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주말 농촌 일손돕기 ‘훈훈’

입력 2012-04-2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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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은 21일 강원도 춘천 명월마을을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전대근 경영지원본부장·백승훈 대외협력단장·김응석 노조위원장 등 코스콤 임직원 20명이 참여해 유근선 이장·최세화 청년회장 등 명월마을 주민 30여명과 함께 산마늘 모종심기와 비닐하우스 제초작업을 벌였다.

임지영 코스콤 사회공헌팀장은 “본격적인 농번기에 앞서 조금이나마 마을 주민들의 일손을 덜어드리고자 방문하게 됐다”며 “매번 진심으로 가족처럼 대해주시는 주민들의 정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1사와 1촌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원도 춘천시 서면 덕두원2리에 위치한 청정 농촌지역인 명월마을에는 60여가구가 살고 있다. 코스콤은 지난해 명월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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