각 변하는 기상상태에 달려있다. 접안 횟수는 1년에 약 60번에 불과하다. 1분이 1시간인 듯 마음 졸이며 기다린 끝에 접안
코스콤이 공인인증서 의무 사용 폐지에 따라 차세대 인증서비스 사업모델 발굴에 나섰다.
코스콤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스마트폰 안전영역(TZ) 일회용비밀번호생성기(OTP) 보안인증 솔루션을 보유한 핀테크 기업 인터페이와 ‘차세대인증서비스 공동 추진 조인식’을 가졌다.
인터페이의 TZ OTP는 하드웨어 방식의 OTP를 TZ에서 인증하도
코스콤 임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쪽방촌과 지역아동시설을 잇따라 방문하는 등 이웃 돌보기에 나섰다.
노희진 코스콤 상임감사와 임직원 30여 명은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쪽방촌 500여 가정을 찾아 담요, 장갑, 양말 등 방한용품 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후원한 3000만 원 상당의 물품은 코스콤이 ‘1기관 1시장 자매결연’을 맺은 영등포 대신시장에
증권전산을 담당하는 금융 공공기관인 코스콤의 신임 사장 최종후보로 정연대 엔쓰리소프트(n3soft) 대표이사가 결정됐다. 다음 달 8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차기 사장이 최종 선임된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코스콤 사장추천위원회(사추위)는 이날 오전 차기 사장 후보 3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한 결과 정연대 대표를 최종후보로 선출했다.
정
최근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2014 소치동계올림픽 출전이 불발된 노진규(22ㆍ한국체대)가 골육종이라는 뼈암 판정을 받았다.
22일 노진규의 수술을 집도한 서울 노원구 원자력병원 전대근 박사는 “왼쪽 견갑골 아래의 종양 조직을 검사해 보니 골육종이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24일 밝혔다. 노진규는 앞으로 6∼8개월간 항암 치료를 받아야 한다.
노진규는 지난해
현재 공석인 코스콤 전무이사에 전대근 경영전략본부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코스콤은 오는 7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전 본부장을 신임 전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진행 할 예정이다.
전 신임 전무이사는 1961년생으로 코스콤 금융본부장, 증권정보본부장 등을 거쳤다.
앞서 코스콤 우주하 사장이 지난 6월 사의를 표명하고
코스콤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코스콤 임직원 25명은 이날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측에 기탁한 기초생활수급 대상 110가구를 위한 3만3000여 장의 연탄 중 1500장을 영등포구 당산동 지역 독거노인 5가구에 직접 배달했다.
임직원은 홀로 살고 있는 최 모씨(73) 집을
코스콤이 후원한 ‘다문화 및 북한이탈주민 가정을 위한 행복한 결혼식’ 행사가 지난 20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코스콤이 어려운 형편으로 인해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북한이탈주민 부부 13쌍과 문화적 차이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 부부 37쌍 등 50쌍을 위한 합동결혼식의 후원자로 나선 것이다.
이날 오후 2시부터 1시간여 동안 KBS홀에서 진행된
코스콤이 창립 36주년을 맞아 일반인과 금융투자자에게 한발 더 다가가고자 ‘코스콤 제대로 알리기’ 대학생 PR기획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7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공모전은 국내 대학(원)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학생(개인 또는 4인 이하의 팀)은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내달 20일까지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응모를 원하는 대학생들은 ‘일반대중
주말 아침은 직장인들이 꿀같은 휴식을 맛볼 수 있는 아침이다. 특히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주말 아침은 더욱 그렇다. 하지만 이런 꿀맛같은 휴식을 뒤로하고 코스콤 직원들이 멀리 강원도까지 봉사활동을 간다고 해 무작정 따라나섰다.
비가 꽤 많이 왔지만 한명의 지각자없이 코스콤 본사에서 8시40분 출발했다. 백승훈 대외협력단장과 전대근 경영지원본부장 등 임원
코스콤은 21일 강원도 춘천 명월마을을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전대근 경영지원본부장·백승훈 대외협력단장·김응석 노조위원장 등 코스콤 임직원 20명이 참여해 유근선 이장·최세화 청년회장 등 명월마을 주민 30여명과 함께 산마늘 모종심기와 비닐하우스 제초작업을 벌였다.
임지영 코스콤 사회공헌팀장은 “본격적인 농번기에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