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는 돈암2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내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자원순환데이’ 행사를 열고 주민들과 뜻깊은 환경 실천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날 가람 어린이집, 느티나무 어린이집, 동선 어린이집, 아띠 어린이집, 피카소 어린이집 원생 등 70여 명이 참여해 생활 속 자원순환을 직접 체험했다.
‘자원순환데이 사업’은 성북구가 추
서민금융진흥원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임직원으로부터 모은 의류 19박스를 비정부기구(NGO) 환경단체 ‘옷캔(OTCAN)’에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부에는 헌 옷과 모자, 가방, 신발 등이 포함됐다.
서금원은 기후변화 대응과 자원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고 의류 재활용을 통해 환경 보호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21년부터
한때 건설사들의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으며 ‘ESG 경영’의 상징처럼 자리 잡았던 환경사업이 갈림길에 섰다. 건설 경기 둔화와 투자 회수 지연 등으로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일부 기업은 실적 부진을 겪고 있고, 아예 매각을 통해 발을 빼는 건설사들도 등장하고 있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아이에스동서의 환경사업 부문 매출은 21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8일 기후위기 대응·환경 현안 해결에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2025 환경기술개발 우수성과 20선'을 공개했다.
환경부는 환경기술개발 분야에 대한 국민 관심을 높이고 우수한 기술의 사업화 촉진을 위해 2018년부터 매년 우수 기술을 선정해 공개하고 있다.
올해 우수성과 20선은 전년 창출된 연구성과를 대상으로 전문가들이
28일 대신증권은 HD현대중공업에 대해 정책적 지원을 기반으로 신규 조선소 건설 및 방산 부문의 사업 확대는 물론, 효율화를 통한 생산능력(CAPA) 확장은 양적·질적인 성장이 가능한 구조라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는 66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52만1000원이다.
이지니 대신증권 연구원은 "HD현대중공업 사
환경부, 주요 편의점 6개사·도로공사 등과 업무협약
전국 편의점과 휴게소 등이 플라스틱 저감을 위해 정부와 손을 잡고 상표띠 없는(무라벨) 먹는샘물 제품을 우선 취급·판매한다.
환경부는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요 편의점 6개사(GS리테일, BGF리테일, 코리아세븐, 이마트24, 씨스페이시스, 코레일유통)와 한국도로공사, 대한상의, 한국편의점산업
편리함·지속가능성 강화AI 기반 스마트 주방 제시프리미엄 시장 리더십 공고
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밀레가 9월 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에서 혁신적인 스마트 가전제품을 대거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밀레는 ‘미래를 상상하라’를 주제로 커넥티드 홈과 차세대 주방 경험을 전면에 내세우며, 인
아모레퍼시픽재단은 아모레퍼시픽 그룹과 함께 28일부터 진행되는 '2025 서울뷰티위크'에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가 주최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서울뷰티위크'는 글로벌 관광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K뷰티 트렌드를 공유하고 산업 생태계 저변을 확대하는 뷰티 문화 박람회다.
아모레퍼시픽재단은 이번 행사에 단독 부스를 마련했다. 아모
LS전선이 교류(AC)와 직류(DC) 겸용 배전 케이블을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에너지저장장치(ESS), 태양광·풍력 설비 등 DC 기반 전력망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이 제품은 AC와 DC를 하나의 케이블로 대응할 수 있는 범용성을 갖춰 주목받고 있다.
