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은 서울 성동구청 앞 광장에서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기 ‘2025 제20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원제약은 2006년부터 임직원들이 손수 담근 김치를 전달해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펼쳐왔다. 행사에는 백인환 대원제약 사장을 비롯해 정원오 성
에어부산은 대한적십자사의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2012년부터 ‘사랑의 기내 모금활동’을 통해 마련한 모금액과 회사기여금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명예장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 명예장은 인도주의 가치 실현 및 사업 재원 조성에 기여한 개인 또는 기업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대한적십자사 공식 포상이다
삼성 나눔키오스크 운영 10주년 맞아누적 112억 원 모금ㆍ아동 3770명 후원
삼성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나눔키오스크'가 운영 10주년을 맞았다. 10년간 누적 기부금은 112억 원에 달한다. 모인 성금은 어려움을 겪는 아동 3770명에게 전달됐다. 삼성은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삼성은 13일 삼성전자 수
고려아연이 동절기 취약계층을 위해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자사와 계열사 임직원들은 김장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시 노원구 소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북부봉사관에서는 전일 ‘고려아연과 대한적십자사가 함께하는 2025 건강한 겨울나기’ 행사가 진행됐다. 정무경 고려아연 지속가능경영부문 사장, 허혜숙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사
서울대병원은 김거석 후원인이 비트코인 1개(약 1억5700만 원 상당)를 병원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서울대병원이 처음으로 접수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형태의 기부로, 새로운 기부문화를 여는 계기가 됐다.
김거석 후원인은 가상자산, 인공지능, 양자컴퓨터 등 미래 기술투자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가진 개인 투자자다. 이번 기부 이
이스라엘과 휴전 후 시신 찾아 돌려줘남은 인질 시신 4구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가 11년 만에 이스라엘군 하다르 골딘 중위 시신을 송환했다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스라엘군은 적십자를 통해 하마스로부터 시신을 인계해 신원 확인을 마친 후 골딘 중위 유족에게 통보했다고 밝혔다.
골딘 중위는 2014년 가자지구 라파에서
가수 전소미의 뷰티 브랜드가 적십자 로고를 무단 사용해 논란이 된 가운데 화장품 업체 측이 해명에 나섰다.
7일 뷰블코리아는 “최근 당사의 대표이사와 전소미 씨가 대한적십자사의 적십장 표장과 유사한 디자인 사용 건으로 고발됐다는 보도가 있었다”라며 “이에 사실관계를 명확히 전달하고자 한다”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뷰블은 “당사는 문제인지 직후 즉시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외국 대사들을 상대로 인종차별성 발언을 한 의혹으로 논란이 된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에 대해 보건복지부에 감찰을 지시했다.
김남준 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해당 행위에 대해 엄중하게 질책하면서 이 같은 지시를 내렸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인종·민족·국가·지역 등을 이유로 이뤄지는 차별이나 혐오
가수 전소미(24)가 론칭한 뷰티 브랜드 ‘글맆’ 측이 적십자 로고를 무단 사용했다가 사과했다.
6일 글맆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휴 스프레드 스틱 런칭을 홍보하기 위해 제작한 스페셜 PR 키트 ‘감정 응급처방 키트’는 실제 의료나 구호 활동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이어 “그러나 PRR 키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과
성실상환자 등 90명에 최대 100만 원 생활안정자금 지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금융취약계층 생활안정자금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 캠코·대한적십자사·IBK기업은행이 체결한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를 위한 생계물품 구매지원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각 기관별
12월 5일까지 ‘좋아요’·‘댓글’로 참여…모금 달성 시 취약계층에 백미 전달
은행권이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나섰다.
은행연합회(은행연)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4억 원 상당의 백미 기부를 목표로 한 온라인 펀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은행권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은행사랑나눔네트워크’의 일환이다.
‘은행사랑나
농협중앙회 경기본부가 극한호우 피해 농가와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
경기농협은 29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서 ‘극한호우 피해지원 성금 전달식’을 열고, 임직원 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엄범식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장과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경기지역에서 발생한 극한호
이스라엘, 하마스 휴전 19일 만에 공격희생자 송환 과정 "하마스 조작" 주장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 사이의 휴전이 19일째를 맞은 가운데 위기에 봉착했다. 인질 시신 송환이 늦어지자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가자지구를 상대로 "즉시 강력한 공격"을 지시했다.
28일(현지시간) CNN과 AP통신 등은 이스라엘 총리실 발표를 바탕으로 "
24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내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에서 박지향 재단 이사장, 최교진 교육부 장관,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박경서 전 대한적십자사 회장, 오세정 전 서울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재개관식이 열렸다. 7월부터 전시·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공사에 돌입해 일시적으로 휴관했던 독도체험관은 ‘독도의날’인 25일부터 일반 관객들에게 개
10월의 끝자락, 경남 거창군 남하면 지산복지회관 앞마당. 흰 가운을 입은 의료진들이 분주히 움직였다. 평소엔 어르신들의 마을 사랑방으로 쓰이던 이곳이 이날만큼은 작은 병원으로 변했다.
부산 온병원과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가 함께한 '찾아가는 진료'가 열린 것이다.
농촌 회관, 하루 동안 병원으로
안과, 외과, 한방과, 내과 의료진이 진료 테이
가자 의료진 “시신에 눈가리개·손 묶인 흔적”이스라엘, 신원표 제거하고 시신 돌려보내DNA 분석 장비 없어…신원 확인에 유족 참여하마스의 시신 송환 지연에 불안한 평화 이어져
이스라엘이 휴전 합의에 따라 가자지구로 돌려보낸 팔레스타인인 시신 90구 중 상당수에 고문과 처형 흔적이 발견됐다.
15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휴전 협정에 따라 하마스는
iM뱅크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임직원 참여 헌혈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립 58주년을 맞은 iM뱅크의 창립기념일(10월 7일)을 기념해 감사의 의미를 나누고자 마련된 것으로, 임직원들은 제1본점과 봉무동 iM혁신센터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 버스를 찾아 생명 나눔에 동참했다.
iM뱅크는 매년 정기적으로 임직원 헌혈행사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인스파이어)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추석 연휴가 시작되던 3~4일, 인스파이어는 인천 중구의 아동보호시설 보라매아동센터의 아동 및 종사자 50여 명을 리조트에 초청해 특별한 문화 체험을 제공했다.
연휴 기간 투숙객 대상으로 MICE 시설 내
하마스, ‘생존 인질 20명’ 중 7명 석방트럼프, ‘영웅 환대’ 속 이스라엘 의회서 연설 예정이집트서 열리는 20개국 정상회담서 평화정착 논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 간 휴전 협정에 따라 가자지구에 억류된 이스라엘 생존 인질들이 13일(현지시간) 풀려나기 시작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가자지구 전쟁 종식을 선언했다.
CNBC·블
적십자·그룹홈·경찰서 등 지역사회 곳곳에 온정 전달매월 1000천마리 상당 치킨 기부...올 들어 9월까지 9000마리 기부
BBQ가 9월에도 지역사회에 치킨을 기부하며 따뜻한 선한 영향력을 이어간다고 13일 밝혔다.
제너시스BBQ 그룹의 치킨대학은 지난달 한 달 동안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기 위해 착한기부를 통해 치킨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