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딘 마린인더스트리, ISU, 세월호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구조작업에 참여 중인 '언딘 마린인더스트리(대표 김윤상·UMI·Undine Marine Industries·이하 언딘)를 둘러싸고 특혜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언딘이 정회원으로 속한 국제구난협회(ISU, International Salvage Union)가 구조실력을 인증하는 단체가
다이빙벨 이종인 대표
해경이 안전문제로 세월호 사고해역에서 사용을 불허하던 다이빙벨 투입이 결정됨에 따라 다이빙벨 원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다이빙벨은 잠수부들이 오랜 기간 물속에 머물며 사고현장에 접근, 수중작업을 도와주는 구조물이다. 종(鐘)처럼 생겼다고 해서 이름붙여진 다이빙벨은 조심스럽게 가라앉히면 윗부분에 공기가 남아 있는 원리를
이상호 기자 세월호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세월호 침몰 구조 작업에 향하는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에 대해 언급했다.
이상호 기자는 25일 트위터를 통해 "가족도 기자도 없이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싣고 출발. 얼굴이 어두워보이네요"라고 전했다. 이날 이상호 기자는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가족과 함께 승선해 구조 작업을 취재할 예정이었다.
이
언딘 청해진해운과 계약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서 수색과 구조작업을 독점한 것으로 알려진 청해진해운 계약업체 언딘 마린인더스트리(UMI·Undine Marine Industries·이하 언딘) 특혜 의혹에 대해 당국이 해명하고 나섰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이하 범대본) 측은 언딘이라는 특정 업체 편의를 봐주기 위해 수색이 더뎌졌다는 유가족 항의가 빗발
세월호 침몰 이종인 다이빙벨 투입 불허, 배후는 언딘?
세월호 수색작업 현장에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의 다이빙벨 사용을 불허했던 해경이 언딘마린인더스트리(이하 언딘)라는 업체를 통해 다른 다이빙벨을 몰래 빌린 것이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3일 팩트TV와 고발뉴스 공동취재팀은 "해경이 알파잠수기술공사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을 돌려보낸 후
세월호 침몰 사고 10일째인 25일 민관군 합동구조팀의 실종자 수색작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사고대책본부는 25일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과 최상환 해양경찰청 차장은 당분간 팽목항 현지에서 실종자 가족과 대기하면서 수색상황을 실시간으로 보고 받는 등 현장에서 지휘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물살이 비교적 느리다는 '소조기'가 지나고 '중조기'로
세월호 침몰, 언딘, 다이빙벨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서 잠수 수색작업을 주도하고 있는 민간 구난업체 언딘 마린 인더스트리(UMI·Undine Marine Industries·이하 언딘)에 대해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 23일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 자원한 민간잠수사들은 해경 등 사고대책본부 측이 자신들의 수색작업을 막고 있다고 항의하다 일부 민
이종인, 다이빙벨, 세월호 침몰
해경이 이종인 대표에게 안전문제로 사용을 불허하던 다이빙벨 투입을 요청한 가운데 소조기가 끝나면서 세월호 침몰 현장의 조류가 점차 강해질 것으로 보여 수색이 순조롭게 이뤄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종인 알파잠수대표는 지난 24일 JTBC '뉴스 9'의 손석희 앵커와의 전화 연결에서 "해경서 다이빙벨 투입을 요청받았
이종인 손석희 앵커, 다이빙벨
해양경찰청장이 이종인 대표에 다이빙벨 투입에 대한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JTBC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뉴스9’가 중징계를 받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8일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 인터뷰를 방송한 JTBC '뉴스9'의 방송심의규정 위반 여부를 심의하기 위해 제작진 의견진
다이빙벨, 세월호 침몰
다이빙벨 논란에 대해 세월호 침몰 구조당국이 해명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24일 오전 정례 브리핑에서 "해경이 다이빙벨을 요청한 적은 없다. 다만 해경과 실종자 수색작업 계약을 맺은 민간업체 언딘 마린 언더스트리가 23일 갖다 놓은 것으로 알고 있다. 현재 투입계획은 없다"고 해명했다.
