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에 출연한 배우 라미란이 억대 배우 반열에 올랐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명단공개 2015’에서는 ‘반전 과거 모습을 지닌 스타’를 주제로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7위는 라미란이였다. 라미란은 과거 긴 무명시절을 겪으며 영화 ‘친절한 금자씨’, ‘괴물’, ‘박쥐’, ‘음란서생’, ‘댄싱퀸’ 등에서 단역으로 등장했다.
'동주' 강하늘 출연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강하늘의 연애관이 재조명 되고 있다.
강하늘은 과거 인터뷰에서 "저는 진짜 단호하게 연예인과 연애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강하늘은 "공부하는 분 만나고 싶다. 나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라고 소망을 전했다. 또한 강하늘은 "외국어 하시는 분 만나서 외국어 공짜 레슨도 받아보고 싶
영화 ‘동주’의 여주인공 배우 최희서와 신윤주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이준익 감독이 캐스팅 비하인드를 밝혔다.
18일 오전 11시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된 영화 ‘동주’(제작 루스이소니도스, 감독 이준익)의 제작보고회에는 이준익 감독과 주연을 맡은 배우 강하늘, 박정민이 참석했다.
이날 이준익 감독은 “최희서와 신윤주를 캐스팅한
영화 ‘동주’(제작 루스이소니도스, 감독 이준익)가 시인 윤동주 서거 71주기를 맞아 드라마와 영화에서 한 번도 다룬 적 없던 그의 삶을 그린다.
‘동주’는 18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제작보고회를 갖고 제작 과정과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메가폰을 잡은 이준익 감독과 주연 배우 강하늘, 박정민이 참석했다.
‘동
영화 ‘동주’의 이준익 감독이 배우 강하늘과 박정민의 캐스팅 비화를 설명하며 배우 황정민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감독은 18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된 영화 ‘동주’(제작 루스이소니도스, 감독 이준익)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윤동주 역을 연기한 강하늘과 송몽규 역 박정민의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이날 이 감독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배우 강하늘이 일본어 연기의 고충을 토로했다.
강하늘은 18일 오전 11시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된 영화 ‘동주’(제작 루스이소니도스, 감독 이준익)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윤동주 역을 맡은 소감과 일본어 연기의 고충을 전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강하늘 외에도 배우 박정민과 이준익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강하늘은 “대본을 받았는데 절반 이상이
배우 강하늘이 영화 ‘동주’ 속 삭발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강하늘은 18일 오전 11시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된 영화 ‘동주’(제작 루스이소니도스, 감독 이준익)의 제작보고회에서 윤동주 시인을 연기한 소감과 삭발신 에피소드를 밝혔다.
이날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공개된 극 중 삭발신은 일제 강점기 우리 민족이 겪었던 설움과 시인 윤동주의
강하늘, 박정민 주연의 영화 ‘동주’(제작 루스이소니도스, 감독 이준익)는 왜 흑백으로 촬영됐을까?
‘동주’의 이준익 감독이 18일 오전 11시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진행된 ‘동주’의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흑백으로 영화를 제작한 이유를 밝혔다.
이날 이 감독은 “굳이 흑백으로 촬영한 이유는?”이란 기자의 질문에 “첫 번째로 윤동주의 흑백 초상화는
2015년 ‘베테랑’ ‘암살’이 1000만 관객을 넘기는 등 한국 영화는 1억1293만 명의 관객을 기록해 4년 연속 한국영화 관객 1억 명 시대를 이어갈 정도로 양적 성장을 했다. 하지만 한국영화는 칸영화제를 비롯한 유명 국제영화제에서 연이어 외면받았다. CJ E&M, 쇼박스 등 대형투자배급사 영화는 대대적인 물량공세에 힘입어 흥행에 성공했지만 다양성 영
배우 이광수가 출연한 SBS 2부작 드라마 '퍽'이 화제인 가운데 이광수의 충격 셀카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광수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는 이런 입술을 가져 본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이 퉁퉁 부은 이광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랫입술은 벌에 쏘인 듯 심하게 부어 있어 팬들의 안타까움을 안겼
이병헌 유아인 한효주가 배우들이 선정한 톱스타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국영화배우협회는 24일 ‘내부자들’의 이병헌, ‘베테랑’, ‘사도’의 유아인, ‘뷰티 인사이드’의 한효주를 2015 톱스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병헌은 ‘내부자들’에서 자신을 일회용으로 쓰고 버린 재벌과 정치가들에게 복수를 하는 정치깡패 역을 빼어난 연기력으로 소화해 찬
영화 '왕의 남자'의 흥행 주역 배우 이준기와 이준익 감독이 재회했다.