절연재로는 고내열성 폴리프로필렌(PP
메리츠증권은 25일 에스켐에 대해 향후 실적 개선 가시성이 높고 친환경 정제 사업의 성장성을 감안하면 현 주가에서는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판단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 전 거래일 종가는 5500원이다.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에스켐 친환경 정제 사업은 디스플레이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며 "OLED 소재의
LG화학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친환경 지속가능 비즈니스 △전지 소재 △글로벌 혁신 신약 등 3대 성장동력을 중심으로 전환하고 2030년까지 직접 매출 50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전지 소재는 파우치·원통형 배터리 중심 하이니켈 양극재 제품군 확대, 니켈 비중 95% 수준의 울트라 하이니켈 양극재 양산, 단입자 양극재 기술 적용 확대 등을 추
삼천리자전거, 매출 5.4↑…영업익 76%↑라이딩·여행 겨냥 브랜드 '아팔란치아' 매출 급증알톤, 매출 41.6%↑…흑자전환 성공전기자전거·공유자전거 수요, 실적 개선 이어져
자전거업계가 올해 상반기 실적에서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다. 일상용뿐 아니라 ‘바이크 백패킹’, ‘그래블 라이딩’ 등 레저용 수요 증가와 전기자전거·공유자전거 등 연계 산업 확대로
우라늄 농축 등 제한 완화 다룰 듯
한국과 미국이 정상회담에서 원자력협정 개정 논의 개시를 공식화하는 방안을 조율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소식통을 인용해 24일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양국은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 회담을 계기로 원자력협정 개정에 대한 논의와 연구를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하는 방안을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가 폐교를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시설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 하기 위한 첫 번째 간담회를 25일 개최한다. 이같은 의견을 반영해 9월 중 ‘폐교 활용 활성화 지원계획’도 발표한다는 방침이다.
교육부와 행정안전부는 교육청 및 지방자치단체 담당자들과 함께 이 같은 간담회를 열고 폐교 활용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
SK온이 에코프로와 손잡고 배터리 순환 생태계(Closed Loop) 구축에 나선다.
SK온은 에코프로와 '배터리 순환 생태계 업무협약' 및 이를 기반으로 하는 '블랙파우더 공급계약' 등을 22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서초구 에코프로 사무소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이경민 SK온 사업개발실장, 박석회 에코프로씨엔지 대표이사, 정회림 에코프로 경
이번 주(18~22일) 코스닥은 전주 대비 32.75포인트(p) 하락한 782.51p로 마감했다. 이 기간 개인이 5474억 원어치 순매수했고,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614억 원, 1039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코스닥에서 상승률 1위를 기록한 종목은 18일 상장한 삼양컴텍으로 한 주간 98.31% 상승했다. 삼양컴텍은 지난달 24~30일 5일간 국내
LG엔솔·삼성SDI·SK온과 협업지난해 8월 ‘안전기술 TFT’ 결과안전 특허 등 5대 협업 과제
글로벌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국내 자동차·배터리 기업들이 손잡고 더욱 안전한 차량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자동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이 모두 연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 기술 확보를 추진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22일 현
한국맥도날드는 21일 신세계푸드와 함께 친환경 유기성 비료를 강원도 횡성에 있는 양상추 농가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양은 약 49t(톤)으로, 지난해 대비 36% 늘어난 규모다.
이번에 제공된 친환경 비료는 한국맥도날드에 토마토를 공급하는 스마트팜에서 수거한 폐배지와 ‘맥카페’ 커피 추출 후 남은 커피박을 활용해 제작됐다. 해당 농가
포스코퓨처엠은 프리미엄 전기차용 울트라 하이니켈 양극재와 고전압 미드니켈 양극재의 파일럿 개발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울트라 하이니켈 양극재는 니켈 함량 95% 이상으로 에너지 밀도를 높여 주행거리를 극대화한 소재다. 프리미엄급 전기차는 물론 도심항공교통(UAM) 공급을 목적으로 개발 중이다.
니켈 함량이 높은 만큼 상대적으로 열 안정성이 낮고
그룹 블랙핑크가 '꿈의 무대'로 불리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K팝 걸그룹 최초로 단독 공연을 개최, '월드 클래스'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블랙핑크는 15~16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블랙핑크 월드투어 [데드라인] 인 런던(BLACKPINK WORLD TOUR [DEADLINE] IN LONDON)'을 성공적으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