앞서 한 매체가 이종인 알파잠수기술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이 다이빙벨 투입 요청을 위해 이정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에게 직접 연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종인 대표는 24일 JTBC 인터뷰에서 "오늘 오후 9시30분께 해양경찰청장이 직접 전화를 해 다이빙벨 투입을 요청했다"며 "현재 인천에 있는 회사 앞에서 출동 준비 중이며 내일 오전 중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내일
세월호 침몰사고 발생 9일째인 24일 집중적인 수상·수중 수색작업에도 불구하고 간절히 바라던 기적은 없었다. 안타깝게도 이날은 물살이 약해지는 '소조기' 마지막날이라 실종자 가족의 허탈과 함께 분노가 극에 달했다.
맑은 날씨에도 수색인원이 적고 성과도 부진하자 가족들은 진도 팽목항 가족대책본부에서 최상환 해양경찰청 차장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가족들은
세월호 침몰 해경 다이빙벨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 다이빙벨 사용을 거부했던 정부 당국이 한국폴리텍대학에서 다이빙벨을 빌린 것으로 전해진다.
23일 고발뉴스는 “해경이 모 대학의 도움을 받아 다이빙벨 투입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관련보도에 따르면 해경측은 인명 구조에 필요하다며 한국폴리텍대학으로부터 다이빙벨을 대여, 이날 사고
[세월호 침몰] 민간 잠수사 철수 선언...해경 폭언 얼마나 심했길래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9일째를 맞는 가운데 실종자 구조·수색 과정 곳곳에서 정부기관이 민간구조단과 엇박자를 내고 있다. 특히 해양경찰의 폭언 등 크고 작은 민관 마찰 때문에 민간 잠수사들이 구조 작업에서 대거 철수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사고 초기에 300명을 넘었던 민
다이빙벨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가 투입을 거부당한 다이빙벨을 해양경찰청이 투입했다는 소식에 발끈했다.
이종인 대표는 24일 오전 공개된 온라인 언론 고발뉴스 보도에서 해경의 세월호 구조현장 다이빙벨 투입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날 이종인 대표는 "해양경찰청이 투입한 2인용 다잉빙벨은 머리 부분만 공기에 노
'이종인 다이빙벨' 불허한 해경, 몰래 투입 이유 보니
해양경찰이 해난 구조전문가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가 제안한 다이빙벨 투입을 거부했다가 뒤늦게 몰래 투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팩트TV와 고발뉴스 합동생방송은 23일 "이종인 대표가 구조당국의 불허로 다이빙벨을 투입하지 못하고 끝내 발길을 돌린 가운데 해경이 모 대학의 '다이빙
세월호 침몰, 다이빙벨, 이종인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의 다이빙벨을 돌려보냈던 세월호 침몰 구조 당국이 한 대학에서 다이빙벨을 빌려 몰래 현장에 투입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팩트TV와 고발뉴스는 23일 밤 방송을 통해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작업을 하는 해경 측이 강원도 강릉의 모 대학에서 다이빙벨을 빌려 현장에 투입했다고 전했
다이빙벨, 세월호 침몰, 이종인 다이빙벨
구조 당국이 사용을 불허했던 해난 구조 장비 '다이빙벨'을 몰래 사용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23일 팩트TV와 고발뉴스에 따르면 세월호 생존자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는 해경 측은 A대학에서 '다이빙벨'을 빌려 현장에 몰래 투입했다.
다이빙벨은 해저에서 잠수부들의 작업을 돕는 종 모양의 기구로
세월호 침몰, 이종인 눈물
사비를 털어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구조에 나섰던 해난 구조전문가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가 구조당국으로부터 다이빙벨 사용 허가를 받지 못하자 끝내 눈물을 보였다.
'이상호 go발뉴스'와 팩트TV는 합동 생중계로 22일 '어느 늙은 잠수부의 눈물'을 방송했다. 방송에서 이종인 대표는 구조당국의 불허로 사고현장을 2km 남
이종인 다이빙벨
해난구조용 잠수보조장비인 ‘다이빙벨’의 세월호 구조작업 투입이 무산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2일 구조당국은 해상구난전문회사 알파잠수가 사고 해역 인근으로 가져온 잠수보조장비 다이빙벨을 "구조작업에 투입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구조당국 관계자는 "기존작업에 방해되고 이미 설치된 바지선과 안전사고 우려가 있다"며 "다이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