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5단체가 저상장 위기 돌파를 위한 ‘합종연횡’을 본격화한다.
전국경제인연합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무역협회 등 경제5단체는 9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산업체질 강화를 위한 실천계획 선포식 및 정책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업체질강화위원회를 공동 발족했다. 그동안 주요 현안에 대해 경제5단체가 함께
‘산업체질 강화를 위한 민관공동 실천계획 선포식 및 정책컨퍼런스’가 9일 오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렸다. 이승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왼쪽부터),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희범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이동근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안현호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이 발표문을 들고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f
정부와 에너지기술·산업기술 전문가들이 융합을 통한 에너지기술의 혁신을 위해 ‘에너지 테크(Energy Tech) 혁신포럼’을 구성키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일 김재홍 제1차관, 이희범 한국경영자총협회장, 기업 CTO(Chief Technology Officer) 및 연구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에너지 테크 혁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경제5단체장이 25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 현 부총리와 경제5단체장이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왼쪽부터 이희범 경총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한덕수 무역협회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 현오석 부총리,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양지웅 기자 yangdoo@
“기업 경영환경이 개선돼야 투자심리도 회복된다.”(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경제민주화 관련 법안들이 단기간에 논의되면 기업의지 약해질 수 있다.”(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지하경제 양성화 방안이 영세기업 입장에서는 불안감이 증폭될 수 있다.”(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경제5단체장이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경제민주화와 지하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한 경제부처 수장들이 이번엔 경제5단체장을 만나 경제민주화 정책의 신중한 추진을 약속하며 투자와 고용확대를 당부했다. 경제단체장들은 ‘기업활동을 제약하는 과도한 입법을 막아 달라’고 한목소리로 촉구했다.
현 부총리는 25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경제5단체장과 조찬 간담회를 갖고 “기업이 의욕을 갖고 투자와 고용
6월27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예정된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국빈방문에 사상 최대규모의 경제사절단이 파견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박 대통령의 이번 방중에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 한덕수 무역협회 회장,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 등 경제4단체장과 정몽구 현대차 회장, 김창근 SK 회장, 구본무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현정은 현
한국과 에티오피아의 기업인들이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0일 플라자호텔에서 ‘한-에티오피아 비즈니스포럼’을 개최하고, 에티오피아 상공회의소와 국내 기업들의 에티오피아 시장진출 지원을 위한 협력의정서를 체결했다.
이번 포럼에서 에티오피아 경제사절단은 한국 기업인들에게 자국의 국가개발 전략과 주요 개발 프로젝트, 한국전용 산업공
우리나라와 에티오피아 정부가 현재 에티오피아에서 조성 중인 산업단지공단에 우리 기업 입주 및 투자유치를 위해 긴밀히 협력키로 했다.
양국 정부는 이를 위해 오는 12월 서울에서 열리는 양국 산업협력위원회에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제2차 한-에티오피아 비지니스포럼을 열고 이 같은 합의내
이희범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12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UN 어셈블리홀에서 열린 ‘제102차 세계노동기구(ILO) 총회’연설자로 나서 “일자리 창출을 모든 정책의 최우선과제로 삼고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우선 “세계적으로 타임정규직은 더 이상 고용의 ‘표준’이 아니며 비정형(Atypical) 근로가 오히려 전형적 근
LG상사가 이희범 전 STX에너지 부문 회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
LG상사는 해외사업에 대한 경륜과 전문성, 글로벌 네트워크를 겸비한 이 고문을 이달 1일자로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 고문은 1949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조지워싱턴대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공대 출신으로 최초로 행정고시(12회)
일자리 로드맵의 선결과제였던 노사정 일자리 협약이 30일 체결 됐다. 이에 따라 노사정은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시간제·사회서비스 일자리 확충에 힘쓰고 기업 일자리 확대를 위해 지원을 강화해 나간다.
공공기관은 3년간 정원의 3%를 청년으로 신규채용하고 대기업은 2017년까지 청년 신규채용을 증가시키며 노사는 임·직원 임금안정을 통해 이를 뒷받침한다. 또 2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STX의 임직원들이 떠나고 있다.
28일 중공업계에 따르면 STX그룹의 재무를 책임지고 있는 경영진 3명이 사퇴한다. 사퇴하는 경영진은 각 회사의 최고 재무책임자(CFO)인 (주)STX의 변용희 대표이사와 이웅형 부사장, 김노식 STX조선해양 부사장이다. 이들은 STX조선해양에 대한 추가 자금 지원을 끌어내기 위해 이같이 결정한
미래창조과학부 최문기 장관과 경제5단체장이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민관협의체를 구성했다.
미래부는 최문기 장관과 경제5단체장이 24일 오전 개최된 조찬간담회에서 정부와 민간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민관협의체를 구성, 운영하기로 합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창조경제 민관협의체는 미래부 장관과 경제5단체장으로 구성된 창조경제 민관협의회
이희범 STX중공업 및 STX건설 회장(사진)이 사의를 표명했다.
22일 STX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은 최근 사측에 사임 의사를 밝히고 이달 말까지 집무를 본 뒤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전했다.
이 회장의 사임 이유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업계는 최근 STX그룹이 유동성 위기를 겪는 상황에서 STX중공업이 채권단과 자율협약을 체결하고, STX
“사회적 책임이 우리나라에서도 확산되려면 최고경영자(CEO)들의 인식이 바껴야 합니다. CEO부터 말단 직원까지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인식 전환이 돼야 한국 CSR이 한발자국 더 나갈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새로운 좌표를 제시하기 위해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한국SR전략연구소(KOSRI)가 공동으로 마련한 ‘2013 대한민국 CSR국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KOSRI가 공동 주관한 ‘책임의 시대 2013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김상우 이투데이 대표(오른쪽 다섯 번째)와 김재홍 산업통상부 차관(오른쪽 세 번째)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조준희 IBK기업은행장, 박병원 전국은행연합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