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中 화정상 시상식 韓 배우 최초 참석

입력 2012-06-29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메니지먼트 숲)
배우 정일우가 중국 화정상 시상식에 한국 배우 최초로 초청 받았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중국 화정상 시상식은 오는 7월 4일 오후 7시 북경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다. 작년까지 중국 현지 배우들로만 후보를 선정해 시상식을 진행한 것과는 달리 올해는 아시아로 범위를 넓혀 아시아 연예인 만족도 조사로 확대됐다.

이번 시상은 작년 1년 간 중국에서 전화 조사와 함께 시나닷컴, 소후닷컴 등 주요 검색 포털 사이트 및 화정상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투표를 거쳐 중국, 한국, 일본, 대만, 태국, 홍콩 등 아시아 100명의 스타선정 및 투표를 마쳤다. 또한 수 천만 명의 네티즌들과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가 합쳐져 각 부분 수상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 정일우는 한국 대표 남자 배우로 선정됐다.

중국 연예계에서도 중요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화정상 시상식에 특별 귀빈으로 초청받은 정일우는 전작 ‘꽃미남 라면가게’가 방송 당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사이트에서 1위를 해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최근에는 중국 현지 내 대표 예능인 ‘천천향상’ 출연과 ‘상해 TV 페스티벌’에 참여하며 한국 대표 배우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특히 작년 화정상 시상식에는 왕가위 감독, 곽부성, 장쯔이, 사정봉, 견자단 등등 중국의 톱스타들이 참석한 것은 물론, 올해도 성룡, 사정봉 등 중국 톱스타들의 참석이 예정돼 있다.

한편 정일우는 중국 화정상 시상식에 참가하기 위해 7월 3일에 출국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32,000
    • +1.14%
    • 이더리움
    • 3,060,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356,200
    • -1.44%
    • 리플
    • 1,596
    • -0.81%
    • 솔라나
    • 123,000
    • +1.07%
    • 에이다
    • 252
    • +1.61%
    • 트론
    • 434
    • +0%
    • 스텔라루멘
    • 209
    • +0.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61%
    • 체인링크
    • 14,820
    • +1.93%
    • 샌드박스
    • 58.5
    • -1.2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