이준기는 지난 12일 오후 영화 ‘왕의 남자’ 개봉 10주년 기념 상영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영화 ‘왕의 남자’를 연출한 이준익 감독도 함께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영화 상영뿐 아니라 '왕의 남자' 팬카페에서 준비한 10주년 기념 케이크, 메이킹 영상, 선물 추첨 등 다채로
배우 문근영이 연기 욕심을 드러냈다.
문근영은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로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종영 인터뷰에서 “여배우란 말이 싫다. 남자배우를 남배우라고 안 하지 않나?”라며 “송강호에 대적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문근영은 “저보다 연기 잘하는 사람이 많지만 대체 불가능한
-유아인,어제 인기에 안주 않고 오늘 작품 최선을 다해 대중에게 인정받는 진정한 상을 받다!
“송강호 황정민 선배와 함께 해 올 한 해 ‘사도’ ‘베테랑’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난 항상 이런 게 부끄럽다. 민망하고 나서기 싫은 순간이 더 많다. 항상 부끄러워하는 일로 매 순간 성장하고 다그치고 또 성장하는 인간, 그런 배우가 되도록 하겠
제36회 청룡영화제가 반전을 거듭하는 수상 속에 진행됐다.
26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이준익 감독의 ‘사도’가 남우주연상(유아인), 여우조연상(전혜진), 촬영조명상, 음악상 등을 수상하며 4관왕에 올라 최다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사도’에 이어 ‘국제시장’이 최다관객상과 미술상, 남우조연상으로 3
‘베테랑’ 류승완 감독이 청룡영화제 감독상의 영예를 안았다.
류승완 감독은 26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영화 ‘베테랑’으로 감독상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류승완 감독은 차기작 스케줄로 해외에 나가 있어 불참했다.
청룡영화제 감독상 후보로는 곽경택 ‘극비수사’, 류승완 ‘베테랑’, 윤제균 ‘국제시장’
제52회 대종상영화제가 수상 후보에 오른 배우들의 연이은 불참 통보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대종상영화제는 20일 오후 본식을 앞두고 남우주연상 후보인 ‘암살’ 하정우, ‘국제시장’ 황정민, ‘더 폰’ 손현주, ‘베테랑’ 유아인 전원의 불참 소식을 전했다.
또 여우주연상 후보로 오른 ‘국제시장’ 김윤진, ‘암살’ 전지현, ‘차이나타운’ 김혜수, ‘미쓰
정재영과 김혜수가 16일 서울 프레스 센터에서 열린 제3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시상식에서 남녀 주연상을 받았다.
이날 정재영 조여정의 사회로 열린 시상식에선 최우수 작품상은 ‘사도’(감독 이준익/제작 타이거픽쳐스)가, 그리고 감독상은 ‘베테랑’의 유승완감독이 받았다.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로 로카르노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2015년 한국영화의 한 해를 마무리할 제36회 청룡영화상이 후보자(작)를 발표했다.
10일 청룡영화상에 따르면 올 한해 관객과 평단의 사랑을 받은 총 21편의 한국영화가 최종 후보작에 올라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
오는 26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되는 청룡영화상에서는 총 18개 부문에서 시상이 진행된다.
이날 발표된 후보자(작)는
박소담가 충무로 대세다운 화보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박소담은 패션 잡지 나일론과 지난 5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당시 박소담은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화보 사진 속 박소담은 헝클어진 머리와 알 수 없는 표정으로 몽환적인 분위기까지 자아낸다.
충무로 블루칩으로 떠오른 박소담은 올해 그 누구보다 바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