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를 떠나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AC밀란에 새 둥지를 틀었다. 15일(한국시간) AC밀란은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모드리치 영입을 공식화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까지로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 등 번호는 토트넘 시절 사용했던 14번을 선택했다. 모드리치는 2012년 레알 마드리드 입단
배우 한혜진이 남편이자 축구선수 기성용을 따라 포항으로 향했다.
11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포항 아름다운 곳”이라는 글과 함께 한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딸과 함께 포항으로 향하는 한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기성용과 함께 포항 바다를 걷거나 기성용의 포항 이적을 축하하는 커피차를 구경하는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끌었
미국 메이저리그(MLB) 김하성(템파베이 레이스)이 보스턴 원정에서 시즌 1호 홈런을 쏘아 올리며 부상 복귀 후 상승세를 이어갔다.
김하성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5 MLB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팀이 0-1로
주앙 페드로가 멀티골을 터뜨리며 활약한 첼시(잉글랜드)가 플루미넨시(브라질)를 꺾고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첼시는 결승에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 경기 승자와 14일(이하 한국시간) 대회 우승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첼시는 9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방송인 주우재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이유를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무한도전’ 피규어 재고 처리를 위해 가수 정재형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하는 정재형과 유재석에게 “둘이 안테나 식구지 않냐. 우리 쪽에서는 유재석이 안테나를 먹었다고 한다”라고 물었다.
이에 정재형은 “먹었다. 이전에는 한테나
축구선수 기성용이 포항스틸러스로 이적 후 첫 공식입장을 밝혔다.
4일 기성용은 포항스틸러스의 클럽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온 지 이틀째지만 오래된 느낌”이라며 “어색한 부분도 있지만 선수들과 거리낌 없이 잘 적응 중”이라고 운을 뗐다.
기성용은 지난달 25일 10년간 몸담았던 FC서울을 떠나 3일 포항에 짐을 풀었다. 서울에서는 더 이상 뛸 자
한국 프로야구의 살아있는 레전드 이종범(55) 전 코치가 시즌 중 갑작스럽게 kt 위즈를 떠나 예능 프로그램에 합류하면서 야구계 안팎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일각에선 개인 선택을 존중해야 한다는 의견과 프로팀 코치의 시즌 중 예능 이적이라는 이례적 행보를 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동시에 흘러나왔다.
kt는 27일 롯데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이종범 전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기성용의 포항 이적에 입장을 밝혔다.
29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21라운드가 펼쳐진 가운데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가 맞붙는다.
이날 경기는 어느때 다 큰 관심이 쏠렸다. 최근 이적을 발표한 기성용의 다음 행선지로 포항 스틸러스가 유력하기 때문.
기성용이 서울에 남기를 바라는 서울 서포터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가 이적설을 뒤로하고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나스르와 동행을 이어간다.
26일(현지시간) 알나르스는 "호날두와 계약을 2년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호날두와 알나스르의 계약은 2027년까지 이어지게 됐다. 종전 계약은 이달 말로 끝날 예정이었다.
호날두는 2022년 12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를
FC 서울 유니폼 입고 235경기만 17세 데뷔 후 뛰어난 활약유럽 복귀 이후도 '원클럽맨'부상 이후 팀 전력 외 구상에이적 타진…팬들은 구단 비판
2015년 7월 한 방송, 진행자가 짓궂은 질문을 건넸다. "친정팀이 (재정이) 너무 어렵다. 다른 구단이 어마어마한 연봉을 제시했다면…" 이에 출연자는 이렇게 답했다."돈 많이 벌고 FC 서울로 갈게요."
FC서울의 프랜차이즈 스타 기성용이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을 공식화한 가운데 팬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기성용은 25일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랑하는 FC서울 팬들께'로 시작하는 글을 올려 서울과 동행을 마무리하고 포항에서 새 출발 하기로 한 과정을 밝혔다.
앞서 서울은 "구단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영원한 캡틴 기성용과
축구선수 기성용(FC서울)이 현 팀을 떠나는 것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25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기성용이 서울 훈련장인 구리 챔피언스파크 주차장에서 팬들과 대화를 나누는 영상이 확산됐다.
영상에서 기성용은 “이런 결정을 내려 너무 아쉽다. 팬들을 생각하면 이게 맞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라며 이적설을 인정했다.
그러면서 “선수로서
고우석(27)이 미국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선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빅리그 도전을 이어간다.
마이너리그 공식 홈페이지와 디트로이트 지역 언론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디트로이트가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던 우완 투수 고우석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고우석은 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 구단인 털리도
고우석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 통보를 받았다.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구단 잭슨빌 점보쉬림프는 18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고우석을 방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1년 최대 940만 달러(약 130억 원) 계약으로 미국 무대에 진출한 지 1년 5개월 만이다. 마이애미로 이적한 그는 끝내 메이저리그 데뷔 없이 마이
프로축구 K리그1 소속 구단인 대전하나시티즌이 전북 현대에서 뛰던 브라질 출신 공격수 에르난데스를 영입했다.
17일 대전은 “전북 현대에서 활약하던 에르난데스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에르난데스는 2019년 브라질 세리에A 그레미우에서 K리그2 전남 드래곤즈에 임대 이적하며 한국에서 프로 데뷔했다. 에르난데스는 전남을 시작으로 경남 FC, 인천 유나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2시즌 만에 투수와 타자를 겸업하는 '이도류'로 돌아왔다.
오타니는 17일(한국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이날 오타니는 1이닝 동안 28구를 던지며 2피안타 1실점, 최고 구속은 161㎞/h를 기록했다. 구종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 로스앤젤레스 FC를 제압했다.
17일(한국시간) 첼시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 있는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럽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 LA FC와의 경기에서 페드루 네투와 엔소 페르난데스의 득점으로 2-0 승리를 거뒀다.
첼시는 2020-2021시즌
한국 축구대표팀과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인 손흥민이 다음 시즌 거취에 대해 좀 더 지켜보자며 말을 아꼈다.
10일 손흥민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10차전 쿠웨이트와의 경기가 끝난 후 믹스트존에서 기자들과 만나 “아직 계약 기간이 1년 남아있기 때문에
올 시즌 기량이 만개한 스포르팅 CP 소속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의 행선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널로 압축됐다.
10일(한국시간) 영국 현지 매체인 스카이스포츠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맨유가 요케레스 영입을 위해 관계자들과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요케레스의 바이아웃 조항은 8400만 파운드(약 1480억 원)이지만, 5800만 파운드(약
일본 프로축구 J2리그에서 활약하던 공격수 김건희가 3년 만에 K리그 무대로 복귀할 전망이다.
8일 이적 시장 관계자에 따르면 K리그1 강원 FC가 일본 J2리그 콘사도레 삿포로에서 뛰던 김건희와 메디컬테스트를 진행한 후 입단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인다.
여러 일본 현지 매체에서도 계약 만료로 삿포로를 떠난 김건희가 강원 FC로 이적할 예정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