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면역간염 환자는 면역에 관여하는 ‘조절 T세포(Treg)’가 증가하지만, 기능적으로는 이상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필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연구팀(제1저자 권미현 가톨릭의대 간연구소 석사과정)은 치료를 시작하지 않은 자가면역간염 환자의 혈액과 간 조직 검사를 분석한 결과, Treg가 수적으로는 증가했음에도 불안정한 기능
김영훈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정형외과 교수 연구팀은 척추관협착증 수술 후에도 지속되는 만성 신경병증성 통증 환자를 구별할 수 있는 뇌척수액 바이오마커를 발견했다고 20일 밝혔다.
인터루킨-6(IL-6) 농도가 낮을수록 수술 후에도 통증이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약물로 조절이 어려운 환자를 조기 감별해 적절한 수술 개입을 진행하고 삶의 질
지엔티파마는 일본의 대형 화장품 유통업체 JDB NETWORK와 손잡고 코스메슈티컬(화장품과 의약품의 합성어) 브랜드 ‘라디페어’의 일본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라디페어는 지엔티파마의 뇌신경질환을 포함한 노화 관련 질환 치료 신약 개발 26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항산화와 안티에이징에 특화된 제품이다.
지엔티파마는 올해 8월 일본
셀트리온(Celltrion)은 31일(현지시간) 2023 유럽류마티스학회(EULAR 2023, European Congress of Rheumatology)에서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악템라(Actemra, tocilizumab)’ 바이오시밀러 ‘CT-P47’의 국내 임상1상 데이터를 온라인으로 최초 공개했다고 밝혔다.
유럽류마티스학회(EULAR)는 세
셀트리온은 31일(현지시간) ‘2023 유럽류마티스학회(European Congress of Rheumatology, EULAR 2023)’에서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악템라(Actemra, 성분명 토실리주맙) 바이오시밀러 ‘CT-P47’의 국내 임상 1상 데이터를 온라인으로 최초 공개했다고 밝혔다.
EULAR은 세계 최고 권위의 류마티스 질환 학회 중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동부건설우 1개다. 코오롱글로벌우는 하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동부건설우는 전 거래일 대비 1만1500원(29.79%) 오른 5만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동부건설우는 지난달 30일부터 3연속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동부건설이 약 7년치의 일감을 확보했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올 3분기
셀트리온은 폴란드 의약품기기등록청(이하 URPL)으로부터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악템라'(성분명 토실리주맙) 바이오시밀러인 'CT-P47'의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IND 승인은 지난 5월 URPL에 CT-P47 3상 임상시험계획을 신청한 지 약 2개월 만에 획득한 것으로, 유럽 내 총 448명의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셀트리온은 19일 폴란드 의약품기기등록청(URPL)으로부터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악템라(Actemra, tocilizumab)’ 바이오시밀러 'CT-P47'의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IND 승인은 지난 5월 URPL에 CT-P47 3상 임상시험계획을 신청한 지 약 2개월 만에 획득한 것으로, 유럽 내 총 448명의 류마티
셀트리온은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악템라(Actemra, 성분명 토실리주맙)' 바이오시밀러인 'CT-P47'의 임상3상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3상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앞서 지난해 7월 CT-P47 임상1상을 시작해 현재 진행중이며, 동시에 글로벌 임상 3상을 이달 착수해 임상결과 확보와 허가에 속도를
셀트리온은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악템라'(성분명 토실리주맙)의 바이오시밀러인 'CT-P47'의 3상 임상시험계획 제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임상 3상에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임상 3상은 유럽 내 총 448명의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들을 대상으로 CT-P47와 악템라의 유효성과 안전성, 약동학 및 면역원성 등의 비교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악템라
JW생명과학 자회사인 JW바이오사이언스는 11일 WRS(tryptophan-tRNA synthetase)를 이용한 패혈증 조기진단키트 원천기술에 대한 중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JW바이오사이언스는 현재 WRS 진단키트 개발을 위해 신촌세브란스병원과 식약처 허가를 위한 허가용 임상을 준비하고 있으며 올해 말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WRS는 2
JW바이오사이언스가 미국과 일본에 이어 중국에서도 패혈증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원천기술에 대한 특허를 받았다.
