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가 14일부터 3일간 국내 사업장에서 ‘연말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삼성전기는 행사 때 1만 포기, 약 25톤의 김장 김치를 담궈 지역 복지시설,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전달한다.
2002년부터 시작해 17년째 김장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삼성전기는 누적 11만 포기(280톤)의 김치를 소외된
한국전력은 ‘전기, 한국전력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어린이 전기사랑 그리기 대회’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는 이번 대회는 한전의 영업 서비스 캐릭터인 해피, 케피, 우피를 활용해 작품을 출품하면 된다.
응모기간은 이달 14~25일이며 한전 사업소 방문 혹은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는 6월 말에 한전 사이버지점
칼바람이 부는 아침. 삼성전기 수원 사옥 한 편에는 추위대신 온정의 열기가 가득했다. 임직원들과 지역봉사자들은 김장김치를 담기 위해 고무장갑과 모자, 앞치마로 완전 무장하고 옹기종기 모여 있었다.
기자는 사실 단 한 번도 김장을 담가본 적이 없었지만, 마음을 다잡고 봉사자들의 틈을 비집고 들어갔다. 서투른 손놀림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한 봉사자는 고춧가
한국전력공사는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에서 주관하는 '2014년 제4회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42개 공공부문 평가기관중 ‘공기업·준정부기관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3일 한전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제2회에 이은 2번째 대상 수상이며, 수상작 결정은 블로그와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활용도를 측정한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한다.
한국전력공사는 1일 한전 공식 블로그 ‘굿모닝 KEPCO’(http://blog.kepco.co.kr)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한전 블로그는 2012년 오픈한 페이스북·트위터·미투데이 그리고 지난해 개설한 카카오스토리에 이어 5번째 공식 SNS 소통 채널이며, 기존 한전 SNS 채널의 허브(Hub)로서 온라인 홍보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는 의미도 있다.
한국전력은 전력서비스에 참신한 견해를 제시해 줄 대학생 서포터즈 2기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KEPCO 대학생 서포터즈’는 전력서비스 전반에 대해 서비스 모니터링과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제안한 아이디어를 온·오프라인 현장에서 직접 실행하는 프로그램이다.
국내 대학교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24일부터 7월 11일 사이 KEPCO 대학
한국전력공사가 7일 노원구 공릉동 인재개발원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80명을 초청해 ‘전기사랑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전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한전 인재개발원의 교육시설을 활용, 그림그리기를 통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전기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하자는 차원이다. 한전은 이날 행사에서 참가한 어린이 모두에게 미술
삼성전기는 전라남도 화순군 우봉마을과 부곡마을에서 '사랑채움 농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이 활동은 매년 여름 임직원과 가족들이 전국 오지마을에서 재능을 나누고 일손을 돕는 것으로, 지난 1995년 시작해 올해로 19년째를 맞이했다.
이번 농촌봉사활동은 26일부터 2박3일간 진행됐으며, 수원, 세종, 부산사업장 임직원 및 가족 140여명
삼성전기가 이웃돕기‘사랑나눔 김장 담그기’행사를 열었다.
삼성전기는 8일 대전사업장에서 김치 4000포기를 담궈 영보자애원·동광원 등 시설단체 39곳·재가결연 100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최치준 삼성전기 대표이사 내정자·삼성전자 임직원·지역 복지시설 관계자·자매마을 주민 등 약 200여명이 참가했다.
행사 이벤트로는 △임직원을 위한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