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방송 tbs 교통방송(대표 성경환)이 지난 7일 '제3회 tbs 희망광고 사연공모전' 당선자 20개팀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희망광고 사연공모전'은 tbs 교통방송의 장점의 살린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무료 CF제작은 물론 방송까지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tbs 교통방송은 지난 7월 1일부터 8월 10일까지 무료 CF를 필요로 하는 사연을 홈페
길고양이들이 많이 몰려 고양이 애호가들 사이에 명소가 된 지방의 한 관광휴게소에서 고양이 한 마리가 입에 총상을 입은 채 발견돼 가해자에 대한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
시민단체인 동물자유연대는 지난 4월 말 충청북도 제천의 모 관광휴게소에서 총에 맞은 고양이를 구조해 치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 단체에 따르면 '물레'라는 이름의 이 고양이는 턱 주변에 총
미국 한파, 사탄동상
미국 남부 오클라호마주가 주 의사당에 사탄의 조각상을 세우는 문제로 적잖은 논란에 휩싸였다.
이는 악령을 숭배하는 종교단체인 '사탄 템플'이 의사당 내 설치를 요구하는 사탄 기념물의 디자인을 공개하자 기독교를 비롯한 일부 시민단체들이 거세게 항의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사탄을 모시는 종교는 안톤 라베이(1930~1997년)
지난 10월 멸종위기 동물을 수입해 동물 쇼를 하며 학대한 혐의(동물보호법 위반 등)로 고발당한 테마동물원 쥬쥬가 여전히 학대에 가까운 동물쇼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 매체가 14일 보도했다.
지난 9월 ‘바다코끼리 학대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후 사과문을 통해 향후 재발방지 등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하겠다고 공표한 것과는 상반된 행동이다.
동물자유연대는
제주 가두리에서 바다 적응 훈련을 받던 남방큰돌고래 ‘삼팔이’가 탈출했다.
23일 동물자유연대에 따르면 22일 오전 11시쯤 삼팔이가 제주 서귀포시 성산항 임시 가두리를 탈출해 제주 바다로 사라졌다. 삼팔이는 이날 오전 8시 가두리 훈련장 안에서 목격됐으나, 11시쯤 가두리 밖에서 해초를 가지고 노는 장면이 발견됐다. 관계자들은 그물망 하부에 직경 30
쌍용차 해고노동자 범국민대책위원회 등 시민단체들이 집회를 준비하다 3명이 연행됐다.
시민단체 ‘집회할 자유, 연대할 권리를 위한 희망버스 돌려차기’, ‘쌍용차 범대위’ 등은 29일 오후 7시30분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집회의 자유를 주장하는 '꽃보다 집회'를 열 예정이었다.
주최 측은 오후 7시28분 대한문 화단 앞에 의자를 옮기고 마이크를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22일 ‘세계 생물 다양성 보존의 날’을 맞아 국내 동물 보호 NGO인 동물자유연대와 함께 ‘윈드러너_미션! 멸종위기 동물을 구하라!’ 후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8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윈드러너 for Kakao(이하 윈드러너)’ 사용자들이 멸종위기 동물 소환수와 함께 게임 속 달리기를 통해 후원금을 모
동물학대 수위가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당국의 솜방망이식 처벌이 논란이 되고 있다. 국내에서 동물학대에 대한 인식이 안일한데다 관련 규정조차 제대로 마련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평가다.
일례로 지난 25일 70대 노인이 오토바이에 피범벅이 된 개를 매달고 다니다 신고를 받았음에도 처벌을 받지 않은 경우를 들 수 있다. 당시 처참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인터
생후 5개월 된 강아지를 오토바이에 매달고 달린 70대가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24일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 게시판에는 ‘악마시티백ㅜㅜ’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노란색 상의를 입고 빨간 헬멧을 쓴 운전자가 오토바이에 피묻은 강아지를 끌고 도로를 달리고 있다. 다음 사진은 사람들이 운전자와 강
프리미엄 다이닝 페스티벌 ‘파인 다이닝 갈라 위크 2013(Fine Dining Gala Week2013)’이 오는 5월 1일부터 7일까지 서울에서 열린다.
