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연구재단, 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함께 2021년 우수과학자포상 수상자를 22일 발표했다. 수상자들은 이날 일산 킨텍스 제1 전시관에서 열리는 과학기술대전 개막식에서 시상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학상ㆍ공학상(4명), 젊은과학자상(4명), 이달의 과학기술인상(6명) 등 3개 분야 총 14명의 우수 과학자에 대한 시상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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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41차 연구개발특구위원회‘를 개최하고 연구개발특구 신기술 실증특례 과제 5건과 강소특구 연차평가 기본계획(안)을 심의ㆍ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구위원회는 연구개발특구 신기술 실증특례를 지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구 실증특례는 전 분야의 신기술을 대상으로 기존 법령상 규제 때문에 실증이 어려우면, 관련 규제의 전부
정보통신기술(ICT) 업계도 탄소 중립을 위한 논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주요 ICT 기업 및 관련 협회, 기관 등은 8일 경기 안양시 LG유플러스 평촌 메가센터에서 ‘디지털 탄소중립협의회’ 출범식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협의회는 앞으로 산업계와 함께 디지털 기반의 탄소중립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 추진 과정에서 기업의
이달 9일부터 매출 3000억 원 이상인 상장사는 정보보호 투자, 인력 등 정보보호 관련 현황을 공시해야 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정보보호산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정보보호 투자 활성화와 이용자 보호를 위한 조치다. 지난 6월 정보보호산업법이 일부 개정되면서 법률 위임을 받아 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18조6000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을 확정했다. 과기정통부는 내년 한국형 발사체와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 개발에 투자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는 3일 국회 본회의에서 ‘2022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이 의결됨에 따라 내년도 예산 18조5737억 원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17조
앞으로 기업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에 임원이 아닌 부장급도 지정할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 제도개선을 담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내달 시행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은 지난 6월 8일 개정된 정보통신망법 후속 조치 차원이
5세대(G) 이동통신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확대된다. 서울 지하철에 ‘진짜 5G’로 불리는 28㎓ 와이파이가 설치되고, 기지국이 없어 터지지 않던 농어촌 지역에서도 5G 망을 이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25일 이동통신 3사와 함께 5G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
발표에 앞서 과기정통부는 이동통신 3사
알뜰폰 도입 11년 만에 가입자가 1000만 명을 넘어서며 순항하고 있다. 정부는 가계 통신비 절감을 위한 알뜰폰 업계의 노력을 높이 산다며 활성화 관련 정책을 추진하겠단 계획을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24일 서울 알뜰폰스퀘어에서 알뜰폰 가입자 1000만 명 달성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알뜰폰 가입자는 올해 21
5ㆍ6세대(G) 등 차세대 이동통신 분야의 글로벌 리더십을 선점하기 위한 기술 개발의 장이 펼쳐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5Gㆍ6G 분야의 글로벌 기술ㆍ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모바일 코리아 2021’ 행사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행사 기간은 이날부터 26일까지 나흘간이다.
임혜숙 과기정통부 장관은 개회식 환영사를 통해 “통신 네트워크는
광주광역시에 인공지능 생태계 핵심 거점이 조성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임혜숙 장관이 광주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착공식에 참석했다고 22일 밝혔다. 광주광역시는 집적단지의 각종 인프라와 건물 등을 조성하기 위한 첫 삽을 뜨는 착공식을 개최해 ‘인공지능 중심 도시 광주’의 시작을 알렸다.
착공식은 주제 영상 상영,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
정부가 오는 2025년까지 미래기술연구실과 국가핵심소재연구단을 100개로 늘리는 등 소재ㆍ부품ㆍ장비(소부장) R&D(연구ㆍ개발)를 지원하고 나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8차 소재ㆍ부품ㆍ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를 개최하고 ‘소재ㆍ부품ㆍ장비 미래 선도형 R&D 추진방안’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방안은 그동안 수립ㆍ추진해온 소부장 R&D 고도화방안
사이버 공격 위험이 갈수록 증대되는 가운데 민ㆍ관이 힘을 모아 이에 대응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임혜숙 장관이 민ㆍ관 사이버보안의 전략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K-사이버보안 대연합’ 출범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이버보안 대연합에는 8개 정보보호 유관 협ㆍ단체와 1만9000개 회원사가 참여한다.
사이버보안 대연합은 사이버 공
당정이 10일 재사용 로켓 엔진 개발에 착수하기로 했다. 또, 3조7000억여 원 규모의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개발 사업도 추진된다.
당정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우주개발 진흥 당정 협의를 열고 100톤급 추력과 재사용이 가능한 고성능 액체 로켓 엔진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재사용 로켓 엔진 개발은 2022년~2023년 120억 원의 사업
한국마케팅관리학회(회장 박정은 이화여대 교수 · 사진)는 한국마케팅학회와 공동으로 다음달 12일 '2021 마케팅통합 추계학술대회'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주제는 '메타버스(Metaverse)와 사회적 가치 창출(Social Value Creation) 시대의 마케팅'이다. 공간을 초월해서 새로운 세계를 창출하는 메타버스와 환경·사회·
앞으로 버스 와이파이도 LTE보다 4배 빠른 5G 이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정부는 연말까지 시범 서비스를 거쳐 2022~2023년 단계적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7일 공공와이파이에 대한 서비스 품질과 이용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공공와이파이 고도화를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공공와이파이는 공공장소 2.8만 개소, 전국 시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6일 KT의 네트워크를 관리하는 과천 KT 네트워크 관제센터를 방문해 장애원인조사 진행 상황 등을 점검하고 KT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임 장관은 이날 관제센터를 방문하고 ”어제 KT가 유무선 인터넷에 장애를 발생시켜 국민의 불편과 피해를 초래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정부는 이번 사고를 매우 엄중하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조경식 2차관이 26일 KT 유ㆍ무선 인터넷 서비스 장애 발생에 따른 사고 원인 조사 상황을 점검하고 후속 조치를 논의하기 위한 대책회의를 온라인 화상회의로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T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의 전문가가 참석했으며, KT의 장애 발생 경위
지난 21일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ll)’가 우주로 날아올랐지만 3단 엔진의 연소시간이 예상보다 부족해지면서 위성 모사체를 본 궤도에 올려놓지 못했다. 이에 정부는 조사에 본격적으로 착수해 내년 5월로 예정된 2차 발사를 준비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누리호가 전 비행과정은 정상적으로 수행됐지만 3단 엔진이 조기 연소 종료돼 위성 모사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