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9일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과 유병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임 사장에게 임명장을 전수했다.
원희룡 장관은 우선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에게 “그간 코로나19로 침체됐던 국제 항공여객 수요가 뚜렷하게 회복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신임사장으로서 역할이 크다”며 “최근 잇단 사고로 인해 보안과 안전 문제에 국민들의 우려가
현역 의원 감산에도 8%P 넘게 앞서尹心 작용한 듯…유승민 미래 불투명인천 유정복·경남 박완수·울산 김두겸
김은혜 의원이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상대 후보였던 유승민 전 의원은 당내 경선에서조차 패배하며 정치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인천에선 유정복 전 인천시장, 경남에선 박완수 의원, 울산에선 김두겸 전 울산 남구청장이 후보로 선출됐
이정미, 인천시장 출마 "최초 여성 인천시장 선택해달라" 호소 "돌봄 혁명ㆍ녹색도시" 약속
이정미 정의당 전 대표가 6·1 지방선거 인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전 대표는 19일 국회 오전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심의 대변자냐, 명심의 대변자냐 다투고 있을 때, 저 이정미는 오로지 민심의 대변자로 경쟁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국민의힘 인천시장 경선 후보인 안상수 전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14일 김현덕 인천지법 연장전담 부장판사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 안 전 의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김 부장판사는 “주거가 일정하고 신분이나 경력 등에 비춰도 도주의 우려가 없다”고 기각 이유를 설명했다. 또 “피의자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주요 정당의 내부경쟁이 가열되기 시작했다. 양당 모두 서울시장과 경기도지사 등 주요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에 거물급이 출사표를 던지면서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지만 당내 움직임을 들여다보면 체감온도는 다소 차이가 있다.
◇민주당 '풍요 속 구인난'
우선 현재는 여당이지만 지방선거일에
제주행 대신 "만남 위한 의견 조율 필요해"이준석 측 "윤 후보쪽 연락이 안 와…제주 와도 안 만나"
권성동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3일 윤석열 대선후보가 애초 이준석 대표를 만나기 위해 제주도를 갈 예정이라고 알려진 것에 대해 "제주 안 간다"고 밝혔다.
권 총장은 3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 후보가 제주에 가냐'는 질문에 "안 간다"고 했다.
尹, 공식 일정 안 잡고 제주행 李 측 "안 만난다…무작정 내려오는 태도도 문제"회동 여부 불투명…6일 선대위 앞두고, 이번 주말 분수령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3일 잠행 중인 이준석 대표를 만나러 제주도로 갈 계획을 알렸지만, 이 대표는 이를 거부했다. 두 사람의 '제주 회동'의 성사 여부는 미지수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 대표를
윤석열·최재형, 현역 의원 몰리며 북적홍준표·유승민·원희룡, 인선 마무리 단계윤희숙, 작은 캠프 지향하며 온라인 특화
20대 대통령 선거가 7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 대선 주자들이 캠프 구성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윤석열·최재형 예비후보는 일찌감치 현역 의원들을 불러 모으며 세를 과시했고 홍준표·유승민·원희룡 예비후보도 주요 직책 인선을
3선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국민캠프'를 총괄하기로 했다. 또 비례대표 이용 국민의힘은 수행실장으로 합류했다.
국민캠프 측은 3일 추가 인선 내용을 발표하며 "장제원 의원이 종합상황실 총괄실장으로 합류했다"며 "장 의원은 종합상황실 총괄실장을 맡아 캠프 실무 전반을 아우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용 의원은 수행실장으로 영
崔 측근 "정당 정치에 맞지 않는다" 비판당 지도부도 비판 목소리…"징계 검토"尹 측 "입당 초읽기…분란 만들 필요 X"최재형은 "다 같이 힘 합쳐 정권교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통령 선거 캠프인 '국민 캠프'를 두고 국민의힘 내부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윤 전 총장이 입당하지 않은 상황에서 당 지역위원장을 맡은 인사들이 국민 캠프에 대
당 내부에선 윤석열 돕는 당 사람들 두고 우려 나와이준석 "탄핵의 강에 들어가면 대선에서 진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둘러싸고 당 내부에 잡음이 일자 진화에 나섰다. 전날 윤 전 총장을 만나 큰 틀에서 뜻을 같이한다는 점을 확인하며 퍼포먼스와 함께 논란을 일축했다. 다만 일각에선 당에 들어오지 않는 윤 전 총장을 당 내부 인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국민 캠프' 인선을 두고 방송상에서 중립성이 없었다며 "상도덕이 땅에 떨어졌다"고 지적했다. 윤 전 총장 캠프에 청년 특보로 합류한 장예찬 시사평론가와 대변인으로 합류한 이두아 전 의원들 향해서다. 연일 윤 전 총장에 대해 비판하며 국민의힘 입당을 압박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이 대표는 25일 오후 자신의
신지호 등 전직 의원 5명 참여하며 보강대변인에 김병민·윤희석, 정무보좌에 함경우김종인 사람들로 채워…金은 관련성 부인김병민 "金이 반대했으면 참여하기 어려워"
지지율 하락을 거듭하며 위기를 맞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선거 캠프를 출범하며 인력 보강에 나섰다. 캠프에는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사람으로 알려진 김병민 전 비상대책위원, 함경우
성폭행 의혹으로 국민의힘을 탈당한 김병욱 의원(포항 남구·울릉)이 8일 "가세연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내일(9일) 고소장을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저와 제 가족의 인격과 명예를 짓밟는 저열한 작태를 용납할 수 없다"며 "가세연의 추잡한 요설로 많은 분들이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이어 "상상도 할 수 없는 말들을
'성폭력 의혹'을 받고 있는 김병욱 국민의힘 의원의 탈당이 결정됐다.
국민의힘은 7일 ‘김병욱 의원 성폭력 의혹’과 관련 긴급 비상대책위원회 회의를 소집하고 이 같은 징계를 내렸다.
4월 재보궐 선거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이다.
김 의원은 "당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탈당한다"며 "결백을
김병욱 국민의힘 의원이 성폭행 의혹에 휩싸였다.
김병욱 의원의 성폭행 의혹을 제기한 곳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다.
지난 6일 ‘가세연’은 김병욱 의원이 2018년 10월 성폭행을 저지른 숙소의 위치까지 공개했다. 다만 출처는 밝히지 않았다. '가세연' 의혹 제기에 김병욱 의원은 즉각 반박,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가세연’은
롯데마트가 베트남에서 배달 서비스를 강화해 신선식품 매출을 3배까지 늘린다고 28일 밝혔다.
국내 유통업체 가운데 가장 먼저 베트남에 진출한 롯데마트는 2017년 12월부터 ‘스피드 엘(SPEED L)’이라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오프라인 매장과 연계한 배송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스피드 엘’은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모바일 쇼핑몰로 15㎞ 내 주문 상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방송 3사(KBS, MBC, SBS) 출구조사 결과 인천 13개 지역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7곳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통합당이 우세한 지역은 없으며 6곳에서 경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5일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계양을 송영길 민주당 후보(57.7%)가 윤형선 통합당 후보(39.9%)를, 부평을 홍영표 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