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쯔이가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이틀째인 5일 오후 해운대구 우동 신세계 센텀시티 문화홀에서 열린 갈라 프리젠테이션 ‘위험한 관계’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4일부터 13일까지 영화의 전당을 비롯해 부산 시내 7개 극장에서 열리는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최초 개봉작 132편을 포함해 75개국 304편의 영화가
배우 장동건과 장쯔이가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이틀째인 5일 오후 해운대구 우동 신세계 센텀시티 문화홀에서 열린 갈라 프리젠테이션 ‘위험한 관계’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4일부터 13일까지 영화의 전당을 비롯해 부산 시내 7개 극장에서 열리는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최초 개봉작 132편을 포함해 75개국 304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아시아 최대 국제영화제인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개막했다.
4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개막식은 국민배우 안성기와 중국여배우 탕웨이의 사회로 시작됐다. 탕웨이는 외국 배우 최초로 영화제 사회를 맡았으며, 능숙한 영어 실력을 뽐내며 영어로 사회를 진행했다. 영화제 개막 선언은 허남식 부산시장과 이용관 BIFF 집행위원장이
제17회 BIFF는 지난해보다 5개국이 늘어난 총 75개국이 참가한다. 상영 편수는 304편이다. 이 가운데 세계 첫 공개작품인 월드 프리미어는 93편, 자국 외 첫 공개 영화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도 39편이나 된다. 특히 올해는 다른 국제영화제와 달리 아시아권 영화의 비중을 높게 잡았다. 아시아에서 개최되는 국제영화제 중 최고 권위를 향한 일종의 의미부여
아시아권 최대 국제 영화제 위상에 걸맞게 BIFF를 찾는 국내외 스타들의 라인업 또한 만만치 않다.
이안 감독의 ‘색, 계’로 데뷔한 뒤 2010년 한국영화 ‘만추’의 열연과 이듬해 백상예술대상 영화 여자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중국 여배우 탕웨이는 올해 BIFF의 안방마님 자격으로 부산을 찾는다. 개막식 사회를 맡았으며 17회를 맞는 BIFF 역사상 외국
장동건 주연, 허진호 감독 연출의 한-중 합작영화 '위험한 관계'가 27일 중국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고 한국 수입사 데이지엔터테인먼트가 28일 밝혔다.
이 영화의 중국 제작사 존보미디어는 '위험한 관계'가 27일 중국에서 전국 스크린 점유율 20%를 기록하며 경쟁작인 중국 블록버스터 '태극'과 저우룬파의 '동작대'를 물리치고 좌석점유
아시아 최고의 두 여배우 장쯔이-장백지와 대한민국 대표 훈남 장동건의 만남, 멜로 영화의 귀재 허진호 감독이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은 영화 ‘위험한 관계’(수입: 데이지엔터테인먼트)의 장쯔이와 장백지가 영화 속에서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연기대결을 펼친다.
중국 최고 여배우 장쯔이는 ‘와호장룡’ ‘연인’으로 액션-멜로 연기를 선보인 데 이어 ‘게
'장동건-장백지-장쯔이' 아시아 최고 스타들의 만남, 멜로 영화 거장 '허진호 감독'의 아찔한 변신, 제65회 칸 국제영화제와 제37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영화 '위험한 관계'(수입 : 데이지엔터테인먼트)가 장동건의 퇴폐미가 가득한 화보컷을 공개했다.
상하이를 뒤흔든 최고 플레이보이 '
허진호 감독의 신작 ‘위험한 관계’(주연: 장동건, 장쯔이, 장백지 l 감독: 허진호 l 수입: 데이지엔터테인먼트)는 18세기 연애심리소설 교본으로 평가 받는 소설‘위험한 관계’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위험한 관계’에서 나쁜 남자 ‘셰이판’으로 변신한 장동건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역대 ‘플레이보이’ 역할을 맡은 배우들의 매력을 비교한 자료가 공개됐다.
‘장동건-장쯔이-장백지’ 아시아 최고 스타들의 만남, 멜로 영화 거장 ‘허진호 감독’의 아찔한 변신, 제65회 칸국제영화제와 제37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초청 돼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화제를 모아온 영화 ‘위험한 관계’(수입: 데이지엔터테인먼트, 배급: CJ엔터테인먼트)가 나쁜 남자의 매력을 물씬 풍기는 장동건의 메이킹 영
‘장동건-장쯔이-장백지’ 출연, 멜로 영화의 거장 ‘허진호 감독’의 변신으로 화제를 모아온 영화 ‘위험한 관계’(수입: 데이지엔터테인먼트 l 배급: CJ엔터테인먼트 l 공동제공: KTH)가 다음 달 개봉을 공식 확정 발표했다.
