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동주' 출연 강하늘, "연예인과 연애 안 해"…이유 들어보니

입력 2016-01-19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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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 강하늘(출처=메가박스 플러스엠)
▲'동주' 강하늘(출처=메가박스 플러스엠)

'동주' 강하늘 출연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강하늘의 연애관이 재조명 되고 있다.

강하늘은 과거 인터뷰에서 "저는 진짜 단호하게 연예인과 연애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강하늘은 "공부하는 분 만나고 싶다. 나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라고 소망을 전했다. 또한 강하늘은 "외국어 하시는 분 만나서 외국어 공짜 레슨도 받아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동주'는 이름도, 언어도, 꿈도 허락하지 않았던 1945년, 평생의 친구이자 라이벌이었던 시인 윤동주와 독립운동가 송몽규의 빛나던 청춘을 담은 영화다.

'왕의 남자', '사도' 등의 작품을 통해 인물과 시대에 대한 진정성 있는 연출로 주목받은 이준익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강하늘이 윤동주 역으로, 박정민이 윤동주의 사촌이자 그의 짧은 삶 내내 밀접한 교감을 나누고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친구 송몽규 역으로 열연했다. 오는 2월 18일 국내 개봉.

동주 강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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