JW생명과학의 자회사인 JW바이오사이언스는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 ‘WRS(트립토판-tRNA 합성효소)를 활용한 패혈증 조기 진단키트 원천기술의 중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11일 밝혔다.
WRS는 2016년 국제학술지 ‘네이처 미생물학(Natu
GC녹십자웰빙이 암악액질 치료제 ‘GCWB204’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GC녹십자웰빙은 GCWB204의 유럽 임상 2a상 시험 결과, 암악액질과 관련된 복수의 평가지표에서 치료제로써 긍정적 결과를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
암악액질은 암환자들에서 비정상적인 대사 기능으로 인해 체중과 근육 등이 계속 소실되는 상태를 의미한다.
이번 임상은 독일 연방
JW중외제약이 국내 독점 판권을 갖고 있는 악템라에 대해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증치료 용도로 권고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7일 오전 11시 29분 현재 JW중외제약은 전일대비 1000원(3.29%) 상승한 3만135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WHO는 로슈의 악템라와 사노피의 케브자라 등 관절염 치료제를
셀리버리는 자가면역피부질환 아토피피부염 치료신약 개발을 목표로 미국에서 개발 중인 내재면역치료제 ‘iCP-NI’의 효능평가에서 임상 개발이 가능한 수준의 아토피 치료효능 증명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셀리버리의 자가면역질환 개발책임자인 김재현 박사는 “최근 글로벌 신약효능평가기관인 미국 엠엘엠으로부터 아토피피부염 효력시험 분석결과, 아토피 치료효능 평가
셀리버리는 미국에서 개발 중인 내재면역제어 코로나19 면역치료제 ‘iCP-NI’를 난치성 자가면역질환인 아토피 피부염 치료신약으로 개발하기 위한 연고제형 생산과 최종 안전성 평가시험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연고제형 iCP-NI는 아토피 치료효능을 평가하기 위하여 글로벌 위탁연구기관인 엠엘엠에서 효능평가시험에 돌입했다.
난치성 자가면역질환인 아토피 피
GC녹십자웰빙이 암악액질 신약 ‘GCWB204’에 대한 근육감소 억제 효과를 확인한 연구 결과가 최근 국제학술지 ‘대사체학저널(Metabolomics)’에 게재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구에는 우동철 서울아산병원 융합의학과 연구팀과 GC녹십자웰빙이 공동 참여했다. 연구팀은 ‘항암제(5-Fluorouracil)’에 의해 유발되는 근육감소 동물모델에서 ‘
안지오랩이 삼출성중이염 치료제 ‘ALS-L1023’의 임상 2상을 본격화한다.
안지오랩은 ALS-L1023의 치료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의 임상 2a상 시험의 피험자 모집을 전남대학교 병원에서 오는 26일부터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삼출성중이염 환자를 대상으로 위약 또는 ALS-L1023을 6주 간 경구투여 후 청력,
이전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코넥스 기업 안지오랩이 삼출성중이염 치료제 ‘ALS-L1023’의 임상2상을 본격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안지오랩은 ‘ALS-L1023’의 치료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의 임상 2a상 시험의 피험자 모집을 전남대학교 병원에서 오는 26일부터 진행한다.
삼출성중이염 환자를 대상으로 위약
JW바이오사이언스가 새로운 패혈증 진단마커 트립토판-tRNA 합성효소(WRS)의 임상적 유효성을 확인한 연구결과를 공개했다. WRS는 기존 바이오마커와의 패혈증 조기발견 및 사망률 예측 임상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JW홀딩스는 JW바이오사이언스의 'WRS 진단키트'가 임상시험에서 패혈증과 중증환자를 조기에 예측한다는 결과를 국제감염질환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코앞이다. 그러나 이번 설 명절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고향 방문이 어려울 전망이다. 실제로 여론조사 전문 회사 한국갤럽에 따르면 올해 설 연휴에 1박 이상 고향 방문을 계획하는 경우는 1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86%는 ‘1박 이상 집을 떠날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