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16일 청소년 팟캐스트 ‘청아’ 상반기 제작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즌 3회째를 맞는 '청아'는 기획부터 대본은 물론, 출연자까지 청소년만의 진솔한 목소리를 전하는 소통채널 팟캐스트다. 2017년도 상반기 제작팀은 모두 9개 팀(팀당 3명, 총 27명)으로 지난해 보다 1팀을 늘렸다. 13세에서 18세에 해당하는 경기도내
박원순 서울시장은 12일 국회 토론회에서 “서울대학교를 폐지하고 대학서열화를 해소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날 ‘입시지옥에서 해방·교육혁명의 시작’이란 주제로 열린 토론회의 대표 발제자로 나서 교육혁명을 위한 개혁방안을 제안했다. 그리고 첫 번째 과제로 서울대 폐지를 꼽았다.
그는 구체적인 폐지안에 대해 “국·공립대학교 통합캠퍼스를 구축해 전국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교총)는 17개 시‧도 교총과 공동으로 ‘2017년 대한민국 교육계 신년교례회’를 10일 개최했다.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가르칠 맛 나는 학교, 모두가 행복한 교실’이라는 주제로 열린 신년교례회에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을 비롯해 교육계, 사회각계 인사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한 황 권한대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e-DASAN 감사시스템’을 활용한 상시 예방적 감사활동으로 회계사고 위험을 크게 줄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e-DASAN 감사시스템'은 내부 데이터와 외부 금융·카드거래 데이터를 연계해 회계장부와 금융거래 간 불일치 내역 등 회계 운영 부적정 사항을 추출·분석하는 시스템이다. 수감기관의 방대한 서면자료를 대신해 업무
교육부가 중·고교 국정 역사교과서의 편찬기준을 검정 역사교과서 집필기준에 반영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교육부는 9일 황교안 대통령 권항대행 국무총리에게 2017년 업무계획을 보고하면서 "검정교과서 심사 기준을 강화한다"고 보고했다.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그동안 검정절차가 치밀하지 못했기 때문에 편향성 문제가 제기됐다"면서 "검정교과서도
더불어민주당은 29일 “오늘 박영수 특검팀은 김재열 제일기획 사장을 소환조사한다”며 “삼성은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한 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을 앞두고 앞으로는 태극기를 앞세우며 국민에게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지켜달라고 했지만, 뒤로는 최순실의 집사를 자청하며 자신들의 경제적 이익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26일부터 31일까지 신한대학교에서 탈북가정 고등학생 25명을 대상으로 ‘탈북가정 학생 진로직업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탈북가정 학생들에게 문화교육을 통한 원활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고, 진로ㆍ직업교육뿐 아니라 취업과 학업까지 연계되는 원스톱 진로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로ㆍ직업체험을 위한 △내 꿈을 만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21일 행정자치부 주관 2016 전자정부대상 경진대회에서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광역자치단체 중 데이터분석 기반의 'e-DASAN 감사시스템'을 최초로 개발, 관내 2300여개 학교에 대한 횡령ㆍ유용 등의 회계사고를 예방하고 감사에 활용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e-DASAN 감사시스템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ㆍ최순득 씨 자매가 부친인 최태민 씨가 1994년 사망 직후 재산이 크게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실에 따르면 국세청이 1997년 세무조사해 1999년 작성한 ‘임선이ㆍ최순실ㆍ정윤회 관련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최순실 씨는 최태민 씨가 1994년 사망한 직후인 1996년 약 6000만 원에 달하는
국회는 대정부질문 이틀째인 21일 정치·외교·통일·안보·교육·사회·문화 등 비경제분야 질의를 이어간다. 14명의 여야 의원들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등 국무위원이 출석한 가운데 최순실 국정농단과 사드배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역사 국정교과서, AI 대책 등을 놓고 신경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야당 의원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의회
경기도교육청(이재정 교육감)이 19일부터 20일까지 용인 현대인재개발원에서 ‘2016 학부모 지원 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학부모와 업무담당자 등 2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평가회는 올 한해 학부모 지원 사업을 마무리하며 정책의 반성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회에서는 학부모와 업무담당자가 함께 분임토의와 발표를 통
국회는 20일부터 임시국회를 열어 대정부질문을 이틀간 진행한다.
대정부질문 첫째날인 이날은 경제 분야에 대해 황교안 권한대행 총리와 유일호 경제부총리 등 9인을 상대로 질문한다. 둘째날인 21일은 비경제 분야에 대해 황 권한대행을 포함해 14인을 대상으로 질문을 이어간다.
이번 대정부질문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이 통과된 이후 처음으로 국회가 정부를
야3당은 16일 새누리당이 신임 원내대표에 친박계 정우택 의원을 선출한 데 대해 난색을 표하면서 친박 지도부와 협상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원내대변인은 현안브리핑에서 “새로운 변화를 바라던 민심에 부합하지 못한 선택이라는 국민의 지적을 피하기 어려운 결과”라며 “더불어민주당은 친박이 2선 후퇴해야 한다는 기존의 입장에 변화가 없으
박근혜 정부가 금연정책이라고 주장하면서 강력하게 추진했던 담뱃세 대폭 인상은 실패한 정책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이는 정부가 당초 예측한대로 흡연율을 낮추고, 국민의 건강을 증진하는데 기여하지 못한 실패한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조세금융신문 주관으로 열린 공청회에서는 담뱃값 인상은 세수확보에 급급한 미봉책일 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인 정책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1일 국회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촉구를 위한 무기한 밤샘 농성에 돌입했다. 지난해 11월 국정교과서에 반대하며 철야농성을 벌인 이후 약 1년만에 국회 농성에 들어간 것이다.
민주당 의원 약 30명은 이날 오후 의총직후 본회의장 앞 중앙홀에서 ‘탄핵소추 미룰 수 없다’, ‘박근혜 대통령 퇴진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서 농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를 열어 1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을 발의키로 당론을 모았다.
이재정 원내대변인은 “오전 지도부가 밝힌 방침대로 저희 당은 오늘자로 탄핵소추안을 발의할 것이고, 다른 야당 간 공조를 요청드린다”면서 “그런 절차를 진행키로 당론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발의정족수가 부족할 것이란 지적에는 “숫자로 말씀드리면 그렇지만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1일 학교현장에서 동료로부터 인정받는 교원이 교장ㆍ교감이 되는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인사제도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인사제도 혁신방안은 4ㆍ16교육체제의 후속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교육, 미래학교를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감 권한 범위 내에서 연차적으로 시행 가능한 단기 방안과 법령 개정이 이루어져야 시
더불어민주당은 25일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가 당 회의에서 “우리 당은 12월2일 또는 9일에 탄핵 처리하자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고 말한 데 대해 “반응할 내용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민주당 이재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당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의사일정 자체는 새누리당의 협조가 필요한 게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민
야3당은 24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공동으로 마련하고, 정기국회 내(내달 9일)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한민구 국방부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과 임종룡 경제부총리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절차는 뒤로 미루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와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귀빈식당에서 회동을 갖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여성가족부 주관 ‘2016년 폭력예방교육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25일 열리는 시상식에서 경기도교육청은 기관표창(우수상)과 함께 상금 100만 원을 수상한다.
여성가족부는 2015년 폭력예방교육 기준 점검에서 90점 이상을 받은 전국 1만2108곳에서 현장점검과 서면심사평가 등을 통해 실적 우수성, 차별성, 파급효과성이 뛰어