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경제5단체, 창조경제 실현 위한 민관협의체 구성

입력 2013-05-24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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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가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경제5단체장 조찬간담회' 를 개최했다. (왼쪽부터) 이승철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 이희범 한국경영자총협회장,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한덕수 한국무역협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민관 공동협력 합의문' 에 서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 최문기 장관과 경제5단체장이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민관협의체를 구성했다.

미래부는 최문기 장관과 경제5단체장이 24일 오전 개최된 조찬간담회에서 정부와 민간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민관협의체를 구성, 운영하기로 합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창조경제 민관협의체는 미래부 장관과 경제5단체장으로 구성된 창조경제 민관협의회와 협의회의 운영을 지원하는 실무협의회(미래부 창조경제기획관 및 경제단체 관련 임원)로 구성된다.

협의회는 원칙적으로 분기별 1회 회의를 개최하되 필요시 수시 회의를 개최하기로 하고, 민관 공동협력 과제 발굴 추진과 창조경제문화의 확산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참석자는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한덕수 한국무역협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이희범 한국경영자총협회장, 전국경제인연합회 이승철 상근부회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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