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상해 국제 영화제' 참석… 중국판 '시크릿 가든' 캐스팅

입력 2012-06-1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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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가수 강타가 중국 ‘상해 국제 영화제’에 참석한다.

올해 15회째를 맞이하는 상해 국제 영화제는 아시아의 권위 있는 영화제 중 하나로 오는 16일부터 24일까지 화려하게 펼쳐진다. 강타를 비롯해 헐리웃 배우 헤더 그레이엄, 아론 에크하트, 중국어권 최고배우 장쯔이(章子怡), 장백지(张柏芝), 주윤발(周润发), 양조위(梁朝伟) 등 유명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특히 강타는 다음달 크랭크인 예정인 중국 영화 ‘비밀화원’에 캐스팅돼 이번 영화제에서 레드카펫 및 개막식 참석은 물론 각종 매체 인터뷰를 진행하며 현지 언론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비밀화원’은 한국 드라마 ‘시크릿 가든’을 중국에서 영화화하는 작품으로, 강타를 비롯한 아시아 스타 캐스팅은 물론 뉴질랜드 제작사 TWO DRAGONS 및 영화 ‘아바타’, ‘반지의 제왕’ 등의 미술과 특효를 담당한 헐리웃 WETA Digital 팀도 참여해 국제적인 스케일로 제작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베일에 싸인 주요 배우들의 배역 소개는 캐스팅이 마무리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강타는 지난해 중국에서 드라마 ‘고추와 김치’, 사극 ‘제금(帝锦)’ 등에 주연으로 출연해 중국 전역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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