사찰음식문화를 테마로 열리는 ‘파인 다이닝 갈라 위크2013’은 케이-푸드(K-food)로 전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힐링푸드이자 웰빙 음식인 사찰음식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한국
가수 장우혁이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악마 에쿠스'로 불리는 이가 해명한 데 대해 의혹을 제기했다.
장우혁은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금 생각해보니 의심가는게 에쿠스는 전동트렁크라 사이에 이물질이끼면 운전석계기판에 신호를 보내며 열리게 되어있다"라며 "가령 도로에 스키드마크가 선명할 정도의 급출발 급가속이 있지 않는이상 절대 트렁크가 닫히
걸그룹 티아라가 인피니트 우현의 친 형과 함께 꽃미남 포차를 오픈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28일 진행된 SBS E! ‘티아라의 꽃미남들’의 촬영에서 신촌의 한 카페에 '꽃미남 포차'를 오픈한 티아라는 인피니트 우현의 친 형과 함께 손님들에게 대접할 음식을 손수 만들었다.
앞서 ‘꽃미남 셰프 선발’ 편에서 인피니트 우현의 친 형과 파트너를 이루어
불에 탄 고양이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동물자유연대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10시께 서대문구 연희동의 한 공원을 지나던 한 시민이 난간에 묶여 늘어져있는 고양이를 발견해 다산콜센터(120)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고양이는 뒷발이 낚싯줄에 묶여 있는 상태로 안면이 심하게 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었고 앞발과 목 근처도 새까맣게
'장화신은 고양이'가 기부에 나섰다.
5일 애니메이션 '장화신은 고양이' 측은 '2012 이효리 캘린더' 500부 구매를 결정했다.
이는 이효리와 함께하는 동물 사랑 특별 시사회를 앞두고 내린 선택이라 눈길을 끈다.
이효리는 유기견 돕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 달력을 제작해 판매하고 있으며 수익금 전액을 동물자유연대에 기부할 예정이다.
애니메이션
리쌍 길이 1200만원에 달하는 통 큰 기부로 화제다.
이효리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달력 1000장 주문해 준 길 오빠 고맙습니다. 저 지금 눈물 흘리고 있어요"라고 전했다. 이에 길 역시 "여러분들도 달력 사세요"라며 이효리의 글을 리트윗해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유기견 입양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효리 캘린더'를 제작했다. 사진에는 이효리의 자
이효리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청담씨네시티 퍼스트룩 마켓에서 열린 '2012 이효리 캘린더' 발매 기념 팬사인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효리 캘린더는 유기견 입양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 캘린더의 모든 수익금은 유기견 입양을 돕는 동물자유연대에 기부된다
가수 이효리의 손에서 반지가 포착됐다.
22일 오후 서울 청담동 CGV에서는 '이효리 2012 캘린더' 발매기념 팬사인회가 열렸다.
이날 빨간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이효리는 왼손 약지에 하트 모양 반지를 끼고 있어서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최근 가수 이상순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밝혔기 때문에 이 반지가 혹시 커플링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나오고 있
가수 이효리가 유기견들을 위한 팬사인회를 연다.
소속사는 "이효리가 오는 22일 강남구 신사동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유기견을 돕기 위한 '2012 이효리 캘린더' 발매 기념 팬사인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효리와 반려견 순심이가 모델로 나선 '2012 이효리 캘린더'는 유기견 입양 캠페인을 위해 제작된 것으로 판매 수익금은 전액 동물자유연대에 기부
2010년 여름 패션계는 동물과 사랑에 빠졌다.
패션 업계는 매년 환경 캠페인을 진행해왔지만 특히 올해는 자연주의 패션 감성의 유행과 착한 소비 트렌드가 만나 동물 보호와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을 더욱 활발히 펼치고 있다.
유기동물이나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의 보호부터 캠페인 메시지를 담은 티셔츠 출시, 수익금 기부 등 브랜드의 개성을
노원구청이 '호랑이 특별 기획전'이 동물보호단체와 시민들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고 있다.
노원구청은 지난해 12월 23일부터 생후 8개월 된 새끼 호랑이 두 마리를 소형 아크릴 상자(가로·세로 2m) 안에 넣어 전시하고 있어 '동물학대' 논란을 빚고 있는 것.
지난해 12월23일 시작해 2월 28일까지 개최되는 '호랑이 특별기획전'은 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