‘위험한 관계’는 상하이를 뒤흔든 최고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뚜펀위’(장쯔이), 관능적인 팜
‘장동건-장쯔이-장백지’ 등 아시아 최고 남녀스타, 멜로 영화의 거장 허진호 감독 연출, 그리고 제65회 칸국제영화제, 제37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 시키는 영화 ‘위험한 관계’가 치명적인 삼각관계와 비극적인 사랑을 예고하는 본 예고편을 10일 공개했다.
‘위험한 관계’는 상하이를 뒤흔든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
배우 정일우가 중국 화정상 시상식에 한국 배우 최초로 초청 받았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중국 화정상 시상식은 오는 7월 4일 오후 7시 북경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다. 작년까지 중국 현지 배우들로만 후보를 선정해 시상식을 진행한 것과는 달리 올해는 아시아로 범위를 넓혀 아시아 연예인 만족도 조사로 확대됐다.
이번 시상은 작년 1년 간 중국에서 전화 조사
중국 13세 아역배우 린먀오커가 술시중 파문에 휩싸였다.
중국 지역신문 선전완바오 등은 지난 21일 아역배우 린먀오커가 부호들의 개인 식사자리와 결혼식, 생일파티 등에 참석해 거액을 받고 술시중을 들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 보도에 따르면 린먀오커와 쉬자오(15), 조우동유(21) 등 아역배우들은 술시중 몸값으로 7만위안(약 1274만원)을 받았다.
배우 장동건이 중국을 사로잡았다.
장동건은 지난 16일 오후 상해 그랜드 극장에서 열린 ‘제 15회 상해 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번 영화제에 장동건은 당대의 치명적인 옴므파탈 플레이보이 ‘세이판’ 역할로 출연해 중국의 대표 여배우 장백지, 장쯔이와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위험한 관계’가 공식초청돼 참석하
가수 강타가 중국 ‘상해 국제 영화제’에 참석한다.
올해 15회째를 맞이하는 상해 국제 영화제는 아시아의 권위 있는 영화제 중 하나로 오는 16일부터 24일까지 화려하게 펼쳐진다. 강타를 비롯해 헐리웃 배우 헤더 그레이엄, 아론 에크하트, 중국어권 최고배우 장쯔이(章子怡), 장백지(张柏芝), 주윤발(周润发), 양조위(梁朝伟) 등 유명 스타들이 대거 참
중국 유명 여배우 장쯔이가 최근 불거진 ‘보시라이 성접대 스캔들’과 관련한 내용을 보도한 여러 언론사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장쯔이는 11일(현지시간) 보시라이 전 중국 충칭시 당서기 사건과 관련해 자신이 조사 받았다고 보도한 홍콩 빈과일보와 주간지 일주간, 미국의 중문 뉴스 사이트 보쉰을 고소했다고 12일 홍콩 언론들이 보도했다.
장쯔이는 명예
중국의 여배우 장쯔이의 성상납설 루머 여파가 판빙빙에게 미쳤다. 일각에서는 이 루머 유포의 배후가 판빙빙이라는 설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다.
이에 판빙빙은 2일 새벽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 3분 분량 동영상을 게재했다. 자신의 팬클럽인 ‘빙빙방방’의 창단 8주년을 기념하는 축하 메시지인 동시에 최근 소문에 대한 직접 해명인 셈이다.
그는 “여러분에 매
배우 장쯔이가 잇따른 루머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지난번 성상납 파문에 이어 이번엔 열애설이다.
지난 4일 중국의 한 언론사는 장쯔이가 유명MC인 사베이닝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장쯔이는 사베이닝과 함께 최근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지난해 9월부터 본격적인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미 베이징에서
중국 유명 여배우 장쯔이가 거액을 받고 보시라이 전 충칭시 서기에게 성상납을 했다는 루머와 관련, 또다른 여배우인 판빙빙에 의해 확산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중국의 유명 영화 평론가 비청궁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장쯔이를 모함하는 배후 세력이 있다"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장쯔이를 모함하는 계획은 지난 3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